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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0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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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 박범계 "김종인, 대선주자들 사이에서 역할 있을 것"
http://www.ytn.co.kr/_ln/0101_201604210905133054
◆ 박범계 : 제가 선대위원도 해서 김종인 대표하고 대화를 나눌 기회도 있었는데요. 김종인 대표님 머릿속에는 친노, 비노의 구분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제가 어제 당선자 대회에서도 이제 단결하자고 호소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친노, 비노의 구분, 아마 당사자인 문재인 전 대표 자신조차도 친노, 비노 구분에 대해서 아마 큰 불만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친노, 비노 구분은 언론부터 지양해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