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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2014-11-07 08:13:08 0
맛없는 음식 먹으면 우울한 사람 있나요?? [새창]
2014/11/06 18:00:21
모든 직장인은 점심이 맛없으면 우울해지고 기분나빠지고 짜증이 늡니다
800 2014-11-07 08:07:45 0
[새창]
내가 듣기로는 소주를 한병이라도 더 팔기 위해서 소주회사에서 의도적으로 퍼트린 소문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799 2014-11-06 10:24:27 0
활같은거 쏠수있는 곳없나요?? [새창]
2014/11/05 18:05:48
자전거타고 성수대교쪽 지나가는 중간에 국궁 쏘는 장소 봤었던 것 같은데...
798 2014-11-06 10:23:50 0
‘논문 표절’ 문대성 의원, 1심 항소 제기 [새창]
2014/11/06 08:53:44
이번 소송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임기를 채우기 위한 ‘시간 끌기’용이란 분석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 아우 時發놈
797 2014-11-06 10:22:00 14
아무리 생각해도 하하 천식으로 공익간거 의심됩니다. [새창]
2014/11/05 22:47:53
작성자분 최소한 글 쓰실 때 좀 알아보고 글 쓰셨으면 좋겠네요.

본인이 천식 안걸려보셔서 잘 모르시나본데, 천식은 증상도 천차만별이고 치료하기도 엄청 힘듭니다.

심지어 일상생활에 아무 문제 없더라도 운동만 하면 발작하는 운동유발성 천식도 있습니다.

현행법상으로도 병원에서 천식판정받고 병원에 꾸준히 치료받았던 전력만 있으면 4급받는게 천식입니다.

하하가 천식으로 군대간게 불만이시면 '내가 생각하기에 천식은 병도 아니니까 군대 가야 한다' 라고 병무청에 이의 내시던가요.
796 2014-11-06 07:09:29 3
[익명]여자친구가 자꾸 김치를 줍니다 [새창]
2014/11/06 02:42:32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여친분이랑 빨리 결혼하셔서 시댁의 맛을 배운다는 핑계로 어머니께 김치만드는 법을 배우게 하는겁니다.
795 2014-11-05 12:47:41 37
진짜 상남자.jpg [새창]
2014/11/05 00:53:46
진짜 얼굴 잘생겨, 사상 똑발라, 성실하고 노력까지 해, 와이프 잘 얻었어, 다른 사람들도 많이 도와.... 뭐 하나 뺄 게 없는 이분의 유일한 문제점은

"작품 고르는 능력"

007은 한국을 묘사한게 너무 안좋아서 거절한거고, 그거 말고 차인표가 출현 거절한 영화 목록이 아래입니다.

1. 접속
2. 쉬리
3. 공동경비구역 JSA
4. 반칙왕
5. 친구
6. 두사부일체
7. 괴물

아래는 위 영화들 거절하고 출연한 영화들입니다.

1. 닥터K
2. 짱
3. 알바트로스
4. 아이언팜
5. 보리울의 여름
6. 목포는 항구다
7. 한반도

인표형... 담부턴 작품 고를 때 부인 의견이나 소속사 의견 듣고 하면 안될까?
794 2014-11-05 08:38:22 0
좋아하는 노래가 사람마다 다른데 [새창]
2014/11/05 01:06:54
개인의 취향은 개인의 수 만큼 있는거죠.

비단 노래 뿐만 아니라 음식, 노래, 술, 의복, 이성상 등등등 엄청 많습니다.

유전적 요인이 있을 수도 있고, 자라면서 주변환경에 의한 취향 변화도 있을 수 있고, 후천적 교육도 있을 수 있고 그 원인 또한 무궁무진하죠.
793 2014-11-05 08:35:31 0
음식 [새창]
2014/11/05 01:47:48
발효는 화학도 있긴 하지만 미생물학쪽이 더 가까운 것 같고...
792 2014-11-05 08:34:41 0
[새창]
성경은 거기에 쓰여 있는 사랑과 박애와 그 뜻을 생각하고 따르라는 거지

거기에 적혀 있는 '글자'를 그대로 믿으란 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런 식으로 문제라면 노아의 방주에 탄 모든 한쌍의 동물들도 다 문제가 되겠죠?
791 2014-11-05 08:27:34 4
정부 또 한건 했네요 [새창]
2014/11/05 00:35:19
진짜 이러다가 '국가 이익을 위해 일본의 속국으로 들어가자' 라는 주장이 나올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790 2014-11-05 08:26:28 2
[새창]
1/ 요즘 세상은 몰라요.....
789 2014-11-05 08:26:01 0
[새창]
옆으로 누워 자면 가위가 잘 안눌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까진 가위에 엄청 많이 눌렸는데 당시 과학잡지에서 옆으로 누워 자면 괜찮다는 기사를 보고 옆으로 누워자기 시작했더니

신기하게도 그 뒤부턴 가위에 눌리지 않았었습니다.
788 2014-11-05 08:24:05 5
악마의 딜, 여러분의 선택은? [새창]
2014/11/05 01:30:26
아마 이게 원래는 이 버튼 누르면 넌 돈 벌고 대신 누군가 죽는다 어떡할래? 라는 악마의 유혹에 고민하다가 버튼을 눌렀는데

악마가 돈 주고 주섬주섬 짐 챙겨서 떠나려는데 어디 가냐고 주인공이 묻자

"다른 사람 만나러 간다." 라고 했던 단편소설이 생각나네요.
787 2014-11-05 08:22:00 6
[새창]
환공포증, 군집공포증은 의학계에도 없고 심리학계에도 없는 용어인데 어쩌다 도시전설화되어서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건지 모르겠네요.

무섭고 징그러운거 보면 싫다는 느낌이 드는건 일반적인 겁니다. 개인에 따라 그 정도가 크고 적고가 있을 뿐인데 그걸 무슨 병인 양 다루는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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