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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2018-09-11 11:35:31 14
권순욱은 언제 문파가 되었을까... [새창]
2018/09/11 11:32:02
권순욱은 노저씨였지 문파라고 보기는 어려웠지
근데 대선하면서 문파들에게 뒤지게 쳐맞고 문파가 되었다

근데 글쓴이는 언제부터 찢베가 되었을까?
이글의 길이만큼 작성해주길 바란다
1101 2018-09-11 11:18:42 30
은수미, 조폭유착설 제기 SBS '그알'에 5억원 손해배상소송 [새창]
2018/09/11 11:08:02
언론 대 정치인의 관계를 단순히 사인간의 관계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공적인 문제를 사적으로 전환시켜 버리는 겁니다.
사실 대기업들이 자주쓰는 수법이에요. 언론들을 통제하고 다루려고 할 때요.
언론의 특수한 지위를 생략해버리고, 사인간의 관계로 만들어버리려는 아주 저열하고 악랄한 수법이죠.
1100 2018-09-09 17:31:09 16
[새창]
토건족이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게 아님을 알면서, 지가 부동산에 대해 뭐라도 개혁적으로 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하는 꼼수죠.
문제의 지점을 피해가면서 현재 발생한 문제가 아닌 다른 곳의 지점에 삽을 푸는 방식
이와 같은 방식은 계속될 듯. 포퓰리즘
1099 2018-09-09 17:16:20 13
[새창]
망상증이 심해져 조현병으로 발전할 때에는 우리 사회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딴지가 보여줍니다.
1098 2018-09-09 17:06:13 12
다음주 다뵈 나올 예상 짤 / 다시보는 ID 이어링스 활동 [새창]
2018/09/09 16:24:10
네 제가 줄곧 주장하는 게 허재현 마약사건과 국정원 김과장 건입니다.

허재현이 2015년부터 이재명 특집기사를 다루고 있었는데요. 이재명이 누군지도 모르던 시절이었습니다.
땡찢뉴스와 차이가 없었습니다. 정언유착이 심해보입니다.

그런 허재현이 쌩뚱맞게 마약 투여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이에 대한 보도는 통제되 듯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마약 제공처라던가, 연관관계를 조사해봐야 하는데
이건 광수대에서 맡았던 사건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경기도 관할로 이관시켰던 것으로 압니다. 왜 그랬을까요?
범행현장이 서울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또한 국정원 김과장은 모든 사건마다 줄곧 탈출구로 주장하던 익명의 마타도어 생산자인데요.
이는 국정원 적폐청산 TF의 재조사 목록에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가상의 인물이었거나, 지금 이 국정원 김과장이 어디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죠. 매수되었을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2016년 손가혁 출정식 당시 참관했던 인원이 지들 추산 8천명, 회원으로 추정 2~3만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어디에서 뭘하고 있을까요?
암약하라, 절대 이재명 지지글을 쓰지마라 라는 식의 지령의 유명한 짤이 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글들이 같은 시각에 일제히 방방곡곡 뿌려집니다.
팩스입당 의혹도 많습니다. 또한 명부 거래 의혹도 있습니다. 이중당적여부는 알 수 없답니다.

여론은 조작되고 있는데, 그게 문파들이랍니다. 삼성이라고 딱집어서 얘기하는 이들도 있지만 거대세력들이 그런답니다.
20년동안 보지 못했던 어마무시한 세력의 증거가 con...SG 대댓글이랍니다.

음모론이었다고 하더라도 합리적사고에 의한 추론이라면 신뢰를 보여줬던 그들이었는데 이런 걸 스스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알아본 이들을 작전세력이라며 오히려 악마화시킵니다.

그들은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알 것 같거든요. 두려운 겁니다. 되돌릴 수도 없다는 것,.. 그래서 작전으로 가는 거죠.

진짜 작전세력은 누구입니까?
1097 2018-09-09 16:45:21 37
과거에 김어준씨가 적은 글 [새창]
2018/09/09 16:42:30
'닥치고 정치' 에서 김어준이 가장 강조한 그 애티튜드는 털보가 그냥 씹어먹어버림
1096 2018-09-09 16:37:35 19
다음주 다뵈 나올 예상 짤 / 다시보는 ID 이어링스 활동 [새창]
2018/09/09 16:24:10
정치적 댓글 문제... 즉, 조작, 매크로 등의 문제를 파고 싶었으면 드루킹의 체계를 파봐야 함
정종삼, 진유천, 카프리 등등 성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얼마나 드루킹의 조직과 닮아있는지 알아보면 됨

계속 친문폐족, 문파말살계획으로 가려고 하니까 거짓이 나오고, 자꾸 스텝이 꼬이는 거임

정치분야에서는 돈과 고용의 알바의 문제?
이건 수구적폐들이나 하는 거고, 거기에 ㅅㅅ 등의 재벌들이 자금을 댈 수도 있다는 니들의 음모론이 맞을 수 있겠지만,
아무리 문파들 분열세력으로 갈라치기하고, 매도해봐라 답이 나오나

쟤들이 하는 것은 낙인찍기, 극문들 문파들이라는 이름이 붙는 것만으로도 중도층, 정치무관심층들에게 혐오를 불러일으키려고 함
친노들 낙인찍었던 것처럼, 히틀러와 괴벨스, 나치스들이 유대인에게 낙인을 찍은 것 처럼

현재 댓글조작들은 정치적 조직과 조직적 인터넷 여론 선동의 문제가 본질임
1095 2018-09-09 16:18:29 9
그 지사의 완벽한 도정 [새창]
2018/09/09 15:24:11
이명박이 이랬습니다.
참여정부의 거의 모든 성과를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요.

아무리봐도 이명박입니다.
1094 2018-09-09 15:46:26 19
혜경궁 김씨의 발언은 도대체 무슨 죄에 해당하는 것인가요? [새창]
2018/09/09 15:30:30
비유부터가 괴벨스네
괴벨스가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하려는 말하는 '극문'이라는 시민들은 로마황제가 아니고, 내 옆의 이웃의 시민들일 뿐
파시즘? 오천명 친위대 세력을 모아서 자기한테 절하고, 반하면 모든 지 적으로 돌리는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누굴까?
동학민중들과 SS를 구분못하면 이렇게 됨
파시즘... 히틀러와 괴벨스 등의 선동 나치스가 문제인가? 도덕성을 잃은 독일 국민들이 문제인가?
결국 도덕성을 잃는다는 게 문제
도덕불감증의 이런 부류들이 SS가 되고, 유겐트가 되고 홍위병이 되는 것을...ㅉㅉㅉ
1093 2018-08-28 22:36:36 21
[새창]
허재현 마약사건과 국정원 김과장 좀 자세히 조사해봤으면 좋겠어요.
1092 2018-08-28 22:34:10 7
제가 이틀간 안들어왔는데 빈대글이 뭐든 좋은 거 아닌가요? [새창]
2018/08/28 22:30:27
네 저도요 ㅎ 어그로가 없으니 더 좋은 거 같은데요 ㅎ
논리적인 말들은 하고, 어짜피 어그로 끄는 애들이 빈대글놀이하는 거니까 ㅋㅋㅋㅋ
자기들이 어그로 못끄니까 더 답답하지 않을까요?ㅎ
1091 2018-08-28 22:32:14 5
제가 이틀간 안들어왔는데 빈대글이 뭐든 좋은 거 아닌가요? [새창]
2018/08/28 22:30:27
아 댓글이 뭐가 달렸나 기대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게 좀 사라지는 효과가 있긴 한건가?ㅎㅎ
1090 2018-08-26 00:23:21 6
털보야 선거 끝났으니 처벌 받자 [새창]
2018/08/26 00:22:02
이병철 대표가 고발장 접수하나요?
1089 2018-08-26 00:20:47 7
댓글알바<--관련 내용(불펜 펌) [새창]
2018/08/26 00:13:55
저건 고용된 댓글알바인데, 저 시장이 있다는 거지. 지금 저 말단들은 잡을 수 있다는 거잖아.
김어준은 그럼 삽자루를 통해서 이거 하면 되겠네. 기업형 조직 말단들 조사해서 잡으면 되는 거고.

근데 드루킹 조직처럼 내부적 조직체로 댓글과 여론조작, 매크로 조작하는 건 양상이 좀 다르다고 본다.
그래서 김어준은 손가혁을 취재해봐야 함. 걔네 내부구성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1088 2018-08-26 00:09:29 6
정확하네 12시 야간 오티 2.0 [새창]
2018/08/26 0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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