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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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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2016-05-20 12:18:44 1
[새창]
스마트폰과 인터넷만 잠시 떠나 있어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2039 2016-05-19 19:15:50 0
결혼게 생기고 오유 훈훈하고 이성혐오분위기 있으면 [새창]
2016/05/19 14:18:12
힝...
2038 2016-05-16 01:19:17 0
짤방 대전을 시작하지 [새창]
2016/05/15 19:10:36


2037 2016-05-16 01:19:03 0
짤방 대전을 시작하지 [새창]
2016/05/15 19:10:36


2036 2016-05-15 20:37:00 1
[익명]나이 서른인데 천만원도 없어요 .. [새창]
2016/05/15 20:34:41
어려운 가운데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그 나이에 차는 없었지만, 빚이 2천만원 넘게 있었어요.

그걸 어찌저찌 다 갚는 순간부터 돈 모으는게 속도가 붙었어요.

지금, 잘 하고 계신 겁니다. 힘들겠지만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2034 2016-05-15 02:28:07 0
[새창]
21년전 여름쯤인가 보네요.
저는 기숙사에서 살았고.. 과 여자동기는 멀리 통학을 했는데..
학교에서 같이 점심을 먹은 우리는 뭐 할게 없어서..
저는 기숙사로, 그 애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헤어지는데..
거짓말처럼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고, 둘 다 우산이 없어서 기숙사로 함께 뛰기 시작했죠.
기숙사에 다 젖은 채로 도착했을 땐 급기야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습니다.

점심시간의 기숙사에는 사람이 없었고, 우리 둘 뿐.
밖은 밤처럼 어두컴컴했고, 온 몸이 다 젖은 우리는 다리미로 옷을 말리기 위해 벗었어요.
저는 체육복과 티셔츠로 갈아 입고, 그 애에게는 초록색 남방을 줬죠.
2033 2016-05-13 21:11:26 1
[새창]
오멘에 나오는 데미안이 여성의 몸으로 현신했군요.
2032 2016-05-13 20:25: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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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찌하여 고어물을 탐닉하는지..
2031 2016-05-12 17:48: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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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
2030 2016-05-12 17:38:50 1
[새창]
우리집 남매 일곱살인데 둘다 정면에서 손들면 움찔~해요.

고양이들은 아무리 안때리고 곱게곱게 키워도 사람이 만지려고 손을 자기 앞에서 들면 움찔해요. 주인이든 뭐든..

움찔 안하게 자알 만지는 미세먼지 반알 팁 알려드립니다.

손을 엉덩이쪽으로 가져가서 안보이게 머리쪽으로 옮기고 쓰담쓰담하면 됩니다.
2029 2016-05-12 14:28:52 1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에 [새창]
2016/05/11 10:57:48
비밀. 백야행. 레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28 2016-05-12 12:02:42 1
한문장 질문요 [새창]
2016/05/12 11:50:06
자바스크립트 메모리 누수에 관련된 글에 나오는 예문 같군요.

If you plot the data, memory growth becomes even more evident.

의 단순한 오타입니다.
2027 2016-05-12 11:48:13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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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님 그림이네요.
2026 2016-05-11 20:19: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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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형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해석하는 것 보다는

"밤새 일하고 낮에 자다" 라는 정도의 뜻으로 생각됩니다.

명령형 이전에 동사 원형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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