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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2021-10-26 14:18:27 58
동성애자 손자를 둔 할머니 [새창]
2021/10/26 11:34:02
1저는 단군 "신화"를 진짜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뇌구조와 지능을 의심할 건데요.
1830 2021-10-26 10:27:19 0
100만원짜리 퀴즈를 틀린 아주머니 [새창]
2021/10/26 08:18:38
별 생각없이 "한 글자 틀렸네 ㅋㅋㅋㅋ" 하면서 스크롤 내렸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한 글자 정도가 아니라 ㅁ 하나였어 ㅋㅋㅋㅋㅋㅋㅋ
1829 2021-10-25 17:10:12 1
이 짤의 원래 대사 [새창]
2021/10/25 12:39:58
머가 합성이라는 거야.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대충 맞잖아여 ㅋㅋㅋㅋㅋㅋ

"정부 시스템이 기능을 못해요"
"국민들이 항상 동의하진 않아서 문제야"
"다 동의하게 만들어요"
"누가?"
"누군가 현명한 사람"
"그건 나한테 독재처럼 들려"
"독재로 해결된다면 그것도 괜찮죠"
1828 2021-10-24 17:23:58 1
환갑 맞이로 호빠가겠다는 엄마jpg [새창]
2021/10/20 22:11:51
저는 공돌이, 공순이라는 단어를 썼다가 엄니가 정색하신 적이 있음.
우리 세대에서는 그게 이과생? 공대생들을 부르는 애칭 같은 거잖아요.
어머니 세대에는 그게 옛날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에 대한 멸칭이었다네요.
1827 2021-10-24 17:11:40 4
미주의 유본(재석) 따라하기. [새창]
2021/10/24 15:03:26


1826 2021-10-24 17:10:51 4
미주의 유본(재석) 따라하기. [새창]
2021/10/24 15:03:26

옥천 여신 ㅜㅜ
1824 2021-10-24 04:22:28 1
중국 여행객 클라스 [새창]
2021/10/21 02:12:08
단순한 지식에 대한 교육이야 저쪽 놈들이라고 아이큐가 일방적으로 떨어질 리 없으니, 아니, 평균적으로는 다소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워낙 인구수가 많으니 단순 지식인이야 양성할 수 있어도 품성이나 교양, 문명 등등은 그리 되지 않죠. 사실은 품성이나 교양을 갖추고 있는 사람도 그걸 다 이해하고서 갖추고 있는 게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저는 양심 없는데요? 하고 철면피 까는 사람은 영성 지능이 떨어지는 거라고 하죠. 다같이 어떤 행동을 하면 전체가 다 이득인데 혼자 얌생이 짓거리를 해서 자기만 일시적으로 눈앞의 이익을 보고 집단은 큰 손해를 보게 만드니까.

그런데 법규를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지능이 높아서, 다같이 이 행동을 하면 전체가 이득이라는 계산을 내리고서 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살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품성이 배었으니까 하는 거지. 그와 마찬가지예요.
1823 2021-10-24 04:14:29 2
달에 갔다온게 개쩌는 이유 [새창]
2021/10/23 00:31:13
바보들! GPS로 위치 확인하면서 천천히 가면 되는데! 히히힣히히힣!
1822 2021-10-23 20:23:47 18
뇌를 학대하듯 공부해야한다jpg [새창]
2021/10/23 13:31:51
깜지로 공부한 거 존나 후회된다는 말에 동의.
그런데 내 탓이 아닌 것 같은 게 교사 놈들이 시킴.
실제 공부보다 그냥 열심히 했다는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 그리고 자기들도 열심히 하게 만들었다는 기분을 느끼는 게 더 중요한 새끼들이었음.

영어 300단어 중 30단어를 매일 쪽지시험 봐서 틀린 갯수대로 한 대씩 때리는 씨발 새끼가 있었는데, 그때 나는 미친 듯이 외워서 1년 내내 한 대도 안 맞은 유일한 사람이었음. 고작 30단어를 만점 받기 위해 하루에 300단어를 외웠었다는 거. 전교 1등도 몇 대 맞음. 근데 그게 쓸모가 있었느냐 하면 죽었다 깨도 아니었음. 그냥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자기만족감에 취했을 뿐,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외웠던 단어들도 쪽지시험 보고 나면 금방 날아감.

자기가 열심히 훈련시켰다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실제 신체를 박살내는 쪼그려 걷기로 등산 시키는 뇌 빻은 코치들과 다를 바가 없음.
1821 2021-10-23 20:18:08 2
약스포) 오징어게임 보는 독일남편의 질문 [새창]
2021/10/23 18:22:25
이런저런 분석 동영상 같은 거 보면 확실히 꿈보다 해몽이라는 생각이 드는 갖다 붙이기 해석이 많긴 했는데, 확실히 그만큼 화면 안에 디테일하게 미장센을 펼치고 있음. 그렇게 설계해놓은 미장센이 많다 보니까, 아무 의미없는 부분에서도 "어? 혹시 이것도 이런 의미를 담은 건가?" 하고 해몽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느낌이었음. 이만큼 시청자들끼리 갑론을박하며 세계관을 부풀릴 단서를 뿌려넣었다는 것 자체가 거장으로 발전할 자질이라고 생각함.

한편으로는 그래서 전화번호 사태가 괘씸함. 저만한 미장센을 구상할 줄 아는 사람이 전화번호를 화면에 담아놓고서 문제가 될지 모른다는 발상을 못 했을 리가 없음. 그냥 머 어쩌라구 알 게 머야, 라는 천룡인 심보로밖에 안 보였음 이 부분은.
1820 2021-10-23 07:28:06 1
버스에서 혼자 앉아가는 꿀팁 ㅋㅋ [새창]
2021/10/22 19:59:44
누가 오징어 아니랄까봐 해석이 다들 자학적이야 너무 ㅜㅜㅜㅜ
앉으라고 손짓했더니 저 사람이 싫어서 피해가는 게 아니라

"아, 내 뒤에 저 사람 동행이 있나보다"라고 착각시켜서 안 앉게 만드는 심리전략이잖아요 ㅠㅠ 이 오징어들아...
1819 2021-10-22 14:49:30 13
독수리의 반응속도. gif [새창]
2021/10/22 14:33:41
와.... 쥐새끼 같은 거 앞에 미끼로 내놓고 머리 들이민 순간에 붙잡네.
1818 2021-10-21 14:57:58 5
명탐정 코난 100권 기념 동상 [새창]
2021/10/21 13:21:17
저같은 아싸들은 여기서 "명탐정 코난은 라노벨이 아닌데요"라고 한다면서요?
1817 2021-10-20 16:26:06 9
설겆이할때 엄마가... [새창]
2021/10/20 15:57:34
보충하자면 "설겆다"라는 말 자체가 원래 있기는 했고, 그 때문에 예전에는 "설겆이"가 표준어였는데 "설겆다"라는 동사가 사어가 되어서 어원 취급하지 않아 발음대로 "설거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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