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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11: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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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에 쓴 장문의 댓글이 있는데, 유사연애가 아니어도 마찬가지죠 뭐.
그 이미지를 기대하고 소비했다고 하는데, 연예인 본인이 그 이미지를 팔려고 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
그 이미지를 팔려고 했는데도 이미지를 망가뜨렸다면 상품관리미흡으로 연예인 과실.
그런 적이 없는데도 멋대로 팬들이 기대한 거라면 연예인 과실은 아님. 다만, 이 경우는 이미지 파괴로 인해 줄어든 매출을 연예인이 받아들여야죠. 이 상태가 정상이고, 지금까지 멋대로 기대한 팬들이 더 많이 사줬을 뿐, 원래대로 돌아온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