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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 2015-12-28 00:09:4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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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복받은 동네기에... 애들이 다 건강해보이네요?
1589 2015-12-27 23:41:03 2
(토익비법공유)나이40에 꿈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새창]
2015/12/27 22:51:51
설명이 조금 부족했을 것 같아서..
문법을 익히면서 배우는 예문들이란 이런 것들입니다.

I love who you are.
It could be worse.
If I were you, I wouldn't do that.
You should've done that by 8 O'clock.
When are you leavin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To know him is to love him.

뭐 이딴 짧지만 중요한 것들.
한 문장 혹은 두 문장 정도로 이루어진 것들.
회화에서도 실제로 쓰는 것들이 많거든요.
1588 2015-12-27 23:34:25 0
(토익비법공유)나이40에 꿈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새창]
2015/12/27 22:51:51
히익.. 잘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제가 말씀 드려도 되는 건지...

흠..듣기와 말하기는 계속 늘어가실 테니, 저는 읽기와 쓰기에 관련된 말씀을 드릴께요.

1. 님과의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좀 기간이 길었다는 것인데요.

일단 고등학생 때부터 아주 쉬운 글들을 자주 읽었어요.

단어들은 별도로 공부한 건 아니고, 그럴 때마다 나오는 것들 알아두면 됩니다.

꼭 연습장 빡빡이로 외워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안까먹었나 며칠 뒤 재점검 한번만 훑어보세요.

2. 문법은 사실.. 정말 양이 얼마 안됩니다.

영어학 (영어영문학과의 구성 중 영문학 말고 영어학)에서 요구되는 그런 수준이 아니예요.

지금 어느 정도 알고 계신지는 중요치 않구요.

성인이면 3개월 정도면 문법은 훌륭하게 익힐 분량입니다.

3. 그리고 문법 공부하다 보면.. 한두 줄 짜리 예문들 나오죠?

네.. 그거 참 중요합니다.

그걸 입으로 소리내어(중요) 읽고 덮고 읽고 다시 써보고..

이 단계에서 참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요약하자면..

쉬운 글들 계속 읽기 + 약간의 단어 암기 + 문법(예문까지) 독파

네..ㅠㅠ 별거 없죠..

사실 이렇게만 계속하면 700~800점대 수준은 나와야 정상입니다.
1587 2015-12-27 23:14:55 1
(토익비법공유)나이40에 꿈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새창]
2015/12/27 22:51:51
제 나이 지금 마흔 둘이고 곧 셋이 됩니다.

제가 딱 님 나이때 회사 그만두고 모은 돈 수천만원 가지고 미국 어학연수 다녀왔어요.

원래 영어를 그럭저럭 잘 하는 편이라 준비를 열심히 하고 짧게 7개월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800점정도였는데, 갔다오니 900점 정도가 되더라구요.

저는 토익 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냥 회화가 많이 늘었다는 것에 대 만족합니다.
1586 2015-12-27 23:10:54 0
[새창]
님이 다시 매달리는 형국이 될까봐 겁나시는 건가요? 그보단..

사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어장관리 하나.. 라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안좋아질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엔, 기회는 딱 한번 남았습니다.

정말 확실히 마음을 전달하셔서 남자분을 잡으시든가, 아니면 고이 보내드리시든가.
1585 2015-12-27 23:08:49 36
[새창]
참 솔직하시네요. 장점이 분명한 분이시군요.
1582 2015-12-27 20:49:52 0
여자와 카톡 질문 [새창]
2015/12/27 19:46:14
그리고 너무 로맨틱하거나 부자연스럽게 멋있게 보이려고 하지도 마시구요..

일상 중에 항상 벌어질 수 있는 이벤트들이라고 마음을 다잡으세요.

그 날 부담 없이 즐겁게 보내시는데 주력하시구요.

하루에 많은 걸 하려는 욕심이 생기면 자주 보기 부담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1581 2015-12-27 20:48:20 0
여자와 카톡 질문 [새창]
2015/12/27 19:46:14
그때 말했던 셜록 있자나... 그날은 내가 보여줄께. 보러 가자.
대신 니가 밥 사!@!!@!#!@#!@
1580 2015-12-27 20:47:27 1
[익명]다래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새창]
2015/12/27 20:41:49
다래끼는 보통 났다가 며칠 뒤 짜거나 하면 사라지잖아요?

근데 님은 다래끼가 아닌 다른 종류 같아요. 흠..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병원을 한군데 더 가보세요.
1579 2015-12-27 20:40:25 0
여자와 카톡 질문 [새창]
2015/12/27 19:46:14
그리고 섣부른 고백보다는 데이트를 자주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옵니다.
아니면 포기할 기회도 옵니다.
1578 2015-12-27 20:39:56 0
여자와 카톡 질문 [새창]
2015/12/27 19:46:14
본인이 스스로 말씀하셨듯..
영화 보러 가자고 하세요!!
1577 2015-12-27 20:36: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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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도 사정이 그러면 해야죠.
그리고 애 봐주신다면야 고맙기까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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