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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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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4 2017-03-20 00:46:03 2
여러분이 생각하는 국가란 무엇인가요? [새창]
2017/03/20 00:25:35
그..음.. 게낸 갈아 마시는데 전문이라 (....)

그래도 의견은 감사합니다 .
3163 2017-03-20 00:44:16 4
남자들 반성해야합니다. [새창]
2017/03/20 00:30:36
음.. 일종의 미화 하거나 희화화 하는거 아닐까요?

남자끼리 군에 얘기하다 보면
누가 더 고생했냐 하다가
누가 더 좋다고.. (...)
하는 거 보면 일종의 자존감과 연관 있는거
아닐까요?
3162 2017-03-20 00:05:27 2
페미도 페미지만 [새창]
2017/03/20 00:03:23
더이상 속지 맙시다.

거짓말은 그만하면 충분하니깐요!
3161 2017-03-19 23:59:34 8
대한민국 여성계, 또는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멍청하기 짝이없음. [새창]
2017/03/19 23:05:08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동을 하다가

언젠가는 자폭을 하겠지요
3160 2017-03-19 23:57:51 0
[새창]


3159 2017-03-19 20:14:23 57
충격과 공포의 카카오톡.kakao [새창]
2017/03/19 19:08:04


3158 2017-03-19 20:08:03 1
군대있을때 힘이됬던 한마디 [새창]
2017/03/19 19:21:02
주간 행군 중에 군인들 사이로
꼬마아이와 엄마가 지나갔습니다.

모두 옆으로 살짝 비켜 지나갔었지요

꼬마는 지나가는 군인 모두에게
손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도 미소 짓고 있었지요

한참 지나서 할머니들이 보였었습니다.

걱정하시더라구요

지나가는 군인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서

훈련중이라고 답했고

그분들의 걱정은
아마 오래전에 있었던 기억 때문이었겠지요..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3157 2017-03-19 19:59:18 1
군대이야기가 많아 글한자 적습니다. [새창]
2017/03/19 19:05:00
잊고 살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한달전 기억도
조금씩 조금씩 잊혀지고 있지만

어릴적 상처도 아물어 갈정도로
긴 시간이 지났지만

기억으로 딱지로 흉터로
미미하게 남아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돌아볼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
너무 개인적이고 무관심해서 그럴까요?

잊혀지고 있고 희미하게
옅어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3156 2017-03-19 19:50:43 0
내 군대 썰.beautiful [새창]
2017/03/19 19:00:11
빙글빙글 ...ㅇㅅㅇㄷㄷ
3155 2017-03-19 06:38:11 1
[쉬어가는 코너] 복무중에 생각한거! [새창]
2017/03/19 04:25:01
..민간 분양이나 그런거라도 있는줄 알았는데..

씁쓸하네요 ㅠㅡㅠ
3154 2017-03-19 05:08:58 0
[쉬어가는 코너] 복무중에 생각한거! [새창]
2017/03/19 04:25:01
개들도 전역하면 행복할까요..?

사람만큼 오래 살진 안잖아요.. ㅇㅅ ㅠ
3153 2017-03-19 05:00:30 0
[새창]
병사 >부사관
병사 >장교

괜찮네요!

근데 복무중에 가능하면..
더 괜찮지 않을까요?

아닌가.. (...)
3152 2017-03-19 04:57:48 0
[쉬어가는 코너] 복무중에 생각한거! [새창]
2017/03/19 04:25:01
표정은 ..

아니 로봇도 아니고 어떻하라는건지 ㅠㅠ

철인이 아니었잖아요 ㄷㄷ
3151 2017-03-19 04:54:51 6
며칠간 베스트에 오른 글 보면서 생각한 여자 1인의 심정 [새창]
2017/03/19 04:29:49
전역는 그 순간
1~2초는 정말 기뻤습니다.
드디어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으니깐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시간으로요..

그런데 좀 허무했어요

뭐가 이렇게 끝나는건지..
새드엔딩은 아니지만..
배드엔딩도 아니지만..

...

가족이 기다리니깐 그걸로 괜찮겠죠..?

나도 가족과 다시 한 식탁에서
식사를 하는 것을 고대하고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후대에는 나처럼 이런 일은 없어야 겠지요..
3150 2017-03-19 04:44:07 0
[쉬어가는 코너] 복무중에 생각한거! [새창]
2017/03/19 04:25:01
강아지 ㅠㅠㅠㅠㅠ

전 병종이 다 모일 기회가 있어서
군견병을 봤는데요

애 키우는것 같았어요.. (...)

근데 너무 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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