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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1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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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이랑 곽병찬 기자는 친노에 호의적인 것 같고요. 성한용, 임석규는 노통 때부터 친노에게 비판적이고 안철수에게는 호의적, 이유주현, 송채경화는 안빠. 저쪽도 기자별로 좀 다릅니다. 다만 4.29 재보선 때 곽병찬 기자가 정동영, 천정배 야권 분열이라고 비판했다가 한겨레에 항의하고 난리친 뒤로는 친노 편은 아예 안 들고 있고, 안철수만 주욱 빨고 있었죠. 그러다 전당대회 요구한 건 도저히 안 되겠는지 사설로 한 번 비판하고 그 이후로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