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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2019-11-23 13:09:32 0
유투버,아프리카bj들 돈버는거 너무 부럽지 않나요 [새창]
2019/11/23 09:25:31
그렇게 생각하시면 님도 하시면 되잖아요.
585 2019-11-23 01:47:01 15
정은지 인스타 라이브에 등장한 아이유.jpg [새창]
2019/11/23 01:29:18
아이유 인성 안 되겠네. 후배한테 군기나 잡고. 나랑 같이 사는 벌을 줘야겠어.
582 2019-11-21 20:49:54 10
쯔위의 펀치속도 [새창]
2019/11/20 02:05:26
나연이 반응속도 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2019-11-21 20:08:14 3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한국, 외국 아티스트의 온도차 [새창]
2019/11/21 18:29:17
저때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기존의 문화사업 시스템이 따라잡지 못함으로 인해서 발생한 어떤 시기적 특이점이라 해야 하나? 정확한 용어는 아닐 겁니다만 제가 어휘력이 빈곤해서 정확히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아무튼 음반이라는 물질을 팔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MP3라는 디지털적인 개념이 툭 튀어나오니까 시장이 반응을 못해서 패닉을 일으킨 시대입니다.

MP3와 CD는 편의성에 있어서 도저히 비빌 수가 없죠. 지금에 와서야 CD로 된 음반이란 상징적인 팬심+@등등으로 구입하는 굿즈, 음악 자체를 원하는 사람은 합법적 루트를 통해 공급되는 MP3를 간단히 결제해서 듣는 식으로 자리잡은 겁니다. 그나마도 여전히 불법은 많고요.

멀리 갈 필요 없이 강남스타일 음원수익이 3~4천입니다. 내려받기 600원에 그나마도 정액제로 덤핑판매되는 곡이 많죠. 우리나라의 경우는 거기서 더해 매출의 4~60퍼센트를 음원사이트가 가져간다는 기형적인 구조도 있고요.

외국에서는 음원 가격이 적게는 1000원에서 2000원, 그리고 저작권자에게 주어지는 퍼센테이지도 70퍼센트입니다. 강남스타일은 100억 이상 가져갈 걸로 추정된다고 나오네요. (물론 외국 인구가 더 많아서 더 많이 팔린 것도 있겠지만)

이따금 음악 수준을 운운하는데, 저 찬양받는 외국곡들이 한국에서는 더 팔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
580 2019-11-21 19:50:10 26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31.GIF [새창]
2019/11/21 18:22:29


579 2019-11-21 19:40:21 18
불법다운로드에 대한 한국, 외국 아티스트의 온도차 [새창]
2019/11/21 18:29:17
저 짤이 나온 시대의 불법다운로드 심각성은 지금과 비교도 안 됩니다.
마트에 들어가서 공짜로 다 뜯고 마음대로 먹고 그냥 가도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때 음원은 가수에 대한 개별적인 팬심이 있을 때에나 사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놓고 시식제품을 먹고 맛있다고 생각해줬으니 나는 팬이다, 라는 식이었죠.

이래놓고 자원봉사 열정페이 운운에는 불을 켜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게 종종 기막힐 따름...
577 2019-11-20 21:30:15 9
신입 계란 노른자 안깨지게 분리해라 [새창]
2019/11/20 17:55:37
제목 때문에 물고기가 노른자만 쏙 빼고 뱉을 줄 알았다.
576 2019-11-20 06:31:28 30
예산낭비라고 욕 먹었던 어느 지자체의 조형물.jpg [새창]
2019/11/19 17:13:22
헐 ㅠㅠ 그러게 왜 그러셨어요...
575 2019-11-20 06:26:49 0
프로듀스 101 순위 조작 배후 [새창]
2019/11/19 10:51:53
저야말로 이렇게까지 당연하고 상식적인 일을 설명씩이나 해야 하는지 상상도 못 했네요.

1. 인권 유린이 더 큰 문제인건 너무 당연한 거고요.
2. 당장 댓글을 단 계기가 된 이 게시물이 조작 얘기를 다루니까 조작 얘기가 나온 것뿐이고요.
3. 대본 있는 거 너무 당연하고요.
4. 대본과 조작, 연출과 조작은 너무 다르다는 걸 어떻게 이 정도로 이해 못하는 사람이 존재하는지 섬뜩할 정도고요.

(예시로 '두 사람이 댄스 배틀을 한다'라는 대본하고 '두 사람이 댄스 배틀을 해서 A는 헤드스핀을 돌다가 넘어져서 B에게 진다'라는 대본의 차이입니다. 아예 모두가 연출임을 이해하는 예능이면 후자도 상관없는데, 실제 승부를 통해서 이긴 사람이 올라간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았기에 사기가 된다는 겁니다.)

5. 거짓말도 참말로 만들수 있는 게 방송이 가장 잘하는 일? 할 수 있는 것과 해도 되는 건 전혀 다르거든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저도 도둑질을 할 수 있습니다. 길가다가 갑자기 홀딱 벗고 셔플 댄스를 출 수도 있고요.

6. 인권 유린은 당연히 묻고 가는 거고. 이건 A라는 기능이 있다고 홍보해서 A라는 기능을 쓰기 위해 어떤 상품을 샀는데 사실은 사기여서 B라는 기능을 A로 위장하고 있었던 상황인 겁니다. 다른 예능은 A

7.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했다는 사람 보고 '중고나라는 원래 그런 곳인데 감수해야지 ㅉㅉ'라고 하실 분들...
574 2019-11-19 16:02:37 2
악령에 씌인 소녀.jpg [새창]
2019/11/18 22:55:28
얼굴 무서운 남대생이 몸매는 착하다는 말씀이시죠? (츄르릅)
573 2019-11-19 14:09:57 11
프로듀스 101 순위 조작 배후 [새창]
2019/11/19 10:51:53
틀립니다.

실제상황이라는 부분이 화제성으로 작용해서 시청자를 끌어모은 방송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애초에 기획 자체를 무작위로 굴렸을 때 재밌는 장면이 많이 나올 법한 아이템으로 꾸미고, 다소 미진한 부분은 연출 및 편집 역량으로 극복하고, 그래도 재미가 떨어지는 화가 있다면 그건 화제성을 얻은 반대급부로 감수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 반대급부를 감수하기 싫다면 애초에 '실제상황'이라는 어필을 통한 플러스를 안 얻고 갔으면 되는 겁니다. 플러스는 얻고 가고 싶은데, 그 플러스를 얻음으로써 자연발생하는 마이너스는 실력이 아닌 방법으로 배제한다? 그게 부정행위입니다.

공부하기도 싫고, 공부 조금만 하고도 성적 잘 나올 만큼 머리가 좋지도 않은데, 성적은 잘 받고 싶다, 그런 버러지 심보입니다.
572 2019-11-18 18:24:02 0
사직서 - 사유: 부끄 [새창]
2019/11/16 15:22:15
그런데 자동으로 다시 잠기는 거 아니라면 결국 몇 번 하다가 아느하게 됨.
오토락처럼 대화방 끄면 자동으로 잠기고, 대화방 들어갈 때마다 풀게 해야 안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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