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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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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2015-10-23 17:16:20 0
일부안빠들이 타사이트에서 오유욕하네요? [새창]
2015/10/23 08:30:26
.너나잘해.▶안빠들 웃긴 게 야권 지지자들이 죽어라 국정원 대선개입을 위해 싸울 땐 겁나 출한 척하다가 안철수가 국정원 해킹 맡자 갑자기 국정원 개혁의 선봉장에 섬. 근데 당사자인 안철수는 기자회견 몇 번하고 국정원은 잊고 있음 ㅋㅋ
418 2015-10-22 17:58:10 8
최재천 "日자위대가 북한 진입한다는데 애국보수 어디 숨었나" [새창]
2015/10/22 17:15:25
김한길 측근인 덕분에 새정치연합 창당 직후 최초로 전략홍보원장이라는 주요 당직 차지하고, 이철희의 이쑤시개 나가서 중도 정책을 펴고 싶은데 일부 SNS 극렬 정치팬들이 중도를 못 하게 한다고, 경제, 민생 얘기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운운한 인물. 중도가 경제고 민생이라고 호도하시는 분. 중도고 나발이고 댁들이 지지를 못 받은 건뭘 해도 새누리랑 전혀 차별성이 없고 뭘 해야 될 땐 가만히 있고 자기가 하겠다는 것도 못 하기 때문이지 오로지 중도 때문이 아님. 정신 차라시길.
417 2015-10-22 16:49:27 0
[새창]
사실 당의 총선 승리보다는 내 공천과 재선이 더 중요하다 이런 뜻임.
게다가 이대로는 재선 돼도 평생 비주류 해야 되니까 내 사람들 공천줘야겠다 이런 뜻.
416 2015-10-22 00:47:13 8
한겨레는 이번 광고만이 문제가 아니죠. [새창]
2015/10/22 00:41:06
한겨례 사장 양상우 : 제가 안 후보님, 몇 차례 뵈었지만, 보지 않아도 생기는 믿음 같은 게 있어서.. 현명하게 푸실 것 같아요.
https://twitter.com/0708Hum/status/653139444237647872/photo/1
415 2015-10-22 00:44:36 0
[새창]
성완종 리스트 때 노무현이 성완종을 사면해서 그런 사건이 일어났다고 물타기 한 게 먹혀서 또 물고 늘어지는 듯.
414 2015-10-22 00:43:40 1
솔직히 말해서, 안철수보다 천정배가 훨씬 호감갑니다. [새창]
2015/10/21 23:05:38
오픈 프라이머리 하고 싶으면 일단 박근혜한테 허락부터.. 김무성이 한다고 깝치다 까여서 새누리도 당헌당규대로 당원:국민=50:50으로 가기로 한 게 언제인데.. 새정연 안에 서명한 80명 가지고 법률 통과 안 됩니다.
413 2015-10-22 00:42:09 1
솔직히 말해서, 안철수보다 천정배가 훨씬 호감갑니다. [새창]
2015/10/21 23:05:38
5대 강력범죄 외에는 모두 후보 등록 하게 해주겠다는 범죄자 오픈 프라이머리기 때문임.
412 2015-10-21 22:53:41 16
제가 안철수를 싫어하는 객관적 이유... [새창]
2015/10/21 22:05:51
이거랑 합당하고 정강정책 만들 때 4.19 5.18 6.15 10.4 빼자고 했다가 난리 나니까 그럼 7.4도 넣자고 한 거랑 박정희를 독재자에서 빼자고 한 것.
411 2015-10-21 22:51:26 1
[새창]
안철수 요즘 지역구 활동 엄청 열심히 하던데.. 축구대회 농구대회 이런 데도 가고.. 그런데 노히찬이 나온다니 제대로 짜증일 듯.
410 2015-10-21 22:48:53 3
[새창]
노회찬이 노원병에서 출마한다면 단순히 안철수 엿 먹이려는 것보다는 새정연에게 야권 연대를 강하게 압박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봐야죠. 문대표는 예전처럼 지역구 나눠먹기 같은 연대는 안 하고 혁신위가 마련한 공천제도대로 경선을 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으니 그렇게 하면 될 듯요.
409 2015-10-21 22:46:34 6
[새창]
거기는 정몽준도 두 번 된 동네라던데;;; 그러니 나경원 당선도 가능하겠죠. 서초 바로 옆이라..
408 2015-10-21 22:27:02 0
안철수의 의도를 꺾는 방법 [새창]
2015/10/21 21:11:26
황씨라네▶김한길, 안철수 때도 지방선거에서 호남 36개 지자체장 중에 15곳이 무소속 당선이었어요. 겨우 절반 넘게 이겨놓고 무슨 근거로 호남 민심 이탈이 문재인 때문이라고 우겨요? 자기네가 공천 파동 일으켜서 호남 민심 떠나게 한 책임이 있는데 그걸 문재인한테 떠넘기니 어이가 없는 거지. 당장 선거 끝나고 박지원은 안철수는 DJ가 아니라면서 윤장현 공천을 비판했고. 정동영도 한 마디 했더만.

안철수나 박지원이나 자기한테 호남 민심 있다고 주장하는데 애초에 새정연에서 호남 민심을 모두 받아내는 사람이 없어요. 박지원, 주승용, 정동영, 황주엽, 정장선 등의 호남 의원들도 자기 지역 맹주일 뿐이지 누구 하나 호남을 대표하지 못 하고 DJ 이후 호남, 특히 광주전남에서는 제대로 된 대권 후보조차 안 나와서 방황하고 있구만 그놈의 호남 민심 타령.

호남 민심은 호남 사람 아닌 사람이 당권/대권 잡았을 때 호남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가져오는 레토릭일 뿐임.
407 2015-10-21 22:18:31 1
이성을 잃은 안철수.... [새창]
2015/10/21 20:04:27
김한길은 안철수처럼 무식하게 50일 내내 알맹이도 없는 혁신만 노래하는 게 아니라 크게 한 번 치고 빠지기에 능하잖아요.게다가 필요할 땐 노무현 타령, 평소에는 친노 패권주의 타령하며 여기 저기 잘 옮겨다님. 온갖 간계에 능하지만 제 꾀에 제가 빠지는 스타일.
406 2015-10-21 22:15:03 0
이성을 잃은 안철수.... [새창]
2015/10/21 20:04:27
김한길이 입만 열었다 하면 친노 패권주의라잖아요. 아마 문재인보고 친노 패궈주이라고 길이길이 날뛰었겠죠.
405 2015-10-21 22:08:51 0
안철수의 혁신안에 대한 비토는... [새창]
2015/10/21 20:30:13
2015.06.13. [김능구의 정국진단]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② “실행이 혁신의 키”
“혁신위, 공천문제에만 집중하지 않아야…계파 갈등을 '혁신 대 비혁신' 구도로 바꿔야 한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38629

이 모든 상황이 왜 벌어졌는가를 되짚어봐야 한다. 근본적으로는 4‧29재보선 패배를 책임지기 위해서다. 하지만 재보선 선거에서 승리를 했다고 해도 혁신을 해야 하는 것은 당 대표의 몫이다. 단순히 책임을 지기 위해 혁신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안 된다.
▶ 또 재보궐선거 패배 들먹이며 책임지라는 안철수. 책임지라고 하면 자기처럼 물러날 줄 알았는데 혁신위를 들고나오자 혁신위가 마음에 안 드는데.. 문대표의 당 대표 출마 때 공약 중 하나가 혁신이었음. 그러니 안철수 주장처럼 단순히 위기 모면을 위한 자구책이 아니란 사실.

2015.06.13. [김능구의 정국진단]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⑤“호남에서의 신뢰 회복, 정권교체 할 수 있는 정당이 되느냐가 관건”
“선거의 책임은 언제나 당 대표의 몫”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38811

대표직을 경험하고 그만두고 나서 느낀 것은 대표는 관리자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통상적인 과정에서 실패할 확률이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결단해서 결과를 만들어내고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
▶ 중요한 건 대표를 그만두고 나서야 대표가 결과를 만드는 사람임을 깨달았다는 것. 단순히 순천에서 진 것 뿐만 아니라 11:4로 지고, 기동민/허동준 공천 파동, 권은희 공천 파동, 세월호 정국에서도 무기력한 선거운동 등 수없이 많은 이유로 당 안팎에서 비판에 시달리다 그만둬놓고 그만두는 순간까지도 자기가 잘못한 걸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깨달았다는 안철수.

예를 들면 내가 대표했을 때 순천지역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한 바 있다. 본선에 가서는 졌다. 결과로 대표직을 내려놨다. 경선을 통했다고 해서 대표가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길 가능성이 많다면 경선도 좋지만 경선 결과로 혹시나 질 가능성이 많아져도 책임은 대표의 몫이다라고 전달한 바 있다.
▶ 자기는 전략공천 잘못해서 그 책임으로 대표직을 내려놨지만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를 뽑았다 해도 선거에 졌으니 문대표가 책임(=퇴임)지라고 함. 어린애 떼 쓰듯이 내가 선거 져서 그만뒀으니 너도 그만두라는 격.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걸핏하면 선거패배 책임을 지워서 대표 흔들고 바꾸는 야당의 구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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