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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22: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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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긴 댓글 쓴 사람입니다.
악의적인 편집 같은 그런 부분은 전혀 의식 안하고 썼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반응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벌써 제목과 그 표현 하나만 보고 까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게 사실 정부가 일본편을 들려고 만든게 아니라, 일본을 까려고 만든 거라는 걸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 말이죠.
저도 저런 험한 말이 아동 청소년에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 있을 것이란 느낌은 듭니다.
그래서 아무리 옳은 내용이라도 19세 이상 관람가 영화의 대사를 그대로 아동 청소년에게 보여주면 안되는 거겠죠.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