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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6 2016-01-26 11:14:08 0
전문 프로그래머와 일반 프로그래머의 차이 [새창]
2016/01/25 01:18:48
현실 : "뭐 이렇게 비싸? 그까짓 프로그래밍 한두달 배우면 다 하는거 아냐? 우리 애도 학교에서 배우던데. 뭐? 정통부 단가? 놀구 있네. 미쳤냐? 이돈 주고 쓰게? 프로그래머면 다 그게 그거지. 머리 굵은 놈은 틱틱대거나 뺀질거리기나 하고 비싸. 왜 그런 놈들 말고 이번에 학교 졸업하는 애나 학원 졸업하는 애들 중에서 좀 뽑아봐. 그런거 다 배워서 나왔을꺼 아냐. 어린 애들이 머리도 팍팍 돌아가고 좋지. 안그래? 일단 수습으로 뽑고 한 몇달 하는거 봐서 정직원 시켜준다 그래"
4715 2016-01-26 10:34:05 4
NASA에서 촬영한 남극 대륙.jpg [새창]
2016/01/25 21:03:27
관련 내용을 보면 이번에 발견된 얼음 증가 현상은 1만년 전에 내린 눈으로 형성된 얼음덩어리가 천천히 바다에 미끄러져서 빙하 일부가 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죠. 더 자세히 보면 1992~2001년에는 연간 1,120억 톤의 얼음이 새로 생겼고, 2002~2008년은 이보다 줄어서 연간 820억톤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걸 발표한 NASA 고다드 우주센터의 즈왈리 박사는 "이런 현상을 두고 지구 온난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얼음이 증가하는 부분이 발견됐다고 해서 남극 대륙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남극의 동부나 내륙 일부에서는 얼음이 증가하고 있으나, 남극반도를 포함한 서남극에서는 빙하의 융해가 진행되고 있는 등, 얼음의 증가가 남극 대륙 전체에서 일률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아닐 뿐더러, 현재까지의 추세로 보면 향후 20년 안에 감소분이 증가분을 웃돌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죠.

http://www.nature.com/news/gains-in-antarctic-ice-might-offset-losses-1.18486
4714 2016-01-26 08:36:18 1
[새창]
어.... 어.... 어....

죄송합니다. 제가 좀 위험한 상상을 했습니다.
4713 2016-01-26 08:33:32 0
송강호씨가 새누리 지지자라구요? [새창]
2016/01/26 08:16:21
아마 관악구을의 오신환 국회의원과 아주 친한 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송강호씨가 어느 당을 지지하는지는 개인의 정치적 자유이니 아무 상관이 없죠.
4712 2016-01-26 08:20:58 0
약자의 편에 서왔던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던 두 명의 인권변호사.jpg [새창]
2016/01/25 22:38:41
대... 대머리망토?
4711 2016-01-26 08:19:36 4
데이터, 스압] 서양 판타지 몬스터들 [새창]
2016/01/25 11:12:29
6. 의 영향으로 한때 모든 국내 양판소의 오크들은 "취익~" 소리를 냈던 적도 있었죠.
4710 2016-01-26 08:14:12 1
비행기안에서 겪은일 [새창]
2016/01/26 03:16:44
진상은 전세계에...
4709 2016-01-26 07:24:55 0
수영복과 속옷의 차이.jpg [새창]
2016/01/25 20:01:03
속옷은 패드가 없을까요? 과연?
4708 2016-01-26 06:55:37 0
한겨레 최악의 만평 [새창]
2016/01/26 00:21:48
그래도 한국일보는 요즘 읽으면 납득갈만한 내용이 많아요.
4707 2016-01-25 18:37:02 10
박지성이 대표팀에서 하던 기술들 ㄷㄷㄷㄷㄷㄷ [새창]
2016/01/25 14:26:03
아우 씨X 그러고 보니 옛날에

"박지성 개인기도 하나도 없고 오로지 체력 좋아서 열심히 뛰는 것 말고는 장점도 없는거 아니냐?"

라던 악플러랑 키배 뜨던 생각 나네...

그놈한테 보여주고 싶은 동영상이네요. 진짜...
4706 2016-01-25 18:26:57 114
[최고의사랑]정수야 덮쳐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1/25 09:19:44
이 커플은 성사시키려고 무슨 온 연예계가 합심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아...
4705 2016-01-25 18:08:47 6
데이터, 스압] 서양 판타지 몬스터들 [새창]
2016/01/25 11:12:29
사실 현재 서양의 모든 환상문학중에서 반지의 제왕과 톨킨의 영향력 밖에 있는 작품이 매우 적죠.
4704 2016-01-25 17:57:12 1
먹이주기 전후.gif [새창]
2016/01/25 17:18:04
쟤는 턱 밑의 자기 가시에 안찔리나.
4703 2016-01-25 17:53:36 3
[새창]
첨언하자면 결국 위키에 있는 내용은 자기가 알아서 추려서 읽어야 함.
4702 2016-01-25 17:23:00 28
[새창]
어차피 위키의 한계가 이겁니다. 누구나 수정할 수 있으니 개나소나 자기 맘대로 수정할 수 있는거죠.
토론? '그래야겠다' 라는 사람 몇명만 있으면 저 토론시스템에서 한방향으로 여론몰이하는거 일도 아닙니다.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결국 제가 보기엔 ㅇㅂ들이 저 위키에 ㅇㅂ에 대한 묘사는 도저히 건들 수가 없으니 (건드렸다가는 다 걸리고 축출될께 뻔하니)
'우리만 당할 순 없지' 라는 일념으로 다른 것들에 대해 손을 쓰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관리자가 건들 수 있냐? 이것도 불가능합니다. 특히 나무위키는 태생부터가 관리자가 밖으로 드러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관리자의 개입이 소극적일 수밖에 없죠. 선거에 의해서 뽑히는 운영진이 있긴 하지만 이런저런 사건사고도 많았구요.

결국 지난한 싸움의 종지부가 나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는 싸움이 지속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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