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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017-04-08 15:05:19 28
저 죄송한데 뒷북 폭탄은 가끔 왜 있는 건가요?? [새창]
2017/04/08 12:13:43
ㅂㄷㅂㄷㅂㄷ
1009 2017-04-08 14:43:53 9
군 복무 중 실명 [새창]
2017/04/08 14:20:18
군병원 시스템.. 뭔가 이상해요. 정말;;
1008 2017-04-08 14:31: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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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대에서 물론 군의관님들도 고샹하시고 훌륭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부상 후 병원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게 법적인? 제도적인 보완이 정말 시급한 것 같아요. 사실 모든게 다 급하고 고쳐야 할 건 많은데..
근데 이러한 주장이 안나왔다고 말 안꺼내신 분들이 반대하는 건 아닐거에요. 시사게시판이나 멘붕/고민게시판에 관련뉴스나 글들 뜨면 다 베스트/베오베가고 그래왔잖아요. 추천하신 분들이 다 남성분이진 않을 거고.. 여성분들도 그런식으로 문제인식이 아예 없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ㅠㅠ 일단은 그래요. 댓글 그만하자고 해놓고 계속 댓글쓰는셈이라 죄송합니다.
1007 2017-04-08 14:26:39 1
[새창]
현재/과거에 군대에서 피해입으신 분들도 당연히 보상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군대 시스템 너무 불합리하고..
발목절단되신 분 치료비와 보상보다 동상에 더 많은 세금이 들어간 건 진짜 비정상적이에요.
1006 2017-04-08 14:25:01 1
[새창]
어쨌든 저는
기존의 군인처우 개선에 대해 소극적 찬성이었더라도
여성징병에 대해 논의하면서 군인처우개선에 의견내는 것 자체는 좋게보는 편이라서,
그 부분이 빌런님과의 입장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에 모두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큰 틀에서는 찬성이지만 지엽적인 면에서 의견차이가 있는데, 서로 변할 것 같지는 않으니 다른 분 글에서 댓글교환은 이쯤하는 건 어떠실까요?
1005 2017-04-08 14:18:27 4
[새창]
아뇨 저 링크글 자체는 여성징병 찬성/성범죄에 대한 우려
뿐이에요. 그게 왜 물타기인지 모르겠습니다. 혼성군대(병사)편제에 대해서는 걱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지요?

징병찬성을 전제로 현실적인 문제(해당 글에서는 성군기 걱정)에 대해 논의할 점이 있는지 물어보는 글이었습니다.

징병찬성을 전제로 처우개선을 논의해보자는 글들도 물론 있었습니다만. 저 글은 아니에요.

성군기 우려에 대해 일단 가고 나서 생각하자,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잖습니까..

서로 이런 방식이 옳지않겠나 하는 방법론적인 의견차이라서 댓글이 계속 길어지는 것 같네요;
1004 2017-04-08 14:07:09 3
[새창]
선생님이 캡쳐해주셨다시피 그러한 반응에 지쳐서 그만둔다고 썼었던 글도 있었구요.
결국 다시금 눈팅하고 추천하거나 댓글남기고는 있지만요;
1003 2017-04-08 14:03:53 4
[새창]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는데,
반대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징병찬성을 전제로 현실적인 논의를 해보자는 글에도
가식적이고 비열하다 고 말씀하시는 것에 비공감한다는거죠.
1002 2017-04-08 14:01:30 4
[새창]
여성이 사병의 처우개선에 적극적으로 반대한 예시가 있었나요? (가산점제외) 사실 이 부분은 다른 보통 남성분들도 별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병의 처우개선에 어떤 정책이나 보완책이 나오고 그게 통과/적용되는 데에는 성별이나 노소를 구분하지 않은, 전국민적인 동조나 공감이 있지않은가 싶어서요.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요.
군대 내 가혹사건때도 여성들이라고 군인처우반대를 외쳤던 건 아니죠. 다같이 처우개선을 말하는 것 아니었던가요. 그걸 "여성들만"이 한 건 뭐냐.. 라고 말씀하시면..

저 글은 콕 짚는다면 성군기문란에 대해 걱정하는 글이라고 보았어요. 물론 정중하게 댓글달아주신 분들이 많으셨는데, 일부 댓글들- 근거가 만화니까 헛소리라느니 사회생활은 가능하냐는 등의 댓글은 조롱조라고 봤습니다.
군게에서 여성징병의 예시?로 들고 있는 이스라엘 여군만 해도 성군기 문제는 작은 일이 아니었는데요..
성폭력 비율이 40%라는건요..
물론 현 군대 내에서 남성에 대한 성군기 문제도 있겠죠. 단지 폭력뿐만 아니라요.
이건 비단 군인뿐만이 아니라 남성에 대한 인권사각지대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여성위주의 피해자 인지는 고정관념이죠;)

아무튼
걱정되는 부분이 있고 인식개선/실질적인 참여를 위해 방안을 생각해보자는 글에 이제서야 처우개선을 생각해보다니 가식적이고 비열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극단적이라고 생각해요.
그 부분은 선생님과 제 생각차이겠죠.
1001 2017-04-08 13:41:13 4
[새창]
현재 군대도 개선해야 할 점이 많아요.
그런데 돌아온빌런님, 저 분의 저 글 하나로 저 분이 이전에는 군대 처우 개선에 관심이 없었는데 여자가 간다고 하니까 개선하자고 하는거냐?라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은가요?
기본적으로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해왔을 수 있고
여성징병이야기가 나오니까 당연히 우려되는 점이나
(생각해오던)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할 수는 없는건가요.
그 모든게 위선이고 가식인 것처럼 취급하는 현 게시판 분위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1000 2017-04-08 13:37:59 5
[새창]
해당 링크의 댓글에는 물론 정중하게 참여해주시고 의견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헛소리라거나 사회생활은 해봤냐는 등의 공격댓글도 있었고 추천도 좀 받았었어요.
그런식으로 공격하는게 무슨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군대는 사실 어떤 곳인지 자세히 몰라요. 그래서 걱정되는 면이 있는거고 그 부분은 대처방법을 고민해봐야 하는거지 헛소리로 취급될 일은 아니지않을까요?
사실 저는 여군징병이 되더라도 갈 수 있을 나이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급적용된다면 안 갈 가능성이 더 높을 수도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입 닫고 있기는 좀 그래서 참여하고 있는건데요. 현역으로 못가더라도 민방위는 다들 참여할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대책이나 진행방향에 대해서 논의해보자는 저런 글에도 공격적인 댓글들이 달리는 게 좀 그랬어요.
999 2017-04-08 13:27:11 1
[새창]
돌아온빌런님//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military&no=68843&page=4

이전목록 뒤지면 더 나오긴 할텐데 폰으로 찾기가 어려워서 일단 링크 하나만 둘게요.
998 2017-04-08 13:17:51 1
[새창]
판사님 정말 너무하시는...
근데 한두건도 아니고 이런 일들이 많이 들려오는거 보면
정말 피해자에게 더 가혹한 것 같아요. 현실이란..ㅠㅠ
힘내셔요. 너무 안타깝네요 화도 나구요 ㅠㅠ
997 2017-04-08 13:08:14 8
[새창]
그러게요.
찬성하는 의견조차도 논의불가능하게 공격당하는 글과 댓글을 많이 봤어요.
골이 너무 깊어져서 찬성하는 여성분들조차도 몰아가는 글댓글이 많았었는데 이런 게시판 분위기로는 어렵지 않을까요..
단순히 상대편 인식변화만 바랄 게 아니라 반발이 적은 방식으로 변화시키려는 것?이 필요할텐데 지금의 게시판분위기는 너무 극단적이에요.
글쓴분의 의견엔 공감하는데..방법에 있어서는 조금 의견차이가 있어서 댓글남겼었네요.
996 2017-04-08 12:43:39 0
[새창]
오히려 깊게 생각하고 파고들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대책을 고안하려면 먼저 고민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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