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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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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평론가 Joanna Blythman이 쓴 책 제목 : "Bad Foot Britain"(나쁜 음식 영국). 부제 : How A Nation Fuined Its Appetite(한 국가가 어떻게 자신의 식욕을 파괴하는가)
영국 항공사 기내식에 대한 평가 : "냅킨이 제일 맛있었다."
제롬 K 제롬 (영국 작가) : "대영제국은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음식은 별로 자랑하고 싶지 않군요."
윈스턴 처칠 : "대영제국은 전 세계에 여러 가지 먹을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전으로 말이죠."
조너선 와츠(영국 신문 가디언 동아시아 지역 전문 특파원) : "동아시아 담당 기자로 내가 누린 가장 큰 행운은 지난 15년간 내 나라 음식 대신 일본 요리와 한국 요리, 중국 요리를 먹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 자국민들도 까는 영국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