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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2020-10-14 05:37:23 1
의협 단체 행동 경고 "국가시험 재응시" [새창]
2020/10/13 15:13:51
너무 상식을 초월하는 발상이라서 한순간 이해가 안 됐다... ㄷㄷㄷ
그런데 듣고 보니 진짜로 저러고도 남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충격과 공포...
1050 2020-10-14 05:20:37 2
아재들의 문화충격..jpg [새창]
2020/10/14 01:12:46
어디서 밑장빼기여. 저거 윈10에서부터 가능해진 기능인데.
요새 애들은 컴퓨터보다 모바일 세대라서 특수문자 사용 요령은 오히려 퇴보함.
1049 2020-10-13 18:33:46 9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948.GIF [새창]
2020/10/13 18:00:01
11아닌데요. 염력으로 움직이는 건데요. 딱 보면 몰라요? 어휴.
1048 2020-10-12 20:42:50 0
감사합니다`와 `고맙습니다`의 차이 [새창]
2020/10/11 21:47:34
1넹 그러니까 그게 잘못 알려진 내용...

"마리" 같은 경우에는 애초부터 짐승을 세는 단위인 상태에서 가끔 사람을 낮잡아서 짐승 취급할 때 사용하지만요.
"이빨"은 사람에게도 쓰지만 기본적으로 낮잡아 부르는 말이기 때문에 사람한테는 잘 안 쓰고 짐승한테 주로 사용하는 케이스.
선후가 다른 셈인 거죠.

어쨌든 "이"에 비하면 낮잡아 부르는 말은 맞으므로 사람에게는 이, 동물에게는 이빨이라는 식으로 사용할 경우에 문제시 될 상황은 거의 없지 싶습니다.
1047 2020-10-12 19:36:41 0
미스코리아 [새창]
2020/10/12 19:10:14
1 ??? : 됐어요. 안 까보고 안 받을래요.
1046 2020-10-12 15:21:39 3
감사합니다`와 `고맙습니다`의 차이 [새창]
2020/10/11 21:47:34
대한민국이 원래 COREA인데 쪽바리들이 일제강점기에 올림픽 순서를 자기네 뒤로 미루려고 KOREA로 바꿨다는 소리를 진지하게 믿는 사람도 있죠.

헛소리인 근거 1. 올림픽 입장 순서는 애초에 알파벳 순서가 아니다. 대부분 개최국가 언어 순서다. 한국 열린다면 가나다 순선.
헛소리인 근거 2. 애초에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이름으로 올림픽 출전 자체가 없었다. 마라톤 손기정 선수가 금메달 땄는데 일장기를 달고 뛰어야 했고, 시상식에 일장기가 올라가 슬퍼했던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 더.

솔직히 대한민국 땅 모양은 누가 봐도 명백히 토끼. 설령 토끼를 연상 못 했다고 해도 토끼 소리 듣고서 보면 토끼가 보임. 호랑이는 어거지로 포즈 만들어서 갖다 붙였을 뿐이라 억지로 상상하려고 해도 상상 불가. 우리 민족의 기상을 꺾기 위해 우리나라의 모습을 마치 토끼와 같다고 퍼뜨렸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소리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백과에 대놓고 적혀 있음.

그리고 유명한 걸로 또 하나로는 닭도리탕의 도리가 일본어의 토리(새)를 뜻하는 단어이니 바꿔야 한다고 닭볶음탕으로 바꾼 병크.

(그런데 솔직히 윗분 댓글 보기 전에는 저도 야채는 일본식 표현인 줄 알았네여;;)
1045 2020-10-12 15:10:14 0
감사합니다`와 `고맙습니다`의 차이 [새창]
2020/10/11 21:47:34
이빨이 이를 낮잡아 이르는 표현이긴 한데, 그 결과로써 동물한테 자주 쓰인 거지 딱히 동물과 사람을 구분해서 부르는 용법은 아닌 걸로 압니다.
치아는 딱히 격식체라는 느낌보다 전문용어라는 느낌 아닌가요? 동물한테도 전문용어로써 언급할 때는 치아라고 하잖아요.
1044 2020-10-12 07:06:30 0
끌어올림 (202) 후방(스압) 믿고 보는 여배우 [새창]
2020/10/11 14:04:56
바보들. 점 찍지 말고 스크랩을 하라고요. 달랑 점 하나 찍어놓으면 나중에 찾아볼 것 같아?!
1041 2020-10-12 04:26:12 0
배달 음식과 같이 오는 것들의 이름 [새창]
2020/10/11 21:44:38
아니, 식혀서 먹을 수 있도록 살살 빨아먹을 수 있는 빨대로 만든 것뿐이고, 쓰으읍!!! 하고 강하게 빨아마시면 당연히 뜨겁죠 ㅋㅋㅋㅋㅋㅋ
콜라 먹을 때 쓰는 동그란 빨대는 그런 조절 자체가 더 어렵잖아요. 가능 불가능으로 따지자면 가능은 하지만, 그게 되면 애초에 십스틱으로 빨아마시는 양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리가...
1040 2020-10-11 07:05:50 0
진상이다vs아니다 [새창]
2020/10/09 04:45:54
미래를 두고두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로 생각하시니까 그런 것 같은데요.
10분 뒤도 미래고, 1분 뒤도 미래잖아요.

완성된 쿠폰을 당일에 쓸 수 있는 것은 융통성이 아니라 원칙이에요.
손님 입장에서는 미래에 얻어지는 보너스를 기대하고 이곳에서 10회 주문을 하는 겁니다.
제가 위에 실제 경험담을 적었듯이, 커피 한 잔 주문해서 9장이던 쿠폰을 10장으로 채운 다음에 다시 줄 서서 한 잔을 더 구매하면? 다음 날에 한 잔을 더 시키는 것과 이 상황에 차이가 존재하나요?

치킨 10마리를 배달받은 후에 다시 한 번 전화해서 쿠폰 10개 모였으니 1마리 더 배달해주세요, 라고 해서 1시간을 더 기다려서 한 마리를 더 받겠다고 하면요?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트집 잡을 여지가 있나요?

쿠폰 없는 가게와 저 가게, 이렇게 두 군데가 존재한다고 치면 하필 저 가게에 주문한 이유가 쿠폰의 존재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려고 쿠폰 만든다고요? 아뇨. 매출 유도하려고 만드는 겁니다. 지속적인 방문은 매출 유도의 형태 중 하나입니다. 속집합이에요. "매출 유도=지속적인 방문+한 번에 대량주문+기타 등등"이에요. 쿠폰 시스템의 존재 의의는 10개를 주문시킨 시점에서 달성했어요. 그 시스템이 없다면 저곳에서 주문 자체를 안 할 수도 있었으니까요.

당일날이고 뭐고 모아지면 쓸 수 있는 게 원칙이에요. 융통성이 아니라요.
위 상황은 원칙을 따지느라 융통성 발휘 못한 게 아니라, 사장님이 원칙을 수행 못한 겁니다.
1039 2020-10-10 17:22:19 0
진상이다vs아니다 [새창]
2020/10/09 04:45:54
제가 아래에도 실제 제 경험사례를 달았는데요.

쿠폰이 현재 9개인 상태.
-음료 2잔 시킬 건데, 한 잔 시키면 쿠폰 10장 되니까, 나머지 한 잔은 그걸로 계산해도 되나요? 즉, 한 잔 가격만 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안 되는군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행동했어요.

-커피 한 잔 주문(현찰로 결제)
-9장이던 쿠폰이 10장이 됨
-곧바로 다시 줄 서서 커피 한 잔 주문(10장 모은 쿠폰으로 결제)

이게 융통성 문제인가요?
1037 2020-10-10 16:36:42 2
진상이다vs아니다 [새창]
2020/10/09 04:45:54
저는 카페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음.
쿠폰 도장이 9개 찍혀 있고, 10개 찍으면 무료 한 잔.

그런데 친구랑 같이 가서 2잔을 사려는 상황.
한 잔 사면 쿠폰 10장 되니까 나머지 항 장은 쿠폰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함.
헐명을 하는데 점원이 이해를 못 하는 느낌이라 답답해 뒤질 뻔.

그래서 한 잔 사고 쿠폰 도장 찍어서 10장 채운 다음, 다시 줄 서서 10개 모은 쿠폰으로 음료 한 잔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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