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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 2015-06-01 20:06:39 0
다섯줄 공포글 [새창]
2015/06/01 18:32:10
이 바보같은 작자. 꼴을 보아하니 엑셀과 브레이크를 헷갈려 밟은게 분명하다.
민군이 준 그 약이 효과는 확실하긴 한가보다. 누구도 모르게 사람을 심신미약상태로 만드는 약이라더니
조금만 더 약을 먹였으면 정신병으로 몰아서 병원에 가둬둘 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그나저나 김여사 그여편네. 내가 목사님께 총애를 받는다는걸 눈꼴셔하더니 어디서 그런 사진을 구해왔을까.
그래도 우리 애가 학교다닐때 좀 날라리짓도 하긴 했지만 그건 모든 애들이 다 그런 시절 있는거 아닌가?
근데 어째서 그때 딴 애들 괴롭히는 사진이 남아 있는거야.
1억이면 싸지 뭐... 데뷔곡도 발표하고 음원차트 1위도 했다는데... 그 그룹에서 제일 장래가 촉망된다고 했단 말이지.
내가 걔 연예계 데뷔시키느라고 돈을 얼마나 썼는 줄 알아?
근데 저 사진이 퍼지면 우리 딸 인생은 끝인데... 빨리 김여사한테 백에 든 1억 건네주고 사진을 받아와야 하는데...
빨리 예배에 가야 한다...
2434 2015-06-01 19:53:30 1
다섯줄 공포글 [새창]
2015/06/01 18:32:10
그녀가 알바하던 가게 사장의 성추행에 시달리다 자살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사실 그녀는 사장의 성추행보다 사장 부인의 폭언에 더 상처받았는지도 모른다.
그녀가 자살하기 직전에 사장 부인에게 들은 말은
"돈도 없는 주제에 일이라도 제대로 해야 할 것 아냐? 일도 못하니 남자한테 꼬리치는거나 배웠냐?
네년 부모는 뭐하는 작자들이길래 자식 교육을 이따위로 했냐?" 였다고 한다.
아마 사장이 그녀에게 추근덕댄다는 소리를 어서 들었던 모양이다.

일은 쉬웠다. 게임하다 만난 그 친구한테 걸리면 어떤 아줌마든 한방에 넘어갔다.
무슨 교회의 영업부장 같은 일을 한다던 그 친구에게 그 사장 사모님의 핸드폰 번호를 넘겨줬을 뿐이다.

나는 오늘 이 사진을 그녀의 납골당에 갖다 놓아줄 생각이다.
2433 2015-06-01 18:53:14 0
[새창]
음... 시사게시판은 한시적으로 뒷북 기능이 막혀 있네요.

벌써 베오베까지 간 만화입니다.
2432 2015-06-01 18:49:46 0
다섯줄 공포글 [새창]
2015/06/01 18:32:10
사실 운전자는 남편.
자기가 재림예수라는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아내가 예금과 보험을 모두 해약해서 목사에게 바치고,
자기집 집문서뿐만 아니라 친척들 돈도 빌리고, 그것도 모자라 사채까지 써서 갖다바쳤으면서
교회 가지 말라는 자신과 아이를 보고 사탄의 자식이라고 저주하고 차에서 내린 아내를 보며 순간적으로 이성의 끈이 끊어진 것이었다.
2431 2015-06-01 18:45:30 2
[새창]
정성엔 추천. 감사합니다!!!!!!!!!!!!!!!
2430 2015-06-01 18:29:15 0
[reddit] 데자뷰 [새창]
2015/06/01 17:35:19
이야... 이거 기묘한 이야기 류의 단막극용으로 다시 고쳐서 만들면 재밌겠는데요.
2429 2015-06-01 18:24:59 0
(질문) 위아래 뮤비보다 생각나는건데 [새창]
2015/06/01 15:54:26
.................
2428 2015-06-01 18:24:04 1
19금질문) 왜 어렸을 부터 [새창]
2015/06/01 17:30:49
잦은 성관계 후 감염으로 인한 질환으로 인한 경우가 아니면 성관계 횟수는 임신 확률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단순 숫자상으로 얘기하면 성관계를 자주 해야 임신의 확률이 높아지는거 아닐까요?
2427 2015-06-01 18:22:18 0
[새창]
로션의 성분
정제수, 글리세린, 미네랄오일, 트리에틸헥사노인, 소리비탄스테아레이트, 세틸알코올, 슈크로오스코코에이트, 스테아릭애씨드, 폴리소르베이트60, 토코페릴아세테이트, 글리세릴스테아콜, 디포타슘글리시리제이트, 비사볼올, 디소듐이디티에이, 향료, 페녹시에탄올, 메칠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벌레가 살기 어려울 것 같은데...
2426 2015-06-01 18:01:57 1
좋아한 여자가 처제가된 썰 [새창]
2015/05/30 22:23:06
아.. 그러고 보니 언젠가 아주 유려한 필력의 부인과 처제에 대한 XX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아....... 더이상 얘기하면 안되겠다.
2425 2015-06-01 17:47:29 0
졸업프로젝트 사기 사건 [새창]
2015/06/01 09:57:18
푸하하하하하하하하 (-_-)b
2424 2015-06-01 17:20:45 0
[데이터주의] 도저히 보고만 있을수가 없네! [새창]
2015/05/27 14:40:48
산딸기 진짜 예쁘네요.
2423 2015-06-01 15:32:39 79
노력이 부족한 만화.jpg [새창]
2015/06/01 14:50:43
위에 "어느 정도는 개인의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다." 라는 의견이 있는데요. 애석하게도 그 확률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개발원에서 최근 연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집안 세대에 따른 교육수준과 사회 경제적 지위의 물림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저소득층에서 중산층 이상으로의 신분상승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소득층의 사교육비가 저소득층의 7배가 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미 부는 고착화되고 있고, 신분상승의 틀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 있는건 이미 '극단적 예' 가 아니라 '여러 예 중 하나' 가 되어버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이 통하던 시기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니가 게을러서 그런거야' 라고 그 책임을 개인에게 돌려버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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