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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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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9 2016-03-30 21:01:43 0
[새창]
정은혜 2012년부터 당 생활 한 걸로 아는데요. 네이버 프로필도 그랬고..
3208 2016-03-30 20:59:41 0
[새창]
최고위에서 정청래 공갈 사건 났을 때 연분홍 치마 노래 부른 유승희군요 ㅋㅋ
3207 2016-03-30 20:58:48 1
최근 고종석 트윗 수준 [새창]
2016/03/30 20:11:53
이분 대선 때부터 술 마시고 폭주 트윗하고 문재인, 친노 까고 난리였는데... 호남당 계보 지식인 중 하나.
3206 2016-03-30 19:25:27 0
손학규 "현 정부 국민에 도움 못돼"...지원사격 나서 [새창]
2016/03/30 18:37:46
이천쳘 한나라당에서 손학규 따라온 사람이라고.. ㅋㅋ 골수 손학규계.
3205 2016-03-30 18:03:02 3
장윤선 팟짱 - 이철희 출연 비례대표 파동, 박영선 대화부분 언급 [새창]
2016/03/30 17:47:08
제가 지금 녹취하고 있어요. 작업 끝나면 바로 올릴게요.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습니다. 이철희 진짜 이번 선거에서 쩌리 맞았은 듯 ㅋㅋ
3204 2016-03-30 17:09:30 5
[새창]
사실 선거 사무실에 찾아오는 사람들, 돕겠다는 분들 중에 팟캐나 오유를 보고 왔다는 사람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지지를 표명하시는 일반 서민들은 오유도, 팟캐도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라지요. 그래서 보좌진 한분이 결정적으로 하는 말은... 차라리 조중동을 보는게 팟캐보다 현실성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 전재수 후보 본인이 SNS에 반응이 올 만큼 투자한 게 없으니 당연히 그쪽에 반응이 없죠. SNS는 보통 20~40대 젊은 층이 많은데 얼마나 노력했나 궁금하네요. 이분이 노통 때 청와대 행정관 하셨다는 걸 저도 팟캐스트 통해서 알게 됐는데,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솔직히 팟캐스트에서 먹힐 타입은 아닙니다. 말이 굉장히 늘어지고 같은 말 반복하고 주제가 없고 하소연이 길어지는 식이에요. 저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진짜가 나타났다> 출연했을 때 게시판 반응이 그랬어요. 방송 출연한 게 오히려 마이너스 같다는 후기가 많어요. 이분도 험지에서 오래 고생하신 거 아는데, 본인의 선거 전략에 대해 다시 좀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평일에 현장 현장 나가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자영업자나 고연령층이 많고, 정작 본인 찍어줄 젊은 층들은 못 만나잖아요. 물론 제대로 된 지역전략이나 지원이 전무한 더민주가 가장 문제입니다만.. 그리고 그런 분들만 만나면 나오는 공약이나 본인 기조도 보수적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인 부산의 야당 후보 스탠스가 이렇다는 게 좀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정청래 의원이 누누이 말하는 거지만, 이번 선거는 카톡 선거라고 했습니다. 지난 대선 때 카톡에서 우리가 졌죠. 그래서 은수미 의원한테도 조언해서 은수미 의원은 카톡으로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 7000명인가 만들어서 늘 대화한다고 했어요. 정청래도 그 정도 준비했는데 이번 선거에 활용 못 했다고 했고.. 한 시간 동안 아무리 열심히 지역 돌아도 50명 밖에 못 만난답니다. 선거 기간 내내 명함 돌려도 지역구 주민 수는 최대 20만 정도 되는데 그 사람 다 못 만나요. 그러면 지역 돌고 나서 저녁 때 카톡으로 바로바로 대화하라고, 그러면 수천 명의 사람과 접촉할 수 있다고 조언했어요.

이런 기본적인 전략도 없고 노력도 없는 상태에서 SNS와 인터넷을 무시하고 오히려 탓하시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설마 SNS 업체에 돈 주고 맡기시는 건 아니겠죠? 어쨌든 여론조사 좋게 나온다니 다행인데, 언론관이 심히 보수적이라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어쨌든 고생하신 것 꼭 결과로 받아들길 바랍니다.
3203 2016-03-30 16:57:11 3
손학규가 움직였네요... [새창]
2016/03/30 16:47:29
손학규 국민의당에 자기 사람 좀 심어놨는데 총선 끝나고 국민의당과 통합한다고 난리쳐서 김한길처럼 통합의 정치인 운운하며 대권 나오는 거 아닐까 하는..
3202 2016-03-30 16:56:33 1
[새창]
치렐루▶그냥 자원봉사 하고 싶은 후보 블로그나 페이스북 같은 데 찾앙가서 사무소 전화번호로 전화하세요. 그게 더 빨라요.
3201 2016-03-30 16:55:54 0
김종인 대표와 동행한 최초 야권 단일화 합의 후보[김성진] [새창]
2016/03/30 16:43:08
뭔 할배가 한 것처럼 ㅋㅋ 인천시당 위원장 홍영표가 다 하고 있었구만.. 문재인이 단일화 하고 다니는 거 부러웠나? (뭐든 삐딱한 1인)
3200 2016-03-30 13:14:42 0
손학규, 첫 총선 지원 나서..정계복귀 수순밟기? [새창]
2016/03/30 11:57:09
국민의당 간 최원식, 김성식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따고 ㅋㅋ

2016.03.28. [뉴시스] 김종인 "손학규, 총선지원 해줬으면…" 등판론 힘 실어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328_0013986037

손 전 고문은 정계은퇴를 선언한 뒤 전남 강진에 칩거하고 있지만, 최근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측근으로 꼽히는 더민주 이찬열·우원식·이언주 의원과 국민의당 최원식 의원·김성식 최고위원 등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격려사를 전하면서 '복귀설'이 제기됐다.
3199 2016-03-30 13:13:37 1
손학규, 첫 총선 지원 나서..정계복귀 수순밟기? [새창]
2016/03/30 11:57:09
대선 경선 지니까 바로 마법의 단어는 친노 패권주의 시전 ㅋㅋ
3198 2016-03-30 13:10:00 0
구로구을 고민고민하다가 한쪽으로 기우네요 [새창]
2016/03/30 12:27:31
쑥떠기▶총선 끝나마마자 이종걸, 박영선, 민병두, 이철희 등 김한길계+손학규계 세작들이 나서서 대선을 위해서는 야권 통합 하자고 국민의당이랑 통합 추진할 테니까요. 안 되면 국민의당 사람들 복당 받자고 난리칠 것임. 김종인은 벌써 선거구 통합으로 황주홍하고 경선해서 탈락한 김승남 받아준다고 하고 있음. 그리고 선거 패배는 전부 친노 운동권 탓이니 이 사람들은 전당대회는 커녕 당직도 맡지 말고 2선 후퇴하라고 할 것이 뻔함. 그리고 친노/운동권을 뺀 나머지가 당권, 대권 접수하고 야당은 다시 카오스로!
3197 2016-03-30 13:04:41 4
김종인을 누가 데려왔는데 [새창]
2016/03/30 12:41:29
그러니까 김종인 개삽질을 문재인 책임으로 돌리지 말라고요. 누가 이렇게 하라고 데려왔습니까? 데려올 땐 분명히 공동선대위원장이었고 천정배를 호남선대위원장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걸 노인네가 언론에 전권 받기로 하고 왔다, 단독 선대위원장으로 왔다, 권한 없는 문대표는 곧 사퇴할 것이다 하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압박하고, 당 내 반노/반문들까지 같이 언론에 떠들었어요. 문대표는 맨날 언제 사퇴하냐는 질문이나 받고.. 노인네가 전권 받은 다음 한 짓은 말 안 해도 다 아시죠?
3196 2016-03-30 12:59: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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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가입일과 방문수 보니 한 번 탈퇴하신 듯. 저 아이디로 최소 작년부터 계속 저런 글 써왔는데.. 시게의 요정이죠 ㅋ
3195 2016-03-30 12:58:05 0
[새창]
그러면 2008~2014 민주당 시즌2죠. 혁신은 커녕 나눠 먹기 공천으로 이번 총선이 더 막장이었을 겁니다. 탈당파들이 당에 그대로 남아 물갈이는 커녕 공천권 놓고 계파 싸움하다가 진짜 당 지지율 한 자리수로 내려갔을 듯. 지금 국민의당에서 벌어지는 일이 더민주에서 일어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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