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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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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2016-01-08 04:26:14 1
"돈보다 사람"..경비원 감축안 부결시킨 아파트 [새창]
2016/01/05 07:51:25
헉.. 며칠 전에 올린건데 베스트갔네요.
좋은 글 많이들 읽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619 2016-01-08 02:26:53 0
이미지 한장으로 정리한 전세계 기림비/소녀상 현황! [새창]
2016/01/07 22:30:19
중국 대만 등과 같은 운동을 펼쳤으면 좋겠는데..
1618 2016-01-08 02:26:05 9/10
갓엘지가 복지시설 무상수리에 대해 한마디 하셨다 [새창]
2016/01/07 23:26:41
아니 근데 삼성도 무료라던데???
엘지만 무료인게 아닙니다.
같은 내용의 글 세번정도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그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네요.
1617 2016-01-07 22:06:57 0
BMW 타시는분 계시나.. [새창]
2016/01/07 17:38:36
헉 감사합니당 !!!!!!!!!!!!!!!!!!!!!
1616 2016-01-07 19:02:42 0
BMW 타시는분 계시나.. [새창]
2016/01/07 17:38:36
[email protected] 입니당
1615 2016-01-07 19:01:59 3
BMW 타시는분 계시나.. [새창]
2016/01/07 17:38:36

2번 5시리즈 참여합니당!!!
1614 2016-01-07 03:21:39 0
<인간실격> 어떤가요? [새창]
2016/01/07 03:09:49
그리고 뭐 어처구니 없거나 나쁜 내용이 나오느냐 하면 그런게 아니라서..
읽으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1613 2016-01-07 03:21:10 0
<인간실격> 어떤가요? [새창]
2016/01/07 03:09:49
주인공의 병이 정신분열증(조현병)으로 알고있는데..
그 병에 대해 좀 알고 읽으면 그 사람의 말이 더 와닿는대요.
그 쓸데 없이 생각되는 소리 하나하나가 병에 의한 읊조림..
1612 2016-01-06 20:20:01 1
[새창]
게다가 컴게도 아냐.ㅋㅋㅋㅋ
1611 2016-01-06 03:33:25 0
[저격] 일베유저 [새창]
2016/01/06 03:04:44
그냥 해도 된다고 전해라~
1974년 대구 출생.
1610 2016-01-06 03:30:02 0
디아 초보질문이요~ [새창]
2016/01/05 23:34:47
다 깼다고 생각했겠지. 만렙이라고.
1609 2016-01-05 23:56:19 0
디아 초보질문이요~ [새창]
2016/01/05 23:34:47
후후....
1608 2016-01-05 23:24:21 3
전치4주 나온 친구 [새창]
2016/01/05 23:16:39
거짓말처럼 오늘 만렙을 찍으며
작성자는 스포할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
1607 2016-01-05 14:01:07 0
오두막 구계륵 쓰는 유저분들에게 질문!! [새창]
2016/01/05 13:57:15
구계륵 24미리 후핀은 원래 유명해요.
줌렌즈는 가장 망원부분에서 핀 맞추거든요.
광각 부분은 F2.8이라 하더라도 깊이가 깊어지니까 표가 덜나서요.
다만, 너무 심하게 느껴지신다면 24mm에서는 최대 개방 안쓰는게 답입니다.
1606 2016-01-05 13:50:31 3
12년 묵은 네잎클로버가 자랑 [새창]
2016/01/04 00:53:09
난 그저 강변에 뿌려진 하나의 씨앗이었다.
촉촉한 비가 나를 눈뜨게 했고,
따스한 봄볕이 나를 키웠다.
내가 처음 고개를 들어 쳐다본 그날의 하늘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파란 색이었다.
어두운 밤이 지나면 곧 이슬이 내렸고
몇번이나 보아 이제는 익숙해진 해가 뜨면
이내 촉촉한 흙내음이 나를 적셨다.

나는 이 세상에 왜 온 것일까?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세상은 무엇을 담기 위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일까?

나의 세상살이를 끝낸 것은
이리저리 무언가를 찾던 한 사내아이의 손가락이었다.

끊어진 줄기에서는 미처 못다한 광합성의 흔적들이 새어나왔고
이내 나는 기쁨에 찬 눈을 가진 그 사내아이의 손에 곱게 들려있었다.
무언가 저 아래 두고 온 느낌이 들었지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이젠 안다. 나는 그 사내아이에게 기쁨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이었음을.

안녕,
잠시 나를 데리고 있어주었던 촉촉한 흙.
안녕,
언제나 말 없이 내려다 보아주던 늙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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