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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9 2016-04-04 19:55:30 0
이철희 "문재인 수도권유세 김종인 호남유세후 지지층결집" [새창]
2016/04/04 19:34:30
이철희가 저 발언 했다는 게 어느 기사죠? 제가 기사 못 찾고 있는데.. 이철희가 문재인 유세한 후 지지층 결집했다고 발언한 기사를 못 찾겠는데.. 근거 부탁드려요.
3328 2016-04-04 19:48:50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위에 댓글 달아놨으니 그거 읽으세요. 호남 의원들끼리 호남 지역구 공천 놓고 치고 박고 싸워서 지금 현역들이 노인네들 몰아내고 자리 차지한 걸 한명숙한테 더넘기지 말고. 나눠 먹기의 뜻을 잘 모르시나 봐요? 이건 뭐.. 호남에서 지들끼리 싸우는 것도 친노 때문이래 ㅋㅋ
3327 2016-04-04 19:45:31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광주에 초선이 임내현 하나뿐이었다는 건 모르시나? 전북에도 김윤덕만 초선일 텐데? 게다가 그 호남 의원들이 친노나 수도권 비노들한테 밀려 공탈했어요? 호남 의원들 자기들끼리 공천 경쟁하다 밀린 거지. 한명숙이 호남 의원들 싹 다 몰아내고 친노나 수도권 비노들로 채웠으면 몰라, 호남 지들끼리 공천 경쟁하다 노인네들 공탈한 걸 한명숙 책임이라고 ㅋㅋ 그건 호남 나눠 먹기 주도한 호남 현역들한테 따지세요. 호남 의원들끼리 싸우는 것도 이제 친노 책임이래 ㅋㅋ 이건 뭐 노답이네.
3326 2016-04-04 19:40:55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한명숙이 호남 의원들 험지 출마 시켜서 호남 의원들 지도부 들어갈 사람이 없다면서요? 한명숙이 무려 호남 중진들을 험지 출마 시킬 정도로 힘이 있다고 하다가 왜 갑자기 또 한명숙 바지사장론을 꺼내시지? 한명숙이 호남 의원들 험지 출마 시키고 공천 자기 마음대로 다 했다는 기사나 좀 가져와 보세요. 제가 전에 읽은 기사하고는 다른 게 있는 모양인데 제가 못 찾았거든요. 님이 소개 좀 해주세요.
3325 2016-04-04 19:37:20 0
이철희 "지금 추세라면 더민주 110석 가능" [새창]
2016/04/04 19:22:37
제브라얼룩말▶영입 X 탈당 후 복당 O
3324 2016-04-04 19:36:36 0
이철희 "지금 추세라면 더민주 110석 가능" [새창]
2016/04/04 19:22:37
이철희는 국민의당이 살아나서 4당 체제를 바라는 사람이라 ㅋㅋ

2016.02.24. [김보협의 더정치] 10회 ‘일여다야’ 꽃놀이패?…반전의 기회 3번은 온다
팟캐스트 : http://down-cocendn.x-cdn.com/data1/hanitv/thepoli10.mp3
발췌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80729

01:03:50

김보협 : 첫 번째 드렸던 질문과 비슷한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데요. 모든 변수, 정책 변수, 구도 변수, 후보 변수까지, 물론 아직 다 확정되지 않은 게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4월 13일 투표 결과가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

이철희 : 저는 선거 결과가 예상과 좀 다를 거라고 봅니다. 지금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제법 있고, 좀 기대까지 섞자면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보협 : 구체적인 의석 수로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이철희 : 의석수?

김보협 : 오차 범위 5석은 봐드릴게요.

이철희 : 아니, 저는 여소야대가 되면 좋겠어요.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과거에 제 경험에 비춰보면, 우리 성완용 기자나 김의겸 선배가 취재할 때인지 모르겠는데, 4당 체제 여소야대일 때 의회가 가장 잘 운영이 됐다는 거 아니에요? 대한민국도 가장 잘 타협의 정치가 이루어졌던 때라서 저는 그 실험을 좀 더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희망도 있고. 여소야대 속의 더민주가 1당을 하면 어떨까?
3323 2016-04-04 19:31:38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2월 3일 기사 말구.. 임종석 보좌관 저축은행 비리 건으로 결국 쫓겨났잖아요? 그 이후 공천 신나게 서로 나눠 먹었는데.. 공천 결과에 대한 기사를 가져오셔야지. 이건 뭐.. 2월 초면 공천 시작도 전이네요?
3322 2016-04-04 19:28:58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글쓴이 주장의 변화를 보세요.

본문
<<지난 총선 때 한명숙 체제는 호남 물갈이라는 명목으로 호남 중진 정치인들을 험지에 출마시켰죠.
정세균 의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낙선했고요.
그 결과 호남 출신인데 당 지도부에 들어갈만한 인물들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을 주요 지지기반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 호남 출신은 주승용 전 최고의원 한명 정도만 당 지도부에 들어갔죠.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심리적인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되어 문재인 체제에서 폭발하게 된겁니다.>>

댓글
<<차라리 물갈이하고 친노를 꽂아넣었으면 다행이었겠죠. 물갈이 때문에 욕은 친노가 먹고 실익은 못 챙겼죠.

▶ 처음에는 한명숙이 호남 의원들을 험지 출마시켰다고 주장하다 댓글에서 반박당하니까 친노가 물갈이 해놓고 실리를 못 챙겨서 욕 먹느다고 말 바꾸네요. 주장이 오락가락 하는 분임.
3321 2016-04-04 19:25:07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진보 언론 어디서 그렇게 주장했는지 기사 나 좀 가져와 보세요. 거 참 같이 좀 봅시다.

★ 2015.05.28. [시사인] 대체 친노 패권주의의 실체가 뭐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85

공통된 해가 등장한다. 2012년이다. 제1야당의 운명을 가르는 대회전이 줄줄이 이어졌다. 그해 4월에 총선, 5월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선거, 6월에 당 대표 선거, 12월에 대선이 있었다. 한명숙 대표 체제로 치른 4월 총선은 잡음이 많았다. 비노계 인사들은 “당시 한명숙 대표 주도로 ‘노이사’(노무현·이화여대·486) 공천이 이뤄지면서 친노 세력이 대거 여의도에 입성했다”라고 주장했다. 상당수 지역에서는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내부 경선 없이 단수 공천됐다. 당시에도 ‘친노의 공천 독점으로 선거를 망쳤다’는 비판이 적잖이 나왔다.

(중략)

2012년 4월 공천 과정에서 논란이 적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이명박 정부 마지막 해에 치러진 총선은 야권이 선전할 가능성이 높았다. 2011년 말 창당한 민주통합당의 지지율이 한때 40%에 육박하기도 했다. 공천 경쟁도 치열했다. 잡음이 흘러나오는 건 당연하다. 더욱이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은 127석을 얻었다. 제1야당 역사에서 탄핵 특수를 누렸던 2004년 총선에 이어 최고 성과였다. ‘공천 논란으로 인한 패배’로 규정하기에는 무리다.

★ 2012.04.12. [김종배의 이슈 털어주는 남자] 72회-민주당,종아리걷어!
http://cdnf.ohmynews.com/pcast/etul/T_0072.mp3
발췌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93002

26:30

장윤선 : 반대로 지역구 그렇게 막 굉장히 어처구니 없게 진행이 된 반면, 반대로 비례 공심위 같은 경우에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압박을 받은 거에요. 바깥의 여론에 대해서 굉장한 프레셔를 받아서 결과적으로 지역구 공천심사 위원회하고 전혀 다르게 비례 공심위는 사실상 한명숙 대표의 지도부의 말을 전혀 안 들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뭐 이미 기사로도 막 나오긴 했습니다만, 박영선 최고위원이..

김종배 : 반발하면서 뭐 최고위원 사퇴도 하고..

장윤선 : 그렇죠. 사퇴도 하고 그랬죠. 당시에 이제 검찰개혁을 꼭 같이 해야 될 파트너다라면서 이제 유재만 전 검사, 변호사를 천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죠. 그런데 이제 저는 두 가지 케이스를 좀 비교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지역구 공천심사위원회는 서로 끌려다니고, 서로 내 탓 공방을 하느라고 완전히 망친 반면, 비례 공심위는 그래도 좀 바깥의 여론의 눈치를 보면서 했기 때문에 그나마 좀 선방했던 측면이 있지 않냐, 이런 평가를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320 2016-04-04 19:20:52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한명숙이 지금 호남 현역들 공천 주도해서 준 거라는 증거나 좀 가져와 보시죠. 2012년 총선 호남 의원 중에 초선이 몇 명이나 된다고.. 전부 전현직들이 나눠 먹었구만. 그 전현직을 한명숙이 과거로 돌아가 공천 줬어요? 호남에 친노라도 꽃았으면 몰라. 호남에 친노를 꽃았으면 지금처럼 국민의당이 생깁니까? 근거를 좀 가지고 말씀을 하시죠.
3319 2016-04-04 19:19:40 0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人間▶한명숙 때 호남 공천은 나눠 먹기였는데 무슨.. 당 대표가 한명숙이니 제대로 못한 책임은 있겠으나 통합 직후였고, 각 계파 전현직 의원들 중심으로 지역구를 완전히 나눠 먹기 한 건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무슨 한명숙 운운이에요? 한명숙이 호남에 무슨 힘을 썼다고.. 한명숙이 공천했다는 그 호남 의원들이 전부 반노들인데 한명숙이 진짜 패권을 부렸으면 그놈들 공천을 안 줬지.

그리고 김한길/안철수 때도 호남은 함부로 못 건드렸어요. 박지원이 지방선거, 재보선 때 호남 공천한 거 가지고 얼마나 ㅈㄹ했는지 아실 텐데.. 정동영, 손학규도 한 마디씩 했고.. 호남 의원들이 자기 몫 다 가져가고 그나마 꽃은 게 윤장현, 권은희지.

이분 맨날 아리까리한 주장만 하시네.
3318 2016-04-04 19:16:38 2
호남의 반노 정서는 한명숙 지도부 탓도 있죠 [새창]
2016/04/04 19:12:12
호남 물갈이는 DJ 때부터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도 호남 물갈이 있었어요. 중진들 험지 출마 하라고 해서 정동영이 동작을 갔다 정몽준한테 떨어진 거. 한명숙 가지고 약 팔지 마세요.
3317 2016-04-04 19:14:04 1
진짜 광주 북구 갑에 정준호 후보 낸 이유가 뭡니까? [새창]
2016/04/04 19:08:24
★ 홍창선이 염동연한테 문의했더니 염동연이 뉴DJ 키즈라는 리스트를 줬고 거기에 있었다는 기사가 났었죠.

2016303.21. [무등일보] '뉴DJ 키즈'와 염동연의 귀환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58486000489600162

염동연은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과 4년간 '과기정통위'에서 활동했다.
그는 요즘도 17대 의원 중 동년배 10여명과 매달 '2목회'라는 모임을 하는데 홍창선 외에 더민주 공관위원 서혜석도 멤버다.
정치 일선에서 사라졌던 염동연은 2015년 4월 천정배의 광주서을 재보선에 다시 등장한다.
그리곤 아들(김앤장 변호사) 등의 보조를 받으며 '뉴DJ 키즈' 명단을 만들기 시작했다. 젊고 유능한 신인을 발굴 호남정치를 부활시키겠다는 포부였다.
그러나 정당결성 여부와 시기, 정동영 박주선과의 연대 등을 둘러싼 시각차로 천정배와 결별한 후 다시 정치권과 거리를 둔다.

# 어느날 부턴가 광주 예비후보들은 대부분 녹색옷을 입고 돌아다녔다.

어렵게 당을 지키던 더민주 광주시당은 나름의 선거구도를 짜기 시작했고 복당한 이용섭이 가세해 이런 저런 카드를 제시했으나 김종인 지도부는 '여전히 뭔가 미흡하다'는 입장이었다.
공관위원장 홍창선은 급기야 염동연 등에게까지 자문을 구했다.
염동연은 '흙수저 변호사' 정준호(37)와 영국계 투자회사 이사인 B씨(33) 등 지난 가을 작성된 '뉴DJ 키즈' 명단에서 2명, 그리고 총선참여 방향을 고민하다 도움을 요청해 온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최진(56) 등 모두 세 명을 소개했다.
이 중 두 명이 북갑과 동남갑으로 전략공천을 받았고 B씨는 정대철 아들 정호준이 탈당한 서울 중구를 요청받았으나 고사했다.
정준호는 염동연의 현역의원 시절 인터넷 공채로 의원회관에 들어와 6개월간 인턴을 한 인연이 있다. 동신고를 나와 수능만점으로 서울법대에 다녔던 그는 사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전남일보 기자였던 최진은 17대총선 당시 광주북을 민주당 경선에 나섰다 고배를 마신 이후 12년만의 재도전이다.
그간 '친노패권주의' 타도와 새정당 건설을 외치던 염동연에게 전화를 걸어 이들을 더민주에 소개한 이유를 물었더니 "국민의당엔 실망했고 더민주는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3316 2016-04-04 19:10:50 3
정운찬, 전현희 선거 돕는다  [새창]
2016/04/04 17:47:39
★ 제가 방금 주운 짤. 여태껏 쓴 글, 댓글 싹 다 지우고 멀쩡한 사람 코스프레 중.

3315 2016-04-04 19:10:04 1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 마스코트 '정문정' [새창]
2016/04/04 18:17:52
★ 제가 방금 주운 짤. 여태껏 쓴 글, 댓글 싹 지우고 멀쩡한 사람 코스프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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