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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1 2016-01-20 08:01:56 3
비행기 자리 양보해달라는 말 진짜로 들었어요 ㅎㅎ [새창]
2016/01/18 17:57:35
정중하게 부탁했으면 이 게시판에 글이 써지지도 않았겠죠.
4640 2016-01-19 22:16:01 1
트럭기사의미친운전센스라고.. [새창]
2016/01/19 21:03:40
사람으로는 안보이는데요.
4639 2016-01-19 22:13:28 4
비행기 자리 양보해달라는 말 진짜로 들었어요 ㅎㅎ [새창]
2016/01/18 17:57:35
그렇게까지 창가자리를 원한다면 다음엔 돈받고 팔아버리세요.
4638 2016-01-19 21:58:43 12
응팔) 덕선이네 집에 쳐 있던 결계 [새창]
2016/01/19 21:07:52
헐.. 그럼 처음부터 결말은 정해져 있었다는 얘기로군요.
4635 2016-01-19 20:46:25 0
[익명]프로포즈 고민입니다 [새창]
2016/01/19 17:21:28
이미 결혼한 상태니 엄청나게 돈을 바른 프로포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구요. (뭐 케바케이긴 하지만..)

돈으로 하는 것보다 정성과 감동이 들어간 프로포즈가 필요하겠네요.
4634 2016-01-19 20:38:34 1
관객 전원 기립 박수 쳤다는 장면.jpg [새창]
2016/01/18 17:44:35
달릴 거리가 확보된 기병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4633 2016-01-19 20:19:34 31/124
[새창]
씁쓸하고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공게와는 게시판 성격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4632 2016-01-19 18:50:50 0
야근 안한다고 뭐라고 했던 이사. [새창]
2016/01/19 17:31:19
아.. 사이다 정말 쩝니다.

DB는 엑셀과 비슷하고, 홈페이지는 파워포인트와 비슷하고,

뭐 자료 찾아내 그러면 미드에서처럼 좌라락 화면에 다 나오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넌 도대체 하는 일이 뭐야?' 라는 소리나 듣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통쾌하고 시원하네요.
4631 2016-01-19 16:11:20 0
택배 + 의류 메이커 사이다 [새창]
2016/01/19 13:56:29
그럼 그 옷은 못찾으신거에요?
4630 2016-01-19 16:06:14 13
일베회원에 분노한 표창원 [새창]
2016/01/19 09:02:20
농담하신 것 같은데요. ^^
4629 2016-01-19 15:08:53 33
디시 허언증갤러리의 필력 수준 [새창]
2016/01/18 20:59:08
1. 100% 다 거짓
2. 처음부터 다 잘못
4628 2016-01-19 14:23:52 0
지역아동센터장 갑질에 대응한 썰(약 긴글) [새창]
2016/01/19 13:18:31
아니 왜 그러고 사는지....
4627 2016-01-19 14:21:10 18
진짜 한심하다... [새창]
2016/01/19 11:08:45
한 사람 붙잡고 너는 왜 그모양이냐. 너 좀 이상한 거 아냐 등등 돌아가면서 다구리치다가

듣던 사람이 참다참다 못해서 "아, 좀 하지 말라고!" 라고 소리질렀더니

공공장소에서 소리질렀다고 경찰에 신고한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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