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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2015-12-06 17:13:30 2
12/5 민중총궐기 참석 국회의원 명단 [새창]
2015/12/06 01:35:48
안철수는 12월 5일이 2차 민중총궐기인거 뻔히 알면서 이철희랑 토크콘서트 잡았었는데요. 그러다 12월 3일에 급하게 취소하고 칩거했는데..
958 2015-12-06 17:12:49 0
12/5 민중총궐기 참석 국회의원 명단 [새창]
2015/12/06 01:35:48
박광온도 왔었군요.. MBC 기자 출신? 김한길의 보은으로 대변인 하다 7.30 재보궐에 공천 받은.. 사람 자체는 잘 모르겠고 김한길계인 건 맞습니다.
957 2015-12-06 17:11:43 0
12/5 민중총궐기 참석 국회의원 명단 [새창]
2015/12/06 01:35:48
근데 안철수 부하 서양호가 친노라고 막 까요 ㅋㅋ 박남춘 전해철 친노라고 ㅋㅋ
956 2015-12-06 16:42:1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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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회 참석하고 오늘 문대표 비정규직 정책 기자회견 하면서 2연타로 포인트 딸까 봐 부랴부랴 아무 내용도 없는 기자회견 급하게 잡음 ㅋㅋ
대선 출마할 때부터 기자회견 잡는 타이밍이 아주 ㄱㄱㄲ임.
955 2015-12-06 16:1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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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그렇게 생각하면 비례대표에 농어촌 전문가 넣으면 돼요. 그런데 지역구를 굳이 늘리겠다는 건 줄어드는 지역구 의원들 챙겨주겠다는 의미 밖에 안 되죠. 그러니 앞뒤가 안 맞는 것.
954 2015-12-06 16:18: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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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전략 ㅋㅋ 어짜피 일주일 뒤면 후보자 등록 들어가고 인터넷으로 당원 받고 난리날 거임 ㅋ 아 신난다~
953 2015-12-06 16:17:13 5
문재인대표, 비정규직 4대개혁안 발표!! [새창]
2015/12/06 16:04:34
근데 저 "유능한" 이란 말 바꾸면 안 될까요? 아무리 "유능하다"고 주장해봐야 안 믿어주는데.. 차라리 노동자, 서민을 위한 경제정당이 되겠다 이런 게 낫지.. 여론조사 기관 소장이신 김헌태 씨도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952 2015-12-06 15:55:10 1
安 "조롱·모욕 인내해왔다"..文에 사실상 탈당 최후통첩 [새창]
2015/12/06 15:33:09
일주일 내내 조용하겠네 ㅋㅋ 이야 신난다!
12월 10일 시민의 날개 오픈! 김어준 김용민 외 기타 여러 분들 참석하심!
12월 14일 새정연 홈페이지로 당원 가입 가능! 모두 가서 입당 러시 해봐요~
12월 15일 총선 후보자 등록 시작
951 2015-12-06 15:48:00 0
안철수, 최종결단 위한 칩거돌입 [새창]
2015/12/06 14:35:31
안철수가 손학규 싫어해서 안 되요 ㅋㅋ 안철수랑 지지기반 겹쳐서 손학규 나올까봐 ㄷㄷ 하거든요. 호남 대의원들 전부 손학규 지지로 돌아서서.. 지금 안철수는 총선 패배하고 문대표 물러나고 손학규 나오기 전에 들르는 정거장 같은 거라.. 물론 그건 호남 대의원들 생각이지만..
950 2015-12-06 15:44:1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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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글 보기는 참 좋은 기능입니다. ★

949 2015-12-06 15:24: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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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덩가 말덩가..
948 2015-12-06 14:22:07 0
안철수 지지하던 분위기가 오유에서 급변해서 실망임? [새창]
2015/12/06 13:29:19
2222 저도 ㅋ
947 2015-12-06 12:59:17 0
[새창]
전당대회에 문대표 혼자 나와 재신임 묻는 것도 아니고, 개나 소나 다 나와 새 대표 뽑는 건데 그걸 재신임이라고 ㅋㅋ
946 2015-12-06 12:57:40 0
[펌] 안철수가 욕처먹고 꺼져야하는이유 [새창]
2015/12/06 12:07:23
간단하게 쓰시긴 했는데 이것저것 날짜나 사실관계가 틀린 게 조금 있네요. 다시 쓰다가 너무 길어서...
945 2015-12-06 12:49:30 2
안철수가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갈 강력한 의자가 있었나요? [새창]
2015/12/06 12:33:00
아니요. 나간다고 한 지 3일만에 아버지 말 듣고 안 나간다고 했죠.

2011.12.08. [시사인] 윤여준 인터뷰 : “안철수, 박원순 양보 전에 출마결심 접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30.99002150500

● 서울시장 하겠다는 걸 미리 상의했나?
다른 걸 논의하기 위해 회의하는 자리에서 불쑥 얘기를 꺼냈다. “저 서울시장 하면 안 됩니까”라고. 나는 가볍게 받아들여서 ‘뭐 하러 하냐’ ‘당초 하려고 했던 활동이 중요하다. 에너지만 분산된다’ 그랬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는 표현을 하도 강하게 해서 당락 여부를 대략 따져보고 다시 얘기했다. ‘물적 기반이 없어서 장기전은 안 되고 단기전이면 가능하다. 그래도 여야가 확장 가능성은 없지만 뿌리가 깊어 이기려면 피투성이가 되어야 하는데 왜 굳이 그 리스크를 지려고 하느냐’라며 말렸는데, 그래도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럼 선거 치러본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천생 내가 준비할 수밖에 없다, 빨리 결심해서 발표해라. 질질 끄는 건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2~3일 뒤에 못하겠다고 하더라. 아버지가 결사반대 하신다고. 참나, 그런 것도 안 따져봤나 싶더라.

● 언론에 출마 검토 기사가 난 후에 접은 건가?
시장 나가겠다고 한 건 8월29일 밤이고, 기사가 나온 건 9월1일, 못 하겠다고 한 건 9월2일인가 그렇다. 아침에 통화로 그랬다.

● 그러면 박원순 변호사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기 전에 이미 출마를 접었다는 얘긴가?
그 경위는 잘 모르겠는데, 안 교수가 시장직 안 나가기로 한 걸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길래 이렇게 얘기했다. “이렇게 발칵 엎어놓고 안 하겠다고 하면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빠지더라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박 변호사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시민 후보라는 전제에서 그 사람에게 양보하고 빠지면 그래도 명분이 서는데 그냥 나 안 한다고 하면 장난이고 시민의 비난이 온다”라고.

2012.04.30. [국제신문 ] 안철수 아버지 안영모옹 "아들 철수가 올 연말 대선 나가더라도…"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20430.99002150500

처음엔 말을 꺼리던 안 옹은 안 원장이 양보한 뒷이야기도 술술 풀어놨다. "서울시장 말이 나올 때 큰아이는 그렇게 생각은 없었다. 이 사람(박 시장)이 큰아이에게 이메일을 두 번이나 보내며 의견을 물었지. 당시 큰아이는 55%, 박 시장은 5%의 지지율이 나왔잖아. 따지고 보면 10분의 1도 안 되는 사람한테 밀어준 건데 억지로라도 큰아이보고 하라는 말은 안 하데. 지금도 그게 의문인기라. 그런데 결정적으로 큰아이가 박 시장의 속마음을 보려고 일부러 자기도 나간다고 했더니 박 시장은 큰아이가 출마해도 자기도 나간다고 했는기라. 그래서 열살 많은 선배고 존경하는 사람이고 하니까, 곧바로 기자회견해서 자기가 안 나가고 박 시장을 밀어준다고 안 했나. 평소 내가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고 한 요소도 있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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