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09
방문횟수 : 289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011 2015-11-15 17:14:54 1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요. [새창]
2015/11/14 03:04:43
준비 다 끝난 다음에 결혼하면 평생 결혼 못합니다.
4010 2015-11-15 17:12:06 3
군을 매도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JPG [새창]
2015/11/14 03:16:11
이분은 매도(罵倒)당하고 있다고 통탄하는 와중에 군을 매도(賣渡)하고 계셨구먼.
4009 2015-11-15 17:10:00 2
무도 멤버들이 여기 게시판 한번만 와도 불안증세 다 생길듯 [새창]
2015/11/15 16:39:14
우와. 문장 하나로 듣는 사람 되게 기분나쁘게 하는 능력이 있으시네요.
4008 2015-11-15 15:53:05 14
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JPG [새창]
2015/11/14 10:58:59
http://palrangear.com/bbs/board.php?bo_table=humor_bbs&wr_id=69

명예퇴직하라고 했는데 안한다고 했더니 전봇대 사진찍는 일 하고 계시네요.
4007 2015-11-15 14:58:07 1
휠체어도 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 [새창]
2015/11/15 14:16:05
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4006 2015-11-15 14:27:57 7/5
[새창]
창작자끼리라서 안되는게 아니라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는 상황이고, 지금 상황이 나중에 어떤 반전으로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창작자라면 스토리를 창작할 때 필요한 메타포나 복선에 대해서도 잘 알텐데, 그런 것에 대한 배려 없이 이야기가 완결되기도 전에 섣부르게 얘기하는건 성급한 행동이 아니냐는 얘기입니다.
4005 2015-11-15 14:24:13 12
이번 시위는 불법 시위가 아니었습니다. [새창]
2015/11/15 10:22:36
이 만화는 나온지 몇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쓰여야만 하는가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21175000/2008/06/021175000200806180715039.html
4003 2015-11-15 14:06:12 14
[새창]
http://todayhumor.com/?comics_4722

해당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완결되지도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같은 창작자들끼리 저렇게 공개된 자리에서 이야기하는건 성급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4002 2015-11-15 14:02:31 1
영국인 시점에서... 베컴외모가ㅋㅋ [새창]
2015/11/15 03:30:44
그래서 축구의 신이 축구선수를 만들면서 꼭 하나씩 빼고 만든다는 우스갯소리가 생겼죠.

펠레를 만들면서 승자예측능력을 빼고 만드셨고

마라도나를 만들면서 자제력을 빼고 만드셨고

베컴을 만들면서 목소리를 빼고 만드셨고

메시를 만들면서 키를 빼고 만드셨고

호날두를 만들면서 패션감각을 빼고 만드셨죠..

대신 잘못 넣은 경우도 있습니다.

로벤을 만들면서 노안을 너무 넣으셨고

호나우두를 만들면서 복부지방을 너무 넣으셨고

호나우딩요를 만들면서 앞니를 너무 넣으셨죠.
4001 2015-11-15 13:57:59 0
과학게시판에서는 성경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5/11/15 13:20:37
그리고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좋은 예가 있을 것 같아소 소개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나온 계시헌장 12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경에서 인간을 통하여 인간의 방식으로 말씀하셨기에 성경 해석자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성경 저자들이 정말로 뜻하고자 한 것이 무엇이며, 하느님께서 그들의 말을 통하여 나타내고자 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한다.

성경 저자들의 진술 의도를 알아 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것들 중에서 ‘문학 유형’들도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본문에서 역사적, 예언적, 시적 양식 또는 다른 화법 등 여러 양식으로 각각 다르게 제시되고 표현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 해석자들은 성경 저자가 제한된 상황에서 그 시대와 문화의 여러 조건들에 따라 당시의 일반적인 문학 유형들을 이용하여 표현하려 하였고 또 표현한 그 뜻을 연구해야 한다. 성경 저자가 글로써 주장하고자 한 것을 옳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에 널리 쓰이던 그 지방 고유의 사고방식, 언어 방식, 설명 방식 그리고 사람들이 상호 교류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던 방식들을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성령을 통해 쓰여진 성경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읽고 해석해야 하기 때문에, 성경 본문들의 뜻을 올바로 알아내기 위해서는 전체 교회의 살아 있는 전통과 신앙의 유비뿐만 아니라 그에 못지않게 성경 전체의 내용과 일체성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 성경 해석자들의 임무는 이러한 규범에 따라 성경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노력하는 데 있다. 그리하여 어떤 의미에서 준비의 역할을 하는 연구로써 교회의 판단은 성숙하게 된다. 성경 해석에 관한 이 모든 것은 결국 하느님의 말씀을 보존하고 해석하라는 하느님의 명령과 그 직무를 수행하는 교회의 판단에 속한다.
4000 2015-11-15 13:57:16 0
과학게시판에서는 성경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5/11/15 13:20:37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서도 4권씩이나 되더군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그런 이중에 어떤 건 맞고 어떤 건 틀린건가요? 아니죠?

물론 예수님의 말씀을 적은 책도 4권씩이나 있는데 역사교과서를 국정화시켜서 하나로 만들겠다는 사람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3998 2015-11-15 13:18:37 3
[새창]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 알겠는데, 현재 사이다 게시판에는 그렇지 않은 실질적인 사이다 게시글도 많이 나와 있고, 이러한 주장은 자칫 사이다게시판 전체가 복수를 양성화하려는 게시판이다라는 성급한 일반화를 야기할 수도 있을 뿐더러, 이러한 성급한 일반화가 그렇지 않은 다른 많은 게시물과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과 동시에, 용서는 당사자가 하는 것이지 가해자가 강요해서는 안되는 것일 뿐더러, 제3자가 함부로 남의 일에 대해서 용서를 해라 마라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님은, 고래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행동에 대해서 남의 제사에 와서 감 놔라 대추 놔라라던지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라는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 주제넘은 참견은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도 꼴볼견이고 주제넘는다는 것을 우리 선조들도 알고 있었던 바, 만일 피해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를 한다면 그것은 그 결정을 존중받을 수 있을지언정, 제3자가 용서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을 악인으로 몰고 가고 용서를 하지 않은 행위를 악행으로 규정할 수 있는 어떠한 자격이나 가치도 없기 때문에 비공감드리겠습니다.
3997 2015-11-15 12:47:12 3/10
표창원 트윗 [새창]
2015/11/15 12:31:54
높은 자리가 아니죠. 벌써 경찰대 교수직에서 내려오신지 오래되셨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1 712 713 714 7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