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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17: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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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1. 추울 때 - 열이 바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 몸이 혈관이나 피부를 수축시켜 열을 빼았길 수 있는 표면적을 줄이게 됩니다. 그래서 표면적을 줄이는만큼 피부가 당겨지고 그러다 보니 피부가 닭살처럼 오돌도돌해지는겁니다.
2. 그밖에 무서울 때, 놀랐을 때, 화났을 때 등의 급격한 감정변화에도 소름이 돋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위협받았을 때 털을 세워서 자신의 몸을 커보이게 만들어서 대항하려는 동물의 본능 중에 하나라는데요. 보통 아드레날린의 분비로 인해서 작동이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