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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믿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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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2019-12-03 19:42:15 11
남자들 잘생겼으면 친절하지 말아라 [새창]
2019/12/03 12:43:06

널 찾아내서 찍어 먹이겠다.
615 2019-12-02 20:38:09 1
(약스압)시간이동장치.manhwa [새창]
2019/12/02 19:46:11
소재 자체는 굉장히 흥미진진한데... 출처 따라가서 작가님이 생각하신 의도 댓글을 봤거든요?
[평행세계의 자신을 본 순간 악마의 말대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려서 되찾으려고 죽인거임]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이거였다면 조금 내용 정돈이 안 된 것 같아요 ㅠㅠ
614 2019-12-02 02:36:52 18
양자역학 근황 [새창]
2019/11/30 23:15:21
감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멀쩡하게 일하는데, 감시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요령 피우고 노는 사람이 있잖아요.
물리법칙은 감시자가 있든 없든 항상 일해야 하는데, 감시자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일을 안 할 때가 있다는 거임.

그런데 컴퓨터 게임도 유저들이 자주 들르는 맵은 그래픽이 기막힌데, 유저들이 잘 안 오는 구석탱이는 대충 만들죠?

"오이오이, 잠깐만! 그럼 혹시 우리가 사는 세상도 그런 게임 속 세계인 거 아니야?!"
"이 세계를 만든 개발자도 사실은 존나 게을러서 우리가 감시할 때만 일하는 거 아니야?!"

하는 얘기입니다.
613 2019-12-01 05:05:40 0
체감이 확 오는 역대 멜론차트 2위.jpg [새창]
2019/11/29 16:03:22
그러면 그 결과로써 아는 사람이 나와야죠. 커버곡으로 인해서 아는 사람이 늘어야 하는데, 커버곡을 했을 뿐이고 모르잖아요 사람들이.
노을이나 조용필이 1위 했을 때 어린 친구들이 '조용필이 누군데 엑소를 이겨?' '노을이 누구야? 조작 아니야?' 하고 패닉에 빠졌지만 아는 사람들이 튀어나왔잖아요.

님과 같은 루트로 알게 된 사람이, 들어봤다는 사람이 이 난리가 나도록 말이 될 숫자만큼 안 나오고 있잖아요. 인터넷 그 어느 곳에서도. 그럼 인터넷은 할 줄도 모르는 오프라인 어르신들의 구매로만 1위를 찍었을까요?
612 2019-12-01 04:35:47 3
번호 바꿨니 자니 [새창]
2019/11/30 23:09:31
옛날에 본 거네, 하고 덤덤하게 스크롤 내렸는데 71행시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진짜로 지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1 2019-11-30 23:59:17 2
[새창]
광고질하다가 걸리니까, 지적해서 밝혀낸 사람이랑 비슷하게 닉변했던 인성질에 박수! 짝짝짝!
610 2019-11-30 23:57:55 2
[새창]
오늘도 광고 수고 ^^
익봉의>쵸인군>쇼비요정

닉넴을 광고요정으로 하지.
609 2019-11-30 02:31:42 3
[새창]
오늘도 광고 수고 ^^
광고질하다가 걸리니까, 지적해서 밝혀낸 사람이랑 비슷하게 닉변하는 인성질까지 화룡정점!!!
608 2019-11-29 18:46:55 3
[새창]
으, 이렇게 보니까 살짝 징그러워.... ㅠㅠ
607 2019-11-29 18:43:56 0
소녀시대 효연의 피해자들.jpg [새창]
2019/11/29 16:56:52
이거 2013년에 살짝 돌았던 건데.. 그때조차 딱히 흥하지는 않았던 자료가 이제 와서 무뜬금 예토전생이라니..!!
606 2019-11-28 18:27:31 3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알약.manhwa [새창]
2019/11/28 16:56:23
살짝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요...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망상이 안 된다, 알약 먹으면 자꾸 소리가 들려 와서 망상이 안 된다,

마지막 거울에 비친 장면을 보면, 실제로 진짜 돼지인데 멀쩡하게 생긴 척 스스로 망상하고 살아간다는 뜻 아니에요?
그런데 왜 약을 또 사죠? 망상에 방해 되는 거 아닌가?
605 2019-11-28 15:21:09 4
인생 2회차 필력 [새창]
2019/11/28 10:13:13
맞네...! 그러니까 눈이 있어도 철수를 못 본다는 거였어...! 소오오름...!
매일 밤 묻는다는 건, 암매장할 때의 꿈을 계속 꾼다거나 그런 건가...?
604 2019-11-28 11:46:15 33
인생 2회차 필력 [새창]
2019/11/28 10:13:13
처, 철수를 주겼어....!!
603 2019-11-28 00:46:38 13
페인트칠 주의.gif [새창]
2019/11/26 14:53:11
뭐지 이거 언제 끝나지? 나 이상한 시간선에 갇힌 것 같아.
602 2019-11-28 00:37:54 120
치킨 자영업자들이 받아본 다양한 요청사항들.jpg [새창]
2019/11/28 00:18:56
'맛있게 많이많이 주세요. 오늘 첫끼예요. 배 많이 고파요. 배달 조심히 오세요.'

이게 그나마 양반? 그나마? 내가 그나마라는 말의 뜻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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