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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2015-11-10 23:32:06 1
CJ가 없었으면 한국 영화산업 벌써 망했어요 [새창]
2015/11/10 21:57:52
이분 안 지지자인 척하더니 여기서 또 재벌 옹호? 뭐야? 야권 지지자 코스프레? ㅋㅋ
553 2015-11-10 23:30:54 20
[새창]
박정희는 친일 친북 친미 그랜드 슬램 달성 ㅋㅋ 정치 진짜 대국적으로 하시네.
552 2015-11-10 23:30:05 0
안철수 "문재인, 혁신안 답 없으면 연대 불가능" [새창]
2015/11/10 22:53:26
잘한다! 계속 그렇게 본인이 오로지 공천권 밖에는 관심 없다는 걸 보여라! ㅋㅋ 잘하네 잘해!
551 2015-11-10 23:29:04 1
문재인은 어그로애들에게 공천권 좀 떼주면 안되나 [새창]
2015/11/10 23:04:45
문대표 권한은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공천 관련 위원장 임명하는 것 밖에 없는데 그것도 문대표가 자기 사람 심는 거라고 죽자사자 바대하는 비주류 ㅋㅋ 참고로 절대 문대표 혼자 하는 거 아님,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됨 ㅋ
550 2015-11-10 23:27:42 1
문재인 “노무현, 노동자 기대 부응 못해 반성한다" [새창]
2015/11/10 23:05:15
잘 하셨네. 앞으로 죽 그렇게 가 주세요. 공은 이어받고 과는 반성하고 극복하고. 잘 했구만.
549 2015-11-10 23:26:09 0
2015.11.09. [노유진의 정치카페] 혼돈 속 야당, 거세지는 횡포 [새창]
2015/11/10 04:13:00
여권 정치권이나 기자들이 저 정도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세요? 유작가 말대로 정치카페는 청취자들이 공부할 수 있는 팟캐스트가 목표입니다. 종편이나 수구 신문에 난 이상한 기사 하나 보고도 "어떻게 해?" 하면서 호들갑 떠는 야권 지지자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알아두자고 방송하는 거고, 저도 그래서 힘들지만 녹취 따서 올리는 거예요. 알면 불안해질 이유가 없죠. 알면 이기죠. 그러니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548 2015-11-10 23:23:53 1
2015.11.09. [노유진의 정치카페] 혼돈 속 야당, 거세지는 횡포 [새창]
2015/11/10 04:13:00
그 내용은 정의당 관련 내용 중심이라서 일부러 안 올렸어요. 교과서 국정화 투쟁 어떻게 할 것이냐, 선거제도 개편 문제 외에는 정의당원 아니면 딱히 들을 일이 없을 거 같아서.. 진보 연대 같은 거요.

국정 교괏서 투쟁에 대해서는 새정연과 정의당의 입장이 비슷합니다. 원내+원회 병행 투쟁, 지금 원내에서 해야 될 일이 너무 많다, 정치가 이 투쟁을 이끌 수 없는 수준을 넘어섰다. 그러나 정치의 역할을 포기하지 않을 것 등등..

선거제도 개편 같은 경우 유작가는 새정연 지도부 리더쉽이 취약해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 심상정 대표는 정의당 뜻을 잘 전달했고 시일이 며칠 남지 않아 일괄 타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최악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믿자. 이런 정도.
547 2015-11-10 06:20:26 1
"문재인, 부산 영도 출마 결심" .. 김무성과 맞대결하나 [새창]
2015/11/10 04:46:02
부산도 나쁘지 않죠. 그런데 안철수랑 같이 내려가야 시너지가 날 텐데 혼자 다니면 뭔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김무성이 영도에 안 나올 가능성도 있어서 영도로 갈지는 모르겠군요. 영도가 통폐합 대상이라 어떻게 찢어지고 붙을지 몰라서.. 일단 선거구 획정되는 거 봐야 되고, 김무성도 당 내에서 비례로 나가라는 소리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논의 자체가 무의미함.
546 2015-11-10 03:31:40 0
유신 시절 계엄령을 연상시키는 박근혜 정부의 ‘갑호비상' [새창]
2015/11/10 00:19:50
노동당이 논평도 냈네. 화이팅!
545 2015-11-10 03:29:25 0
총선 승리를 위해 이제 잠시 호남을 놓아줘야됨. [새창]
2015/11/10 02:28:38
호남에서 무슨 당이 되든 그건 좋아요. 경쟁이 돼야 거기도 발전하니까. 그러나 호남 팔이들의 요구처럼 호남 지분 인정해주고 호남에서 멋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면 그들의 갑질에 시달리는 호남 사람들이 새정연 지도부에 분노하게 되고 그 책임은 지도부가 뒤집어쓰게 되죠. 그러면 오히려 호남 팔이들이 호남에서 지도부 민심 이반됐다고 흔들어서 쫓아내요. 그리고 자신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죠. 수도권 비노인 손학규, 김한길, 안철수도 이들의 횡포에 똑같이 당했어요. 지금은 당 대표가 친노라 호남이랑 수도권 비노가 손 잡고 있는 거고..

어쨌든 문제는 3~5% 차이로 당선되는 수도권입니다. 흔히 말하는 친노, 비호남 개혁세력이 자기 스스로 수도권에서 당선될 수 있다면 호남 향우회가 설치는 거 신경 안 써도 돼요. 그런데 수도권은 그렇지 않으니 문제죠. 천정배 당이 수도권에서 당선될 가능성은 없어요. 다만 새정연이 당선 못 되게 방해할 능력은 있죠. 천정배가 이걸 가지고 새정연에 지분을 뜯어내려는 거예요.

차라리 독일식 정당명부 비레대표제로 가면 정당 지지율대로 의석이 정해져서 합당할 필요도 없고 서로 다른 세력끼리 한 당에 뭉쳐있을 필요도 없는데 답답하네요. 새누리가 죽어도 선거제도 개편에 동의해줄 리가 없고.. 이렇게 되면 지지율 10%만 받아도 30석에 교섭단체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러면 아마 호남은 바로 탈당해서 신당 차릴 겁니다. 문제는 유명인사 중심의 수도권 비노들이죠. 친노처럼 전국에 걸친 탄탄한 지지기반도 없고, 안철수처럼 개인 팬은 있어도 비노를 아우르는 지지세력이 없기 때문에 저 놈들은 죽어도 탈당 안 할 겁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오늘 밤도 답답하네요.
544 2015-11-10 02:41:43 2
팩트티비 - 한겨레,경향이 병크를 치는 이유. [새창]
2015/11/09 13:43:18
노회찬이 정치카페 나와서 그랬어요. 사귀려면 자구 서로 닮앗다고 해야 되는데 서로 차이만 확인하다 헤어졌다고.. 그때는 평생 진보정당이 노통 때처럼 계속 성장할 수 알았겠죠. 그런데 한나라당, 새누리당 들어오니 진보는 더 공간이 없어지고, 결국 제1야당이 잘 돼야 제2야당에게도 기회가 온 다는 걸 늦게 깨달았죠. 그 당시만 해도 선명성을 강조하는 운동의 기류가 강해서 무조건 차별화하고 비판하는 데만 더 열을 올렸었죠.
543 2015-11-10 02:38:29 2
팩트티비 - 한겨레,경향이 병크를 치는 이유. [새창]
2015/11/09 13:43:18
김근태가 보기에는 서울대 나오고 민주화운동 하다 잡혀가서 고문 당하고 평생 고문 휴유증에 시달리면서도 정치에 매진하는 자기가 아니라 부산 상고 출신 노무현이 툭 튀어나와서 대통령 되는 게 이해 안 됐을 수도 있죠.
542 2015-11-10 02:35:27 0
팩트티비 - 한겨레,경향이 병크를 치는 이유. [새창]
2015/11/09 13:43:18
한겨레 사장, 정치부 선임기자 성한용, 임석규 , 정치부 팀장 이유주현, 정치부 있다 한겨레21로 간 송채경화(김어준이 파파이스 진행)가 한겨레 중 안빠 기자로 꼽힙니다. 이 중 몇은 안철수 관련 책도 냈죠.
541 2015-11-10 02:34:11 0
팩트티비 - 한겨레,경향이 병크를 치는 이유. [새창]
2015/11/09 13:43:18
김근태는 노통 인정 안 하고 계급장 떼고 싸우자 이런 말까지 했잖아요. 서울대 출신 운동권 눈에 상고 출신 노무현이 얼마나 우스웠을지..
540 2015-11-10 02:33:15 2
팩트티비 - 한겨레,경향이 병크를 치는 이유. [새창]
2015/11/09 13:43:18
경항이랑 프레시안에 대선 때부터 안철수 지지하는 이철희랑 안철수 캠프 출신 SNS 전문가 유승찬이 문재인 까고 안철수 감싸는 글을 시리즈로 쓰고 있죠. 안철수가 대체 뭐라고 한경오가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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