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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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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020-12-05 14:30:01 10
사유리의 임신 소식을 들은 아버지의 반응 [새창]
2020/12/04 14:40:08
뭔가를 지적하는 행동은 보통 그 대상보다 더 알고 있을 때, 더 우위에 있을 때 가능한 일이잖아요. 쉽게 말해서 남에게 지적을 한다거나 일침을 날린다는 것은 우월감을 느낄 수 있는 행동이에요.

그런데 뭔가에 일침을 날릴 만한 지적소양이 없는 상태에서 그 과실만 취하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어디선가 본 남의 일침을 앵무새처럼 따라 읊으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악동뮤지션 불화 게시물에 "엄마 출동해서 등짝 스매시 날리면 불화 해결~" 같은 댓글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달리잖아요. 그 댓글 단 사람들 심리는 대동소이해요. 자기도 센스 있는 댓글 달고 싶은데 그럴 창의력이 없으니까 다른 곳에서 본 걸 베껴서 재탕하는 거죠.

실제로 베껴 옮기기에 성공하면 꽤 괜찮은 우월감을 노력도 없이 주워먹을 수 있어요.

문제는 본인이 그 일침을 이해한 게 아닌 상태에서 원숭이처럼 베껴 썼을 뿐이라는 겁니다. 그 일침이 지금 상황에 써도 되는 건지 아닌지 판단을 할 능력이 안 되는 거예요. 원본은 그 상황에 걸맞은 일침이었기 때문에 빛난 건데, 지적 소양이 떨어져서 그걸 이해할 수 없으니까 아무 상황에나 원숭이처럼 따라하는 거죠. 그러다가 그 일침과 전혀 맞지 않는 상황에 쓰게 되면 지금처럼 망신을 당하는 거고요.
1215 2020-12-05 13:55:00 21
한국 지하철 유일한 단점 [새창]
2020/12/05 06:46:59
저렇게 해놓음으로 인해서 급히 내리는 사람이 배는 늘었을 것 같은 기분인데요.
1214 2020-12-05 02:13:25 0
저는 고기를 먹는 채식주의자입니다. [새창]
2020/12/04 22:40:30
좋은 쪽으로는 영양 밸런스 및 식단 조절, 나쁜 쪽으로는 그냥 편식이야. 멍청아.
1213 2020-12-05 02:04:08 6
살림살이 파괴자 이만기 [새창]
2020/12/04 14:19:03
1 자기가 여자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1212 2020-12-04 11:25:36 2
발이 네개인 걸 오늘 알게 됨 [새창]
2020/12/03 10:49:27
세발낙지의 "세"자는 가늘 세細자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가늘다는...
또르륵...
1209 2020-12-01 08:34:55 2
공깃밥 누락에 대한 잘못된 대처 [새창]
2020/11/30 15:51:35
저는 튀김만두 2세트 시켰는데 보통 1세트만 시키는 모양이라 실수로 하나만 보내주심.
전화했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바로 다시 보내드리겠다고 하셔서, 어차피 단골이라 다음에 또 시킬 거니까 그때 보내달라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왔음.
1208 2020-12-01 07:47:46 0
사진찍는거 가르쳐 달라는 군대후임.jpg [새창]
2020/11/30 20:45:40
아, 전문가인 후임이 일반인인 작성자께 오히려 사진을 가르쳐 달라고 해서 당황했다, 뭐 이런 내용인가요?
1207 2020-11-30 23:58:23 0
사진찍는거 가르쳐 달라는 군대후임.jpg [새창]
2020/11/30 20:45:40
사진 관련자라면 알 만한 업체에서 일하는 후임이 작성자께 사진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는 건가요?
게시글에 결론이 없어서 ㅜㅜ

후임 분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자기가 찍은 것처럼 허세를 부렸다는 건지, 이미 유명 업체에서 일하며 유명 사진을 찍었을 정도로 능력 있는 후임이 사진을 가르쳐 달라고 할 만큼 작성자 분의 사진 실력이 뛰어나시다는 건지 헷갈려서요 ㅜㅜ
1206 2020-11-29 21:09:00 4
상식밖의 버스 진상 승객 [새창]
2020/11/26 09:42:20
첫짤만 봐도 그냥 평범한 운전 중이지 않아요? (2)
1205 2020-11-29 20:34:25 35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988.GIF [새창]
2020/11/29 18:01:02
아닌데요. 벽을 밀어서 건물을 넓히는 작업입니다. 저걸 꾸준히 반복하면 48평짜리를 100평까지 늘릴 수도 있는데, 그것만 전문적으로 해서 되파는 직업도 있습니다.
1204 2020-11-29 20:30:35 2
이누야샤 후속작 야샤히메 패드립근황 [새창]
2020/11/29 13:44:43
느금마 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3 2020-11-28 09:45:57 10
드디어 알아낸 여심을 여는 비밀번호 [새창]
2020/11/27 18:48:12
(。•́︿•̀。) 남들 다 웃는데 님 혼자 멀뚱거리거나,
농담했는데 주위 반응 싸늘해진 적 많으시죠...? ㅜㅜ
1202 2020-11-28 09:33:40 22
아내에게 외장하드를 들킨 유부남 [새창]
2020/11/27 13:17:37

팔자주름을 지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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