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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1 2015-12-24 08:21:05 0
섬집아기 틀면 아기가 잘 자네요 [새창]
2015/12/24 03:53:01
저희 아이들 재울 때도 제가 자주 불러줬어요.

원래 1절만 유명하다보니 무슨 아이가 집을 보다가 죽었다느니, 아이에게 팔배게를 해 준 사람이 귀신이라느니 그런 소리가 있어서 좀 그랬는데

다행히 2절이 있다는 걸 알고 안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작사가 한인현이 6.25때 부산에 피난내려왔다가 해변을 산책하던 도중에 해변가의 한 집을 들여다보니 아이만 혼자 자고 있었고,
아이 어머니가 왠 낯선 사람이 집에 온 걸 보고 굴바구니를 던져두고 모래밭을 뛰어 오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적은 노래라고 하네요)
4430 2015-12-23 19:53:45 0
악마의 숫자 666.jpg [새창]
2015/12/23 19:08:18
헐... 진짠가?
4429 2015-12-23 19:26:34 174
오늘부터 3일간 달달한 게시글을 올린다면 참수시키겠습니다. [새창]
2015/12/23 19:09:23
아 맞다...

어저께 독발랐는데....
4428 2015-12-23 18:26:00 18
오묘하며 기묘한 곳 10탄 [새창]
2015/12/23 17:32:50
버려진 병원.... 왜 하필 저 진료대 위에 저렇게 시트를 덮어 놓고 있는걸까요? T_T
4427 2015-12-23 17:39:07 1/24
비닐하나때문에 폐점].치킨매니아 [새창]
2015/12/23 16:45:18
검토했다고 했지 폐점했다고 하진 않았죠. 검토했지만 폐점 안하기로 결론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뭐, 폐점까지는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다음부턴 장사 똑바로 잘 하시길...
4426 2015-12-23 16:52:10 3
[새창]
자동차 정비공장이 유해시설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들어서는게 문제가 되지 않는거 아닌가요?
4425 2015-12-23 16:50:36 27
한국군 사건사고 레전드 [새창]
2015/12/23 15:06:00
빤쓰런 사건은 '제2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을 비하적으로 표현하는 명칭이구요.

위에 언급된 사건은 해병대 공군비행학교 습격사건입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02535
4424 2015-12-23 16:27:35 21
오묘하며 기묘한 곳 9탄 [새창]
2015/12/23 16:19:34
안녕하세요. 늘 올려주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거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곤지암정신병원은 원장이 지병으로 죽은 후에 자식들이 물려받았는데, 이후에 지역에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병원 내에 하수처리시설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에서 비용문제로 건물주와 병원장 자식들간에 분쟁이 생겼고, 그러다 별로 운영의지가 없었던 자식들이 병원 문을 닫았습니다. 이후 건물주도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자연스럽게 버려진 건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건물주는 이 건물이 무슨 괴담의 중심이 된 줄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현재는 미국에 있는 건물주가 한국에 사는 친척을 대리인으로 내세워서 건물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무슨 흉가투어니 해서 들어갔다간 주거침입죄로 철컹철컹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맨 마지막 사진은 지난번에 올려주셨지 않았던가요?
4423 2015-12-23 15:29:39 0
김무성 사위 마약사건 이어 고교동문회 연루 주가조작 수사 [새창]
2015/12/23 11:08:51
어차피 그래도 김무성은 뭘 해도 용서받는거 아니던가?
4422 2015-12-23 15:06:51 0
이젠 나라에서도 갑질을 하는군요...힘없는 청년들은 결국 빼앗기게 되나요 [새창]
2015/12/23 13:46:44
빠져나갈 때 거기 있는 설비 다 뜯어가세요. -_-;
4421 2015-12-23 14:04:48 5/82
인생은 실전입니다 [새창]
2015/12/23 12:15:49
젊은이는 당연히 어르신이 계시면 자리 양보를 해야지요.

하지만 자랑할게 나이먹은것밖에 없고 속은 썩어문드러진 몰상식한 사람한테도 양보해야 하는건가요?
4420 2015-12-23 10:54:51 28
[새창]
그러니까 정리하면

하향평준화.

내가 못하니까(욕먹으니까) 너도 하지 마라.

소 여물통에 뛰어든 개 (이솝우화)

로군요.
4419 2015-12-23 10:38:01 0
[데이타] 실례함다 당근 수확하러 왓슴다 [새창]
2015/12/23 00:59:53
저러니 우리나라 수작업 농업이 상대가 될 리가 없지..
4418 2015-12-23 10:21:33 0
현직 만화카페 운영중인 잉여입니다 혹시 궁금한점 있으실까요? [새창]
2015/12/22 22:47:59
아무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는 없겠죠... 수익은 어느정도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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