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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4 2016-06-02 16:00:10 3
혹시 분유 탈때 뜨거운물 바로 넣으면은 안되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6/06/02 14:11:04

다른 글에도 댓글 달아드리긴 했는데
쿠첸 등에서 나온 이 무선포트는 온도 조절이 됩니다..

한번 끓여놓고 온도 맞춰놓으면 그 온도로 보온이 되거나 지정 온도까지 온도를 맞춰서 끓여줍니다.

냉온정수기보다 훨 편해요~
2543 2016-06-02 15:53:56 1
혹시 분유 탈때 뜨거운물 바로 넣으면은 안되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6/06/02 14:11:04
안심하거나 무시하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적절한 대비를 하시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립니다..
2542 2016-06-02 15:53:20 0
혹시 분유 탈때 뜨거운물 바로 넣으면은 안되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6/06/02 14:11:04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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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자키균에 감염돼 병원 치료를 받은 아기는 국내에서 한 명도 없다. 감염을 일으키려면 약 10만개의 균이 있어야 하는데 국내 분유와 이유식에서는 100g 당 0.36~2.31개의 균이 검출됐다. 이 정도로는 감염이 되지 않는다. 사카자키균 감염 사례는 매우 희귀해서 세계적으로도 76건에 불과하다.

정상 출생한 1개월 이상 아기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세계보건기구(WHO)와 UN식량농업기구(FAO)는 이 균이 모든 연령층에게 병을 일으킬 수 있지만 특히 생후 28일 미만 신생아가 가장 위험하다고 밝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조사에 따르면 이 균의 감염은 생후 평균 8.5일에 일어났다. 또 감염자의 70% 이상이 임신 주수 36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 또는 2.5㎏ 이하의 저(低) 체중아였다.

문제가 된 분유와 이유식에 든 사카자키균이 병을 일으킬 정도로 증식하려면 25℃의 온도에서 약 7~9시간 경과해야 한다. 18~20℃ 실내에선 12시간이 경과해도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따라서 설혹 균이 들어 있는 분유를 미지근한 물에 타더라도 즉시 먹이면 100% 안전하며, 몇 시간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여도 상관없다.
2541 2016-06-02 15:50:47 0
혹시 분유 탈때 뜨거운물 바로 넣으면은 안되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6/06/02 14:11:04
이건 오래된 기사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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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자키균이란?

엔테로박터 사카자키(Enterobacter Sakazakii)는 대장균의 일종으로 주요 서식처나 전염경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사람이나 동물의 장(腸)에서 발견되며, 공기나 물 등 자연환경에서도 검출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균은 정상적인 면역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면역력이 약한 생후 28일 미만 신생아나 2.5㎏ 미만 저체중아에게 감염됐을 때는 사망률이 높다. 장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피로 들어가면 패혈증, 뇌로 침입하면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이 균 때문에 뇌수막염에 걸리면 치사율이 40~50%에 달한다.

사카자키균 감염은 가정보다 병원에서 더 빈번히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애너 보웬 박사팀이 1958년부터 2005년 사이에 발생한 사카자키균 감염 환자 46명을 분석한 결과, 감염시기가 확인된 42명 중 29명(69%)이 병원에서 감염돼 뇌수막염 등의 질환이 시작됐다.
2540 2016-06-02 15:49:24 0
혹시 분유 탈때 뜨거운물 바로 넣으면은 안되는거 아시나요?? [새창]
2016/06/02 14:11:04
찾아보니 이런 기사도 있네요.


사카자키균에 대해서는 유럽연합(EU)을 제외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일본, 미국에서는 별도의 기준규격을 설정해 관리하고 있지 않다. 다만 우리나라와 같이 대장균군으로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사카자키균은 100㎖ 당 10만 마리 수준은 되어야 WHO 등에서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는 면역결핍 영아, 28일 미만 영아, 2.5㎏ 미만 저체중아 등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극미량일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식약청은 그러나 먹거리 안전차원에서 앞으로 조제분유에서는 사카자키균이 나와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기준규격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2539 2016-06-02 15:30:10 33
여기저기 쉐보레 카마로SS가 핫한데 여긴 잠잠하네요.. [새창]
2016/06/02 14:03:15
V8! V8! V8!


언제 타보려나요~~
2538 2016-06-02 14:24:31 0
[새창]

교수님 의문의 1패ㅠㅠㅠ
2537 2016-06-02 14:15:27 13
발끈하는 국립국어원 [새창]
2016/06/01 21:24:11
자바게티와 자자로니 의문의 1패...
2536 2016-06-02 14:11:56 0
진짜로 밥값하는 냐옹이 [새창]
2016/06/02 10:40:56
리티언니님 말씀이 맞습니다.
2535 2016-06-02 14:05:02 247
집안에서 고양이 잃어버린 얘기 [새창]
2016/06/02 12:49:20
리빙포인트
집에 있던 고양이가 보이지 않으면 장농 위를 찾아보자

2534 2016-06-02 14:00:41 0
갈준비 됐다냥~ [새창]
2016/06/02 13:30:05
화이트 코트 컬러와 난청 (white coat colour and deafness)
화이트 유전자가 멜라닌 세포가 발달되는 신경능(neural crest)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전적으로 양성은 존재 하지 않는다. 또한, 내이(inner ear : 속귀)의 적절한 발달에 필수적인 다른 한 종류의 세포에 부족을 이르킬 수 있으며, 이것이 일부 흰 고양이들이 청각 장애를 일으키는 이유이다.


한쪽 또는 양쪽의 푸른 눈의 존재는 난청의 높은 발생률과 관련이 있다.
‘W’ 대립 유전자에 대한 동형접합(homozygous) 고양이는 이형접합(heterozygotes) 고양이 보다 청각장애(난청)가 발생 할 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브리더들은 키튼 고양이의 청각장애 발생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흰 고양이 간의 번식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정상적인 색소의 눈을 가진 흰색 이형접합 고양이도 난청이 될 수 있다.

브리더의 신중한 선택에 의해 공통되지 않는 라인을 생성 할 수 있지만, 흰 고양이의 청각 장애의 발생을 완전히 피해가기는 어렵다.
2533 2016-06-02 13:57:37 0
갈준비 됐다냥~ [새창]
2016/06/02 13:30:05
흰색 오드아이만일걸요.
2532 2016-06-02 13:40:22 0
동물병원이 굳이 1층에 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새창]
2016/06/01 22:32:17
본인이 그렇게 남의 노력과 고민에 대해 쉽게 말하니 한번 해보시라고요.
저도 불만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님처럼 대뜸 아무 대안도 없이 비판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 이유를 고민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는 게 님과의 차이일 것 같은데요?

그리고 수의학과 관련자 아닌데요?
2531 2016-06-02 11:26:13 0
엔진오일 교환을 6개월마다 하나요? [새창]
2016/06/02 11:08:01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다고들 합니다.
주행거리는 짧아도 엔진은 계속 돌아가는 시내주행이 많으면 자주 갈아주는 게 좋고
그렇지 않다면 기간 신경 쓰지 않고 굳이 자주 안 갈아도 되는데

정비소야 손님이 자주 와야 돈이 되겠죠?

저는 최근 8천정도에 갈았네요.
1만 넘어 간 적도 있고요.

종종 오일 찍어보세요. 양도 체크하시고..
2530 2016-06-02 10:43:04 0
맞은편에 오는 자동차~ [새창]
2016/06/02 00:20:24
맞습니다.
그런데 많은 차들이 안개등을 켜고 다니죠...
면허시험 진짜 문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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