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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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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 2020-10-24 07:53:22 6
유럽인이신가요? [새창]
2020/10/23 20:04:46


1080 2020-10-24 07:47:51 1
고무 샌드위치 [새창]
2020/10/23 11:00:59
한국인 : 사람들은 평일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술을 마셨으므로?
1079 2020-10-24 07:43:33 8
키 2미터 넘으면 떡볶이 무료로 드림 [새창]
2020/10/23 15:30:40


1078 2020-10-23 23:35:28 1
5천명이 기절하고 23명이 사망한 콘서트 [새창]
2020/10/22 21:27:50
관객들이 뭘 러져요....?
1077 2020-10-22 21:51:21 0
똑같은 옷을 입었을때 남,녀 반응.gif [새창]
2020/10/22 14:03:57
아니, 똑같은 옷이어도 내가 입었을 때 거울에 비치는 거 보는 인상이랑 남이 입은 거 보는 인상이 완전 다르던데...
나는 동생이 내 옷을 입고 나와도 내 옷인 거 자체가 뇌에서 인식이 안 되던데...

누가 나랑 똑같은 옷 입고 옆에 있어도 그 사람이 나랑 똑같은 옷이라는 인식 자체를 못할 것 같은데...
1076 2020-10-22 06:37:14 1
전투기 도색이 중요한 이유(개소름) [새창]
2020/10/20 14:43:17
엌ㅋㅋㅋㅋㅋ 6대 드립 저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제 지난글보기 해보세요.
사람이 하는 생각은 다 비슷비슷하구나.
1075 2020-10-21 01:00:09 1
지진이 일상인 일본.gif [새창]
2020/10/20 18:42:28
진지 빨기 싫은데 비유가 이상하잖아옄ㅋㅋㅋㅋㅋ
9.1짜리 지진이 터졌는데 무슨 라멘이나 먹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이 "북한 도발. 미사일 발사."라는 뉴스에도 치킨 먹는 건 사실이지만. (정색)
1074 2020-10-21 00:55:15 7
한국드라마의 흔한 여주 [새창]
2020/10/20 21:06:17
검색해보니까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라고 하네요.
장르가 시트콤이라고 하니까 비로소 조금 납득 ㅋㅋㅋㅋ
1073 2020-10-20 23:51:52 14
신속하고 차분한 대처 레전드 [새창]
2020/10/20 17:36:42

몸이 나쁘면 원래 머리가 고생하죠.
1072 2020-10-19 20:25:31 0
국영방송에서 이런 고문을 해도 되나요??? [새창]
2020/10/19 16:41:26
우리 씅씅이 살려줘 ㅜㅜ
1071 2020-10-19 19:28:23 1
한중일과 태국의 헌법 제1조.jpg [새창]
2020/10/18 18:28:27
10세가 10살이라는 뜻인가요, 10번째라는 건가요, 씹새라는 건가요?
1070 2020-10-19 19:25:48 3
야! 우리 여자 생리할 때 뭐 많이 먹어?!!! [새창]
2020/10/19 10:43:10
1나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라.

1069 2020-10-19 10:34:27 9
우주소녀 쪼꼬미 무대 특별게스트 [새창]
2020/10/19 10:28:31
문세윤 나올 줄 알았는데 급당황..
형들이 왜 거기서 나와?
1067 2020-10-18 22:35:18 25
여학생 다리 몰래 찍던 남자의 태세전환. [새창]
2020/10/18 15:59:50
아닌데요.

모든 사람은 길바닥에 떨어진 금덩이 보면 갖고 싶고, 싫은 사람 보면 패고 싶고, 이유없이 남이 거슬리기도 하고, 남의 집에서 좋은 물건 보면 탐나서 가지고 싶고, 예쁘거나 멋있는 이성을 보면 때와 장소에 따라 성욕이 동하고 그럽니다. 괜히 뭔가 때려부수고 싶어도 보고, 총을 쏴보고도 싶고, 높은 데서 뛰어내려보고도 싶고. 정상인은 모두 그럽니다. 안 그런 사람이 비정상입니다.

저도 때로 남의 물건 마음대로 가지고 싶고, 누구를 죽이고 싶고, 평생 그런 생각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정상인 중에 안 그런 사람 없습니다. 안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 있으면 비정상이거나 거짓말입니다. 제 목숨과 재산과 가족과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걸고 단언컨대 윗님들도 다 그래요. 그렇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단지 법과 도덕, 사회적 규범, 영성지능에 따른 이해타산, 보편적 정의, 윤리, 상식, 기타 등등에 따라서 그런 행동을 안 하는 거죠. 그리고 정상인이라면 그걸 당연히 평생 하면서 살고요. 그걸 못하는 게 바로 본문 같은 쓰레기, 괴물인 겁니다.

마치 욕망, 충동 등을 안 느끼는 게 정상인 것처럼 말도 안 되는 소리 마세요. 보편적인 윤리, 상식, 혹은 모두가 이렇게 무절제하게 깽판을 치면 사회가 개판이 된다는 영성지능에 따른 판단 등등으로 인해서 안 하는 거지. 욕망 자체를 안 느끼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도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돈도 없고 배고픈데 길거리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도덕 윤리 상식 규범 등등에 의거해서 안 하는 게 정상인이지.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 정신적 불구가 정상인이 아닙니다.

저 위에 개소리 단 분. 너도 틀림없이 합니다. 사고방식이나 뇌구조로 미루어 짐적해보건대, 보통 정상인은 자연스럽게 참고 안 저지르는 그걸 너는 안 참고 저지르는 사람일 가능성 쪽이 오히려 높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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