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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9 2017-04-23 01:35:28 1
안녕하세요 군게 여러분 [새창]
2017/04/23 01:24:09

좋은 글 기대할께요
3868 2017-04-22 23:59:43 0
[새창]


3867 2017-04-22 22:27:51 0
[새창]


3866 2017-04-22 22:27:05 0
당신은 어떤 군게러에 해당하시는지요?? [새창]
2017/04/22 22:09:14
수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3865 2017-04-22 22:17:18 2
당신은 어떤 군게러에 해당하시는지요?? [새창]
2017/04/22 22:09:14
그리고 겔러리 아닙니다.
게시판입니다.
3864 2017-04-22 22:16:15 1
당신은 어떤 군게러에 해당하시는지요?? [새창]
2017/04/22 22:09:14
잘못 적은 부분이 있어 수정합니다.

1. 이미 옛날 이야기를
현대에 적용할려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그들의 태도는 마치 전체주의나
나치즘을 연상케 합니다.

유대인과 게르만인이 다르다고 하는 것 처럼
남녀가 다르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3862 2017-04-22 21:59:06 0
이 이슈로 처음 글쓴게 벌써 3월 11일... [새창]
2017/04/22 21:47:15


3861 2017-04-22 20:22:01 0
투표안해도 되겠네요 [새창]
2017/04/22 20:14:42
The ballot is stronger than the bullet.

-Abraham Lincoln-

투표장에서 뵙겠습니다.
멋지게 날려줘야죠.
3860 2017-04-22 19:59:05 1
군게에는 40대 꼴마초들 없나? [새창]
2017/04/22 18:22:10
그 용돈은 어머니가 또 꿀꺽..
(주륵..)
3859 2017-04-22 19:52:10 0
무효표는 참아주세요. [새창]
2017/04/22 19:11:41
저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이
한표 입니다.

그게 무언가를 바꾸고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늘 투표장으로 향했고
붉은 도장을 찍고 나왔습니다.

정치? 솔직히 다 아는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시기가 지나면

언제나 갑이 되었고 저의 의견, 생각, 삶은
언제나 무시 되어 왔습니다.

그들이 왜 갑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가 낸 세금으로
모든 것을 합니다.

저는 의무를 다 하고 있는데

왜 의무를 다하지 않는 이들은
저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 같을까요?

전 이미 틀렸는지도 모릅니다.

저와 같은 사람이 안나오길 바라고 또 바랄 뿐..
그이상 그 이하도 없었습니다.

제겐 남은 것은 아마 투표용지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 결정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너무 많이 참아 이제는 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약이 필요한데 약은 커녕
이제 독약만 남았습니다.

그 독약은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 나라를 떠나는것을
정말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조국을 포기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남은게 얼마 없습니다.

오는 길도 집오는 버스를 탈 수 있었는데
몇백원이 아까워 걸어왔습니다.

제게 남은 건 무엇일까요?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못하는 그 때
아마 타국으로 먼 길을 택해야 겠지요
3858 2017-04-22 19:37:00 1
[새창]
이기심을 넘어 욕망으로 가득찬 듯한
모습을 보고 죽을때까지 안변하겠단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페미니즘을 넘어 페미나치즘을 주장하면서
성평등이라고 포장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 괴리감이 아마 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잠깐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또 일부의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에이브러햄 링컨-
3857 2017-04-22 19:31:33 0
[새창]
영구히 삭제 불가나
10년 뒤 삭제 가능 이런식으로 되었으면 하네요
3856 2017-04-22 19:22:50 1
군게에는 40대 꼴마초들 없나? [새창]
2017/04/22 18:22:10
제사, 벌초가는거 저랑 아버지만 갔었네요?

명절때 큰집가는 것도 ...

뭐 덕분에 용돈은 제가 꿀꺽
누나꺼는 어머니께 드렸죠 :D

명절이 지나면 생기는 용돈~♡
3855 2017-04-22 13:50:28 0
남성 1인가구는 가구도 아닌가보네요 [새창]
2017/04/22 1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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