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03
방문횟수 : 59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39 2016-01-08 05:20:40 1
이철희의 전략 [새창]
2016/01/08 04:42:19
편하게살자▶그리고 안철수 빼고 그 당에 갈 탈당파들도 간절히 연대를 원하고 있어요. 김한길이 자기 부하들 데리고 나오려면 그쪽에서도 연대하자고 안달이 날 테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2016.01.01. [정봉주의 전국구] 128. 신년정세-비주류 준동, 개헌저지선 무너지나?
http://down-cocendn.x-cdn.com/data1/bbong420/zzunguku0101.mp3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44783

01:06:55

박시영 : 그리고 아까 연대 얘기를 했는데, 그 얘기만 한 번 드려볼게요. 수도권에 있는, 김한길 의원이 만약 수도권 의원을 설득하려면 수도권 의원이 뭘 요구하겠습니까? 그거는 결국 안철수 의원이 야권연대를 총선에서 수도권 지역, 호남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서 연대할 건가, 말 건가에 대한 답을 달라. 이렇게 요구하지 않겠어요? 그래야 자기가 살 수 있죠.

정봉주 : 호남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서.

박시영 : 그 답을 주지 않으면 수도권 지역에서 탈당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마 저는 그 작업이 정교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 다음에 만약에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얘기한 게, 야권연대 안 된다. 그 다음에 정체성, 이런 얘기하는데, 만약에 연대를 추진할 때 조건 없는 연대를 추진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안철수 의원은 분명히 조건을 내걸 거라고 봅니다. 그 조건은 예를 들어 갑질하거나, 막말하거나, 비리에 연루됐던 의원들은 제껴라. 안 된다. 386 상징적 인물 제껴라. 중진 중에 몇 명 제껴라. 이런 식의 어떤 조건을 달고 야권연대에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1738 2016-01-08 05:12:36 3
이철희의 전략 [새창]
2016/01/08 04:42:19
편하게살자▶문대표랑 민주당에서 야권 연대 안 하겠다고 한 적 없는데요. <JTBC 뉴스룸 신년토론> 보셨어요? 거기서 안철수 신당 쪽 정연정이 나와서 처음엔 야권 연대 안 한다고 했다가, 손석희가 안철수 신당 총선 전략이 뭐냐고 하니까 야권 연대라고 했다가 망신 당한 거?

지금 야권 연대 안 한다고 버티는, 혹은 언론플레이 하고 있는 건 안철수 신당 쪽이에요. 안철수나 문병호나. 문병호는 친노, 386하고는 연대 안 한다고 떠들고 다니고 있고요. 안철수는 오락가락 하는데 시원하게 말 안 하고 있고요. 야권연대는 안철수 신당한테 가서 따져야죠. 계속 야권 연대 하겠다는 문대표랑 민주당 걸고 넘어지지 말고요.
1737 2016-01-08 05:03:31 3
이철희소장 개인적인소감은.. [새창]
2016/01/08 04:52:45
받지 말자고 한 거 아닌데요. 이철희 스스로 자기 스탠스를 분명히 밝히라는 겁니다. 비례로 나오든 당직을 맡든, 민주당에서 역할을 하게 된다믄 그 전에 안철수 신당의 방향과 인물, 정책에 대해서 비판적인지, 우호적인지, 야권연대에 대한 전략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란 말입니다. 안 그러고 무조건 들어온다면 민주당 당 내에서 안철수 시즌2가 돼서 사사건건 반대하고 방해할까 봐 걱정이 돼서 그러는 겁니다.
1736 2016-01-08 05:00:48 3
이철희의 전략 [새창]
2016/01/08 04:42:19
문제는 무당파나 정치무관심층, 안빠, 호남 팔이들은 상황이 어떻게 되든 죽어도 저걸 인정을 안 해요. 모든 분열의 책임이 문대표와 친노 탓이라고 합니다. 저들의 머릿속에서 "야당"은 말 그대로 정권을 갖지 못한 당일 뿐, 민주화세력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대표의 이 행보는 민주화세력한테만 먹힐 뿐이죠.

이철희 말이 틀렸다는 게 아닙니다. 야권 연대에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이철희 자신이 스탠스를 분명히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어제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이철희의 주장처럼, 안철수는 새누리표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야권을 호남 팔이와 민주화세력으로 갈라 치기 해서 야권 분열만 일으키고 있고, 정당 혁신이 아니라 권력을 위한 이합집산만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력과 무슨 명분으로 야권 연대를 할 것인지 이철희가 밝혀야죠. 친노, 386 물러가라는 세력이랑 친노, 386이 연대할 수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밝히라는 겁니다. 오로지 닥치고 총선 승리를 위해 야권연대 하자고 하는데 (안철수와의 닥치고 연대 국면이 대선 때, 안철수 입당 때, 안철수 신당 창당 때 등 벌써 세번째네요), 안철수야말로 혁신과 새정치를 보여야 민주화세력 쪽도 연대할수 있는 겁니다. 아니라면 유작가 말처럼 안철수 신당을 새누리당과 마찬가지인 구태로 몰아붙이고 정의당과 연대해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1735 2016-01-08 04:22:47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치타덮친타잔▶녹취 올렸으니 읽어보시고요. 방송 링크 했으니 다시 들어보세요. 유작가가 이철희를 인정한 게 아니라 잘 모르고 말씀하신 거.
1734 2016-01-08 04:21:37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2015.12.29. [노유진의 정치카페 82편] (1부) - 2017년 : 더 민주당, 신당 그리고..
http://down-cocendn.x-cdn.com/data1/justice21/Cafe8201Mix1228.mp3

00:20:05

유시민 :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이철희 소장. 지금 모 종편 방송에서..

진중권 : 썰전 하고 있죠.

유시민 : 썰전 뭐 이런 거 하는 분이죠. 원래 이분은 안철수 의원하고 좀 가까웠었는데, 2012년도에는.

진중권 : 그전에 김한길 씨 보좌관 출신이죠, 아마?

유시민 : 보좌관 출신은 아니고 뭐, 김한길 대표 시절에 아주 중요한 자문을 했다고 그러죠, 굉장히.
▶ 여기서 유작가가 모르고 말한 걸 알 수 있죠. 이철희가 김한길 보좌관 출신인 건 유명한 사실인데.. 네이버 프로필에도 떡하니 올라가 있고, 본인도 인정한 거고.. 어쨌든 김한길 대표 때 밖에서 조언을 많이 해준 건 사실이죠.

진중권 : 그쪽에 가깝다고 그래서 문재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또 그렇게 시선이 썩 좋지는 않아요.

유시민 : 이분은 정치전문가여서, 정치분석 전문가여서, 옛날에 손학규 대표 시절에도 손학규 대표한테도 자문을 하고, 뭐 그냥..
▶ 손학규 대표 때는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전략홍보위원회 부위원장. 당직자였음. 유작가가 진짜 잘 모르네.

노회찬 : 그거야 뭐..

유시민 : 원래 자기 본업이니까요. 요 가시권에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1733 2016-01-08 04:10:33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편하게살자▶이철희가 문안박 연대 제안한 시점은 전당대회 끝나자마자가 맞습니다.

2015.02.23. [경향신문] [이철희의 정치시평]‘문·안·박 연대’가 답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232102585
1732 2016-01-08 04:05:01 0
외연확장과 중도층 공략에 대한 나의 생각 [새창]
2016/01/08 02:59:13
이 점에 대해서는 김헌태 매시스 컨설팅 대표가 한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아서요.
요약하자면 총선은 지지층 결집, 대선은 외연 확장으로 가야 된다는 말.

2015.10.30. [장윤선의 팟짱] 732.김기식-김헌태 "새누리 압승? 국정교과서보다 10배 무서운 것이 온다"
http://cdnf.ohmynews.com/pcast/podjjang/pj_0732.mp3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22156

00: 58:25

김헌태 : 첫 번째는 지지층을 결집시킨 다음에 고민할 일이다. 지지층을 충분히 결집시켜보고 정말 얼마나 모자란지 봐야 돼요. 선거 전략에서 중요한 게 뭐냐면 내 지지층을 다 결집시켰는데 45밖에 안 돼요. 그러면 잡으러 갈 게 있죠. 그때는 DJP연합처럼 연합을 생각하든지, 아니면 정당의 캠페인에서 양보를 해줘야 돼요,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약간 정책도 후퇴시켜야 되고. 첫 번째는 먼저 지지층을 결집시키고 얼마나 모자란지 보자.

두 번째는 지금 아까 얘기했던 민생 현안, 추상적인 민생 현안이 아니에요. 정규직/비정규직, 골목 상권, 전통 상권 살린다 등등 이런 현실적인 문제로 붙으면 중도층을 잡을 수 있다. 충분히 진보적이지만 보수층도 찬성하는 의제들이 얼마든지 많다. 그 부분을 먼저 건드려보고 우리가 양보하지 않아도 충분히 사회경제적으로 진보적인 걸 가지고 늘려봐야 되고, 마지막에 그게 부족한 경우에는 3%를 잡아야 되는데, 그건 중도층이에요, 유동층이고. 그 중도층, 유동층을 잡기 위해서 일정 수준의 연합정부, 연대, 또는 그렇게 해서 안 되면 "우리가 이 정도 증세 계획, 복지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불안하다면 양보할게." 그때부터는 합리적이어야 해요, 유연하고. 저희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 집토끼냐, 산토끼냐 논쟁에서는 먼저 집토끼 잡고 모자란 부분을 산토끼로 채워야 한다는 말이 맞는 거 같고요. 다만 안철수 신당이 외연 확대나, 야권 갈라치기냐에 대해서는 솔직히 호남만 집중 공략한다는 점에서 야권 갈라 치기가 맞다고 보기 때문에, 이철희 주장처럼 절대 새누리당 표 못 갖고 오리라 봅니다. 안철수가 민주당 구태 빼오는 거 말고 수두권이나 영남에서 뭐 하는 거 있나요? 그러니 유작가 말대로 총선 필패로 가는 지하실 문이 열렸다고 봐야죠.
1731 2016-01-08 03:56:57 1
이철희 소장에 대한 시나리오 [새창]
2016/01/08 01:49:34
이철희가 김한길, 안철수, 탈당파에 대한 자신의 확신한 스탠스만 보여주면 저는 OK라고 봅니다. 어줍잖게 또 친노 사퇴 이런 소리 하지 말고요. 김한길, 안철수, 탈당파를 야권의 자산이라는 둥, 다같이 끌어안고 가야 할 사람들이라는 둥 하면 끝이죠. 지금의 안철수를 보고도 뭐라고 평가하는지 궁금하군요.

전에 총선 전부터 대결 구도로 가면 둘 다 죽는 길이라는 말은 했죠. 그런데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가 그 짓을 하고 있네요. 혁신 경쟁 하라고 하는데, 문대표는 당 혁신 하려고 하고 있고, 안철수는 구태들 끌어모으고 있네요. 이게 이철희가 말하는 혁신 경쟁인가요? 이철희는 그 점에 대해 분명히 입장 밝혀야 됩니다.
1730 2016-01-08 03:46:08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당 안에서 김한길, 박지원 등 반노, 반문들이 노래하듯이 야권통합과 연대를 위해 친노/친문 물러나라 소리만 안 하면 아무말 안 합니다. 그게 최대 이슈. 물론 대선 때부터 전적이 있어서 심히 의심이 되지만요. 이래 저래 계륵 같은 존재죠. 안철수나 이철희나 대중의 이미지라는 게 이렇게 무섭네요.
1729 2016-01-08 03:43:38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편하게살자▶제가 기사, 팟캐스트 찾아놓은 거 다 풀면 이철희는 지금보다 더 까여야 돼요. 문대표, 친노 공격하고, 김한길 감싸고, 안철수 띄우면서 병크 터트린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날 정도인데.. 그냥 프레시안에서 이철희로 검색만 좀 해보세요. 한겨레, 경향은 그나마 중앙 언론이라고 논조가 덜한 편입니다.
1728 2016-01-08 03:40:44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치타덮친타잔▶노유진에서 유작가가 잘 몰라서 그랬는지, 아무튼 부정확한 말 한 거에요. 당장 네이버 이력 검색만 해도 이철희 이력 다 나옵니다. 2002년 김한길 선거캠프 간사, 2006~2007 김한길 보좌관, 2010~2011 민주정책연구원 부소장, 전략홍보위원회 부위원장 했었어요. 그리고 이철희는 민주당 당원이었고 2012년 비례대표 신청까지 했었어요. 전략가가 되기 위해서 정치인이 되려고 했었다고 인터뷰까지 했었고요.

1727 2016-01-08 03:37:07 0
민주당은 이철희를 받아라 [새창]
2016/01/08 00:37:58
치타덮친타잔▶인정한 게 아니라 그냥 보좌관이 아니라 정치 조언해주는 사람이다. 이렇게만 얘기했죠. 그걸 인정이라고 하나요?
1726 2016-01-08 03:36:11 0
오픈 프라이머리가 과연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는가? feat. 이철희 [새창]
2016/01/07 15:24:54
9월 말에 이철희가 안철수의 혁신 쿠데타를 혁신 경쟁이라며 쉴드 쳐주고 프레임 짜준 방송이 이렇게만 편집돼서 돌아다니는구나 ㅋ

2015.09.25. JTBC 밤샘토론 33회 - 위기의 한국 정치, 어디로 가나?
https://www.youtube.com/watch?v=cDGLu6arrUo
안철수 평가 부분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14740
1725 2016-01-08 03:33:09 3
이철희 소장에 대한 시나리오 [새창]
2016/01/08 01:49:34
저도 문대표 뜻이라면 지지합니다만 어줍지 찮게 또 야권연대니 통합 운운하며 친노 사퇴해라 이 ㅈㄹ하면 가만 안 있을 겁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6 217 218 219 2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