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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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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 2021-09-16 02:51:32 0
누가 봐도 개노답인 픽토그램...jpg [새창]
2021/09/16 00:40:26

혹시 이건가...?
1770 2021-09-16 02:20:03 3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스마트폰이 깨짐 [새창]
2021/09/14 09:50:23
근데 저는 이 댓글이 오히려 이해가 돼요 ㅜㅜ

보통 이런 류의 게시물 경험담 글을 읽을 때는 존나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돈다발 던져주니까 사르르 풀리더라, 사장님 신발 핥짝핥짝, 뭐 이런 당사자 관점에서 쓰여진 글이라 저도 진짜로 1도 진지 안 느끼고 재밌게 봤었는데.

이건 그냥 맷값 주는 회장님 마인드로 툭 던져주고 간 거라 게시물이 기분 나빴어요 ㅜㅜ 그런데 댓글 반응은 키득키득이라서 내가 말로만 듣던 씹선비가 되어가는구나... 내가 요새 힘들어서 마음의 여유가 없나, 유머감각을 잃어가는구나... 그 생각 했어요 ㅜㅜ
1769 2021-09-15 08:24:08 9
약후) 생계형 야동업로더.. [새창]
2021/09/14 13:27:02
엌ㅋㅋㅋㅋㅋ 이 댓글 이해한 내가 왠지 창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피드왜건 : 모모노기 카나는 친한 여배우들이랑 맨날 뭐 먹으러 다니는데, 자기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서 그대로인 반면 같이 다닌 여배우들은 살 쪄서 여배우 확대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1768 2021-09-13 21:33:10 6
윤회의 마을 [새창]
2021/09/13 07:20:16
선량한 피해자가 기레기를 생매장 했다면 자연사네.
1767 2021-09-13 04:37:31 0
야구중계방송에서 볼 수 있는 것 [새창]
2021/09/12 21:00:20
갈아타면 그 팀이 져요.
1766 2021-09-13 04:36:55 0
국회의사당으로 보는 디자인 업계에 만연한 비극.jpg [새창]
2021/09/12 23:41:07
저도요...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는뎅...
본문 사진에 나온 좌우 비교하면 오히려 왼쪽보다 나은 것도 같은뎅...
1765 2021-09-12 13:04:44 6
테니스공은 노란색이다 vs 초록색이다 [새창]
2021/09/12 02:15:04
그 표현을 기준으로 삼아서 말하자면 "옐로그린이다!"와 "그린옐로다!"의 싸움 정도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배를 터뜨려서 독 퍼뜨리고 죽는 말레이시아개미는 폭탄개미라고 불리지만 폭탄이 아니라 개미잖아여! 반대로 폭탄을 개미 모양으로 만들어 놓으면 개미폭탄이라고 불릴 테지만 폭탄이고여!
1764 2021-09-11 18:57:17 0
2021 이그노벨상 수상자들.jpg [새창]
2021/09/11 15:26:26
뭐여 이거 .이랑 ,를 어디부터 읽으면 되는 거지;;;
1763 2021-09-11 18:46:58 10
뽀뽀한 다음날 [새창]
2021/09/11 18:06:12


1762 2021-09-11 18:45:06 11
뽀뽀한 다음날 [새창]
2021/09/11 18:06:12
쟤 남자임.
1761 2021-09-11 18:38:21 1
군대 이야기가 부풀려지는 과정.jpg [새창]
2021/09/11 17:23:50
삶은대가 뭔지 이해가 안 돼서 30초 넘게 생각함;;; 검색도 해봄;;;
1760 2021-09-11 16:34:25 1
요즘 아이유가 기타를 치지 않는 이유.jpg [새창]
2021/09/11 09:40:06
그런데 "그럼 못 치세요?"는 뭔가 리액션을 저렇게 하고 편집으로 주목시켜서 그렇지 그냥 평범하게 흘러갈 질문 같은데 ㅋㅋㅋㅋㅋ
1759 2021-09-11 16:20:10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21/09/11 12:36:13
오잉? 그럼 군대는 어떻게 가지? 그만두고 가나? 휴직이 되나?
1758 2021-09-11 16:15:54 1
임요환 지갑을 훔쳐간 연습생 잡은 썰 [새창]
2021/09/10 08:25:12
저는 옆 분대 후임 한 명이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나 뭐라나 하면서 수십만 원을 가지고 있다가 잃어버린 적이 있는데 결국 못 찾았어요.

그런데 전역하고 한참 뒤에 후임 하나랑 연락을 하게 됐는데 내 바로 아래 후임이 범인이었음.
군번이 좀 풀려서 물상병 때부터 제 위로 중대 통틀어서 2명밖에 없었는데, 걔보다 고참이던 우리 셋과 간부들 빼고는 모든 애들이 다 알고 있었음.
1757 2021-09-11 16:03:42 9
"열심히 살겠다.." 전과 80범.. 영장 기각한 판사 [새창]
2021/09/11 08:51:48
통계와 평균의 함정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이 최근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죄수들을 석방하고 있다, 라는 기사 보셨죠? 체포 건수도 감소했고요.

즉, 수감자가 급감했다는 말인데 1인당 비용은 압도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왜일 것 같으세요? 인력이나 설비는 그대로이거나 늘어났는데 수감자가 줄어들었으니까요!

100명의 수감자한테 1000의 비용을 쓰고 있었던 상황에서 수감자는 50명으로 줄어든 것에 비해 설비나 인력 등의 고정 비용은 그대로니까요. 줄어든 비용이 100 정도라고 치면, 종전에는 100명이 1000을 썼으니 1인당 10, 지금은 50명이 900을 쓴다고 치면 1인당 18! 놀랍게도 1인당 수감 비용이 늘어났네요?

님이 보신 대졸자 연봉 어쩌고가 이렇게 해서 책정된 금액입니다. 1인이 더 수감된다고 해서 대졸자 연봉 만큼이 추가되는 게 아니에요.

버스에 5명이 탔을 때 기름값이 100이 나왔다고 쳐요. 1인당 20이죠. 이 버스에 10명이 더 타면 기름값이 200이 더 들어간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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