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7-02-24
방문횟수 : 120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26 2021-02-24 12:33:38 28
동의했어도 기억못하면 [새창]
2021/02/24 11:47:01
혹시라도 요즘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서 관성적으로 댓글을 다는 분 있을까봐 코멘트 합니다만.

술에 취해서 인사불성, 몸도 못 가누는 여자에게 "ㅇㅇ야~, 우리 저기 들어갈까~?" " ㅇㅇ야~, 괜찮지~?"
이거 강간 맞아요. 술 먹여서 어떻게 해보려는 거 강간 맞다고요.
1425 2021-02-23 11:17:41 22
비꼬는걸 잘 하는 부장 [새창]
2021/02/23 08:26:52


1424 2021-02-23 08:06:41 0
인종차별하는 백인 역관광 [새창]
2021/02/22 13:56:30
미러링과 모방범죄의 차이를 이해 못하는 쿵쾅이들의 능지 ㅜㅜ
1423 2021-02-23 08:06:04 10
인종차별하는 백인 역관광 [새창]
2021/02/22 13:56:30
예, 저는 BTS가 없습니다.
1422 2021-02-23 06:59:20 8
비비빅을 입으로만 먹어야하는 이유 [새창]
2021/02/22 21:57:11
맞아요. 꼬추가루라면 몰라도 어떻게 비비빅으로 그런 생각을 하지....
1421 2021-02-23 05:33:09 12
이과 아빠 vs 문과 엄마 [새창]
2021/02/22 19:52:28

너무 귀여워서 때리고 싶어지는 그 쿠션이다....
1420 2021-02-22 19:00:16 3
이름/제목 만 듣고 상상한 것과 실제 [새창]
2021/02/22 17:53:33
도쿄구울인가?
1419 2021-02-22 11:55:45 0
채연 근황. Jpg [새창]
2021/02/21 22:07:55
학술논문 얘기는 처음 봤는데, 교육 목적으로 영향 받지 않는다는 얘기는 본 기억이 나네요. 국어 교과서에 자기 소설이 실리는 걸 거부한 작가님이 있었는데 "조까!" 하고 그냥 마음대로 올라간 적도 있죠.
1418 2021-02-22 11:26:58 0
mbti 맹신 국가로 가고있는 머한민국 ㅋㅋ [새창]
2021/02/20 18:24:57
11그래도 끕이 다르죠. 예를 들어 밥먹는 속도 빠른 사람 보고 성격 급하다 화가 많다, 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것조차 허황되지만 그나마 갖다 붙일 건덕지는 있잖아요. 혈액형은 뭐 연관성이라는 측면에서 과학적 근거는 당연하고 상상력을 발휘했을 때조차 갖다 붙일 건덕지가 없고요.
1417 2021-02-22 07:19:23 2
한국에서 여자가 투표권을 얻게 된 시기 [새창]
2021/02/21 14:56:36
그래서 어떤 만화에는 라이벌과 비슷한 이름의 후보를 일부러 대량으로 출마시켜서 훼방 놓는 에피소드도 있었음.

예를 들어 "유재석"이라는 후보가 내 라이벌이라면 "우재석" "유제석" "우제석" "유재성" "유제성" "유채석" "유재적"처럼 이름이 비슷한 후보를 잔뜩 냄. 한 명이라도 헷갈려서 가짜한테 잘못 투표하면 내 라이벌인 유재석 표가 줄어드는 거니까.

물론 이건 당연히 만화적 과장이겠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에피소드였다는 게 ㄷㄷㄷ
1415 2021-02-20 00:15:44 11
배송지 찾아갔다 뇌 정지온 택배기사 [새창]
2021/02/16 22:39:45
ㅇㅇㅇㅇ 자빠졌네.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는 상황이 없도록 만드는 게 정상인데 뭔...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강 고수부지에 텐트 치고 살아도 지장은 없지.

지난 댓글 보기는 정녕 과학이구나.
1414 2021-02-18 17:36:33 0
일본인에게 드래곤볼 vs 슬램덩크 [새창]
2021/02/18 16:53:26
저는 드래곤볼 슈퍼니 뭐니 하면서 나오는 걸 추억강간이라고까지 생각하면 치를 떨었는데....
슬램덩크는 완결이 난 이후로 딱히 건드리고 그러는 게 없어서 요즘 20대 초반 10대 애들은 모른대요....
드래곤볼은 어린 독자, 시청자층이 새로 생겨나고 있고요...
그걸 보고 생각해볼 일이라고 느꼈어요.
1413 2021-02-18 17:19:08 9
여자가 너무 예쁘면 안 좋은 이유 [새창]
2021/02/17 09:13:12
우씨, 제목이 "인생 영화"인 줄 알고 한참 헤맸잖아여. 혼날래여?
영화 제목은 "어바웃 타임"입니다.
1412 2021-02-18 07:33:34 0
소설을 썼다고 작가가 잡혀갔던 사건 [새창]
2021/02/17 14:33:41
11 그래도 짚을 건 짚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만. 19금은 그냥 본인이 달면 되는 겁니다. 이게 왜 19금이냐면서 19금을 기대한 독자 항의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요.

소송 천국이라는 미국에서 "가게에서 바닥이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 넘어져도 가게 책임 아닙니다." 라는 간판을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는 19금 마크를 안 달고 싶고 안 달아도 된다고 판단했는데 "이거 너무 폭력적이야. 선정적이야. 19금 달고 내세요"라는 심의가 떨어졌을 때 비로소 마찰이 발생하는 거죠. 본인이 알아서 19금이라 생각해서 먼저 19금 다는 건 자기 마음입니다. 법으로 지정한 것보다 안전선을 스스로 더 멀리 치는 행동이 안 될 리가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 67 68 69 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