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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14: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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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모델별로는 2004년 이전과 2005년에는 현대차 트라제XG가, 2006년과 2007년에는 기아차 카니발, 2008년에는 한국 GM 마티즈, 2009년도는 현대차 베르나, 2010년에는 기아차 카렌스에서 부식 발생률이 가장 높았다. 현재 운행중인 차량 전체에서는 현대차 트라제XC의 부식 발생률이 가장 높았으며, 기아차 X-Trek이 2위를 차지했다.
-뉴스기사 인용-
전체 운행차량 수 대비 부식 발생률입니다.
한 대를 보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비율을 봐야 하지 읺을까요?
명불허전 트라제가 있지요.
포터 부식은 항상 나오는 얘기고요.
아, 저 리스트에 대우 레조가 없는 이유는 부식이 너무 심해서 운행을 아얘 포기했을 것으로 추정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