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용에 대해서는, 범죄로 인해 촉발된 논의이긴하지만, 결국엔 여성 차별, 비일비재한 성희롱 등등 퍼져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범죄율 등의 데이터만으로는 저쪽이 설득이 어렵지 않겠나 싶네요. 지금은 저들이 이성을 잃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은 하고싶었던 말 하게 두고, 좀 가라앉으면 논의되면 좋겠는데...
참 그러니까 말이죠, 이런 걸 제대로 하라고 세금내서 돈 주고 부리는 사람들이 공무원인데, 내가 돈 내서 고용한 사람들이 일 제대로 안하는게 걱정되어서 고용주가 밤새 투표함을 지키고 앉았어야 할 만큼 이 나라의 공적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자리잡았다는 사실이 정말... 하아...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내가 아는 대한민국은 이 정도는 아니었을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