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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와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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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8 2018-07-30 04:56:25 31
함덕해수욕장 아이 구한 20대 커플 찾았다… “당연히 해야 할 일 했을 [새창]
2018/07/29 16:04:36


2747 2018-07-30 04:35:54 2
여행 덕후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 각도 모음 [새창]
2018/07/28 18:18:23
111 왜요,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간 것일 수도 잇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746 2018-07-30 04:25:32 14
역대급 진상 ㄷㄷㄷ [새창]
2018/07/29 15:54:38
이론적으로는요.

콜돌이 해봐서 아는데, 적당히 끊는 건 회사마다 다르구요 제가 일했던 모 회사의 경우에는 저런 전화 오면 그냥 팀장이 받아서 대신 해결해줬었습니다. 하급 상담원들은 그런 강성 인입콜 들어오면 신속하게 내부 메신저로 팀장한테 헬프미를 외쳤구요 ㅋㅋㅋ

저는.. 저런 전화 들어오면 좋아했었습니다. 혼자 몇 시간이고 ATM 전화기 붙들고 쌍욕을 해대는데 잠시 귀에 걸려 있던 헤드폰 빼서 핸드폰 하고 놀다가 갑자기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싶으면 '네, 고객님!' 한 번 던져주고 그러다보면 혼자 지쳐서 전화 내던지고 가버려요.

그러면 근무시간 30분 동안 아무 걱정 않고 놀 수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5 2018-07-30 04:18:36 9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가 된 5세 흑인 소녀 [새창]
2018/07/29 22:05:28
11 아직까지는요
2744 2018-07-30 04:09:47 0
국립국어원을 터뜨려야 한다 [새창]
2018/07/29 12:28:44
짜장면은 2011년에 자장면과 짜장면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였습니다. 지금은 짜장면이라고 써도 됩니다.
2743 2018-07-30 03:56:28 10
국립국어원을 터뜨려야 한다 [새창]
2018/07/29 12:28:44
소리나는 대로 쓰는 것이 표준어 규정 상 원칙이기는 한데
현대 한국어 음운 기준으로 구개음인 ㅈ, ㅊ, ㅉ은 이중모음 ㅑ, ㅕ, ㅛ, ㅠ와 단모음 ㅣ와 결합되었을 때의 소리가 ㅣ, ㅓ, ㅗ, ㅜ와 결합된 소리와 구분이 전혀 안됩니다.
이게 전설고모음인 ㅣ 발음 때문이에요.

설명하자면 조금 복잡하지만, 원리는 이렇습니다. (한 번 직접 발음해보시면서 혀의 움직임을 느껴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 거예요)

일단 ㅈ, ㅊ, ㅉ가 구개음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구개음이란 사람의 입천장의 단단한 부분에 혀가 맞닿아서 나는 소리입니다. 원래 명칭은 경구개음이지요. 그래서 구개음화라는 건 치조음(잇몸에 혀가 맞닿아 나는 소리 : ㄴ, ㄷ, ㅌ, ㄸ, ㄹ)과 연구개음(혀가 입천장의 부드러운 부분, 경구개 안쪽에 혀가 맞닿아 나는 소리 : ㄱ, ㅋ, ㄲ, ㅇ)의 각 파열음(공기의 흐름이 완전히 막혔다가 터지면서 나는 소리 : ㄷ, ㅌ, ㄸ, ㄱ, ㅋ, ㄲ)이 소리 ㅣ와 결합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ㄴ'과 'ㄹ' 역시 음운론적으로는 구개음화가 되는 소리입니다만 현대 한국인들은 구분하지 못하는 소리라서 고등국어교육 과정에서는 교육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개음화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라디에이터예요. 흔히 어르신들께서 라지에타라고 발음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바로 라디에이터의 '디' 발음의 ㄷ이 ㅣ와 결합되면서 구개음화가 된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근대 사회까지만 하더라도 이러한 구개음화를 인위적으로 막기 위해서, 예를 들어 '라디오'를 '라지오'로 발음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발음을 '라디오'로 발음하게끔 '라듸오'라고 표기하기도 하였었구요.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설고모음 'ㅣ' 때문인데, 전설고모음이란 발음할 때 혀가 앞으로 나옴과 동시에 혀가 입천장과 가까워지는 소리를 의미합니다. 이중모음 'ㅑ, ㅕ, ㅛ, ㅠ'는 바로 이 전설고모음 'ㅣ'와 다른 개별 'ㅏ, ㅓ, ㅗ, ㅜ'가 결합되어서 만들어진 소리예요. 그래서 결합되었다고 해서 이중모음입니다.

문제는 ㅈ, ㅊ, ㅉ은 이미 그 자체로 구개음, 즉 혀가 입천장과 이미 가까운 상태인데, 여기에 'ㅣ'를 조합함으로써 혀를 더 입천장과 가까이 만들 수는 없다는 것이죠. 간단히 말해서 '자, 저, 조, 주, 차, 처, 초, 추, 짜, 쩌, 쪼, 쭈'를 발음할 때의 혀 높이와 '쟈, 져, 죠, 쥬, 챠, 쳐, 쵸, 츄, 쨔, 쪄, 쬬, 쮸'를 발음할 때의 혀 높이가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에 발음 역시도 전혀 구분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아무리 표준어 규정의 1차 원칙이 '소리나는 대로 쓴다'라고 할 지라도 본문의 피카츄처럼 구개음 ㅊ과 이중고모음 ㅠ가 결합된 경우과 같은 경우 실제로는 '츄'와 '추'의 소리가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과 본문의 문제점과는 죄송합니다만 무관한 케이스입니다.

다만, 국어학자들 사이에서 자, 차, 짜와 쟈, 챠, 쨔를 구분할 수 없는 소리를 표기할 경우엔 보수적으로 그냥 '자, 차, 짜'와 같은 단모음으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본문과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 문제는 '음운'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표기법 상의 합의가 필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상 국어국문학과 전공이었습니ㅏ. *Fly away
2742 2018-07-30 03:37:35 0
2030년은 되어야 지하철에 에어컨이 설치된다 [새창]
2018/07/28 14:27:54
맞아요 ㅋㅋㅋㅋㅋ 프랑스 지하철 문이 수동이긴 한데, 닫히는 건 자동이에요. 레버로 당기면 양문이 열리는 방식.
그래서 성질급한 사람들은 지하철 아직 멈추지도 않았는데 미리 열고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1 2018-07-29 11:02:19 8
[새창]
당당하게 본삭금까지 거시네.
흑역사되면 어쩌려고..
2740 2018-07-29 07:33:01 16
수학과가 설명 못하는 수학 과목.jpg [새창]
2018/07/28 17:52:58
..... 그래서 뭐라구요?
2739 2018-07-29 07:06:57 4
우리집 넘보지 마라 [새창]
2018/07/28 18:06:19
사실 창문 수 만큼 있는 거임
2738 2018-07-29 07:02:30 54
[새창]
11 저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37 2018-07-28 07:20:41 30
우울증보다 무서운 것은? [새창]
2018/07/28 00:19:30
11
아니 왜 욕을... 진짜 친한 사이니까 오히려 저런 말을 하죠

어설프게 친한 사이면 오히려 죽지마ㅜㅜ 이러잖아요
2736 2018-07-28 04:37:42 0
래퍼가 헌혈을 하는 것은 불법이다? [새창]
2018/07/27 13:58:35
other.....엠이없는..
2735 2018-07-28 03:39:31 0
예쁜 이름으로 개명했는데... [새창]
2018/07/27 13:00:31
닉값 못하는중
2734 2018-07-28 02:42:38 0
태풍 종다리 근황 [희소식] [새창]
2018/07/27 09:35:45
진짜 보면볼수록 뭣 같은 모양새의 고기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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