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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4 2016-03-30 12:54:18 2
김종인을 누가 데려왔는데 [새창]
2016/03/30 12:41:29
록타오가르▶2222 안철수에 이어 이젠 김종인까지.. 발로 뛰는 후보들 응원하며 분위기 좋던 게시판에 참당직자라는 분이 갑자기 나타나서 찬물을 확 끼얹네요. 어쩜 저렇게 눈치가 없을까? SNS 여론은 개무시한다더니 정말인 듯. 그런데 무시한다면서 왜 또 관리질인지?
3193 2016-03-30 12:51:08 1
[새창]
가나다마바▶저도 제법 나이 들었고, 선거권 생긴 지도 1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최소한 경제민주화 관련해서 같은 민정당 출신인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의 비판이나, 노동을 중시하는 진보매체의 비판도 좀 읽어보시고 그런 말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유 말고 다른 데 어디서 김종인의 경제민주화를 쉴드치던가요?
3192 2016-03-30 12:44:47 0
1차 컷오프 대상이었던 홍의락 의원... [새창]
2016/03/30 12:23:48
The음침휴먼▶문희상, 홍의락으로 난리쳐서 당무위 열어 공천권 다 가져가놓고 그냥 방치했죠. 문희상도 컷오프된 지 한 달 만에 다시 공천했습니다. 홍의락은 그 사이에 탈당했고.. 제가 보기엔 그냥 공천권 가져가려는 핑계 같아요. 문대표 영입 인사는 거의 다 지역구 출마로 돌려버리고, 자기가 데려온 사람들이나 비대위 사람들 추천 인사로 비례 채운 거 보면, 설 이후 영입인사들 방치한다고 언론에 계속 나올 때부터 다 계획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제 추측인데 그럴 듯해서 더 기분 나쁨.
3191 2016-03-30 12:42:27 0
요즘 김종인 정치하는거 보면은 정치9단은 커녕 그냥 [새창]
2016/03/30 12:15:42
관훈토론이었나? 정의당과는 정체성이 달라서 연대 못 한다고 했죠. 김종인이나 안철수나 정의당은 완전 개무시임.

2016.03.16. [머니투데이] 김종인 "정의당과 당대당·정책 연대 불가"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031610437642976
3190 2016-03-30 12:37:35 0
요즘 김종인 정치하는거 보면은 정치9단은 커녕 그냥 [새창]
2016/03/30 12:15:42
dryad▶정부여당 심판하려면 야권 연대를 잘 이끌어서 다른 야당 표도 잘 가져와야 되는데 지금까지 다른 야당에게 하는 짓을 보면 그쪽 지지자들이 더민주 찌겅줄 거 같습니까? 한결같이 선거 되면 2번 찍는다 이거 외에는 아무 대책도 전략도 없었는데.. 투표용지 인쇄 직전까지 버티면서 알아서 사퇴하라는 게 전략인데.. 다른 야당 후보나 지지자들이 이래서 기꺼이 사퇴하겠어요? 그 사람들도 다 자기 인생 걸고 총선 출마하는 건데..
3189 2016-03-30 12:29:38 1
[새창]
한경오프에서 사설로 김종인과 더민주 깐 건 뺐음. 그거까지 하면 너무 많아서.. 그리고 사설 내용이 우리가 충분히 알고 공감하는 내용이고.. 고위 정치인들과 직접 만나고 수시로 통화하고 취재할 수 있는 정치부 선임기자들의 평이 한결같은 것에 나는 대단히 주목하고 있음. 김종인이 총선을 대승으로 이끌지 않는 이상 총선 이후 신문사 논조가 어떻게 나올지 뻔히 예상되는 상황. 설마 이걸 알면서도 저렇게 어설프게 언플하려는 건가? 더민주 내 정책통이나 홍보팀은 도대체 뭐 하고 있는지.. 진심으로 김종인 얼굴만으로 총선 치를 수 있다고 믿는 모양.
3188 2016-03-30 12:26:13 4
[새창]
불과 선거 2주 전에 비대위원장인 김종인을 믿어달라고 더민주에서 홍보해야 될 만큼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김종인이 신뢰를 못 받고 있다는 반증인가? 물론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았으나.. 그래서 들어오자마자 이상하다고 글 썼다가 댓글로 개까이고 ㅋㅋ 통진당 계열인 민중의소리에서 웬일로 김종인 쉴드를 치나 싶은데..

경향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원희복이 김종인을 잘근잘근 깐 기사도 있으니 형평성 차원에서 읽어보시길..

2016.03.26. [원희복의 인물탐구]김종인 더민주 대표 ‘전매특허’ 비례대표로만 5선 신기록 도전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61812501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성한용은 뭐라고 하는지 보자. 김종인이 주장하는 정체성 문제보다 더 큰 문제는 세대 차이와 문화 차이라는 내용.

2016.03.27. [한겨레] 힘 빠진 박근혜, 막장 공천 드라마 ‘조연’이었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36994.html

노동 중심의 진보언론에서 바라보는 더민주의 경제 공약 . [오늘보다]의 이번 달 특집은 [갈팡질팡 야당, 위기의 정치]임. 비판에 속이 쓰리지만 반노/반문들이 친노/운동권보다 정치력, 정책 능력, 도덕성 전부 후지면서 계파 싸움을 위해 떠들어대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므로 아래 기사 외에도 전부 읽어볼 만함. 특히 을지로위원회의 한계를 지적한 기사가 좋았음.

2016.03. [오늘보다] 대책도 전략도 없는 더불어성장론
http://todayboda.net/article/6922

마지막으로 문대표 때도 냉철한 비판으로 가슴을 푹푹 찔러 변명도 못 하게 했던 이관후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의 글을 봅시다.

2016.03.10. [프레시안] 주적이 국민의당인가? 더민주인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938

2016.03.25. [프레시안] 유권자에게 '진짜 정보' 알려준 '막장 공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4536

▶ 시민기자단의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오마이뉴스는 뺐음. 거기서도 일치감치 비판했으니까.. 안빠 기자로 잘못 알려진 장윤선도 정청래 컷오프와 비례공천 파문 이후 <팟짱>에 더민주 관계자 나올 때마다 김종인과 더민주에 대한 비판이 넘치던데..
3187 2016-03-30 11:26:05 0
대구 더민주 후보들 또 ‘늑장 출마’ <한겨레> [새창]
2016/03/30 11:16:20
“그분들은 그냥 낙선 스펙을 쌓으려는 거예요. 비례대표나 정권교체 이후 낙하산 공공기관장 자리를 노리죠.”
대구의 한 진보정치인은 더민주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 전략지역 비례로 들어온 홍의락이 SNS로 맨날 문재인 까고 다니더라니 ㅋㅋ
3186 2016-03-30 03:16:34 2
서울 강서갑은 상황이 웃기네요.. [새창]
2016/03/30 02:16:38
아버지가 판사인가 변호사인가 아무튼 사자 직업이라고 그랬어요. 말하는 거 들어보니 이준석처럼 저만 잘났다는 자뻑도 심하고.. 안철수랑 엮여서 더 싫음.
3185 2016-03-30 03:14:23 6
서울 강서갑은 상황이 웃기네요.. [새창]
2016/03/30 02:16:38
컷오프 전에 갑질 의원으로 분류되자 금태섭이 냅다 출마선언 해버렸죠. 신계륜 컷오프 될 거 같자 출마 선언한 기동민도 마찬가지. 그러면서 뉴파티 위원회 들어가 막말 갑질 물갈이 해야 된다고 해서 어이 털렸죠. 결국 선배들 트집 잡아서 그 자리 뺏으려는 걸로밖에 안 보여서. 참고로 금태섭, 기동민 둘 다 단수공천 받았습니다. 이철희 절친이고 뉴파티 내부 인사 핵심이라고 기사 우수수 났는데 이것도 이철희 백 아닐까 싶은..
3184 2016-03-30 01:14:25 2
야권에서 선거판세 예측은 이해찬 의원이 제일 정확합니다 [새창]
2016/03/30 00:52:56
그때 안철수만 그런 거 아니고 김한길 등의 당 내 반노들이랑 밖에서 칼럼으로 지원사격하던 이철희도 있었어요 ㅋㅋ 이철희가 이해찬 물러나라고 한 칼럼만 10개가 넘음.
3183 2016-03-30 01:10:29 0
[새창]
2222 정의당과는 정체성이 달라서 어쩌구 저쩌구 하지 않았나? 노인네가?
3182 2016-03-30 01:06:50 0
김종인씨가 경제는 극진보네요..새누리강봉균과 충돌 [새창]
2016/03/29 22:43:48
그건 유승민이나 안철수 논리죠. 요즘 추세가 유승민, 안철수라고 생각하심?
3181 2016-03-30 01:05:51 0
김종인씨가 경제는 극진보네요..새누리강봉균과 충돌 [새창]
2016/03/29 22:43:48
극진보라뇨.. 진보정당 쪽에서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시면 이 기사 보시면 됩니다.

2016.03. [오늘보다] 대책도 전략도 없는 더불어성장론
http://todayboda.net/article/6922
3180 2016-03-30 00:44:35 0
양천갑 황희후보 이이제이 녹음 인증 + 뽀나스 [새창]
2016/03/29 23:39:56
<장윤선의 팟짱>에서 문안박 연대 맡아서 밀던 황희(문재인 측), 서양호(안철수 측), 권오중(박원순 측) 중에 황희만 경선 통과했네요. 서양호는 불출마 선언 후 종편 패널로, 권오중은 경선 탈락. 말은 권오중이 제일 잘 했고, 서양호는 입 방정에 막말 전문, 황희는 어리버리였는데 경선은 황희만 통과. 참고로 이 셋 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에 있었는데 각자 다른 주군 찾아서 떠났군요. 황희, 권오중은 이철희와 함께 뉴파티위원회 소속이었죠. (활동이 미미해서 과거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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