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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1 2016-01-28 17:09:51 0
(질문) 종이에 액체만을 인쇄해서 건전지를 만들경우. [새창]
2016/01/28 15:24:09
?
4760 2016-01-28 16:57:24 2
뿔난 성남시 상인회장들, 이재명 성남시장 방문 [새창]
2016/01/28 14:48:32
베컴이 말했죠. "난 둘 다"
4759 2016-01-28 16:54:52 5
[극혐주의] 중국의 강아쥐육포 [새창]
2016/01/28 03:27:49
되게 웃긴게 중국은 닭을 팔 때 머리까지 붙여 놓고 팔아요.

근데 중국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야, 너네는 닭 팔 때 머리 다르고 몸통만 판다며? 너네 왜그렇게 잔인하게 파냐? 너무 끔찍한거 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4758 2016-01-28 16:16:12 25
3년전 우리 건물 방화범 잡은 썰 (스압주의) [새창]
2016/01/28 16:02:54
아.... 3년 전에 방화범을 잡은 이야기였군요. 3년 전에 방화를 한 범인을 이번에 잡았다는 얘기인 줄 알았네요. 하여간 잡혀서 다행입니다.
4757 2016-01-28 14:51:45 5
인체발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6/01/28 07:41:12
일단 심지 효과는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BBC에서 실제로 실험도 해 봤구요.

그리고 인체 발화 현상으로 유명한 사건들 중에는 이후에 진실이 밝혀진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모를" 뿐이죠.

게이르릿트 백작 부인 사건 : 사건 이후 경찰 조사 결과 하인인 슈타우후가 백작 부인의 보석을 훔친 것이 발각되자 그녀의 목을 졸라 죽인 후 살인을 숨기려 시신에 불을 붙였다고 진술하였다고 합니다.

메리 리자 할머니 사건 : 죽기 전 아들과의 통화에서 수면제를 먹고 자야겠다고 통화한 사실이 밝혀졌구요. 골초였던 할머니가 담배를 피우다 수면제의 영향으로 의자에서 잠이 들었고, 자신의 옷 위에 떨어진 담배 불씨가 불타기 쉬운 재질의 옷과 의자에 불이 붙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사건 현장사진을 보면 "왜 사람이 불타올랐는데 바닥은 멀쩡했나?" 라며 사람들이 미스테리하다고 했는데 당시 바닥은 콘크리트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큰 화재가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또한 그녀의 집의 책상과 램프 등도 같이 탔다고 합니다.

존 벤틀리 할아버지 사건 : 발화원인을 찾을 수 없다는 미스테리 신봉자들의 주장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생전에 항상 파이프를 피웠으며 자신의 의복에 재를 떨어뜨리는 일도 왕왕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당시 발견된 의류에도 재가 떨어진 자국이 발견되었으며, 심지어 침실 카페트에도 담뱃재가 떨어져 불탄 자국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죽기 직전 재를 떨어 뜨린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또한, 시신의 다른 부위도 해골로 남아 있었는데 유독 타지 않은 발목 사진만 돌아다니다보니 사람들이 "온몸이 다 불타올라서 재가 되어 사라졌는데 발목만 남았다. 미스테리하다." 라고 착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경찰 조사 결과, 벤틀리 할아버지는 파이프의 재를 옷에 떨어뜨린 것을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이를 발견하고 허겁지겁 욕실로 향했지만 92세의 나이로 거동이 불편해 보행기로 이동하다 보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고, 당황한 나머지 의복을 욕조에 넣지만(실제 의복이 욕조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미 본격적으로 몸에 붙은 불은 꺼지지 못하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그 이후에 촛불 효과로 시신이 불에 탄거라고 합니다. (시체 발견장소가 욕실이었습니다.)

시카고 길거리 인체 자연발화 사건 : 길거리에서 자연발화되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이 있지만 이후 시신을 해부한 결과 피해자는 불타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의복에서 탕화수소의 연소 촉진제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즉 길

지니 시판 자연발화 사건 : 거의 유일한 목격자가 있는 자연발화인 사건인데요. 당시 경찰관의 증언에 따르면 본인이 불타는 것보다는 그녀가 입고 있던 의복이 불이 탄거라고 보는게 타당하며, 당시 근처에 앉아 있던 그녀의 부친이 담배 파이프를 물고 있었고, 창문이 열려 있었었기 때문에 부친의 담뱃재가 바람에 옮겨 붙은게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당시 그녀는 심한 화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망했는데, 다른 사람들처럼 뭐 뼈가 드러났다느니 그런거 없었습니다. 입안으로 불을 뿜었다느니 그런 얘기도 호사가들이 나중에 지어낸 얘기구요.

하여간 제 생각에는 '시체가 심지 효과나 주변 환경 때문에 특이하게 탄 사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756 2016-01-28 13:38:30 0
고스로리 점퍼스커트 질렀어요 오예 [새창]
2016/01/28 10:46:00
미술작품을 입고 다니시는 것 같네요.
4755 2016-01-28 11:43:58 0
방금 이재명 시장님 트윗 - 변희재 ATM 열려.. [새창]
2016/01/28 10:25:14
아니 변희재가 ATM인건 또 어서 들으신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조심스럽게 이재명 시장님 오유 ID 있다에 걸고 싶습니다.

자기 아닌 척 하고 활동하던가... 아니면 눈팅족이던가...
4754 2016-01-28 09:05:32 2
[새창]
커피전문점 프렌차이즈가 가맹점들이 커피를 팔아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신규 매장을 여는 걸로 돈을 버는 구조니 언젠간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거죠. 가맹점을 4천만개를 만들 수도 없는 일이고...
4753 2016-01-28 09:03:23 0
매년 억대 적자를 만드는 의사.jpg [새창]
2016/01/26 19:45:24
경제논리... 다른 말로 말하면 물질만능주의라고 하죠.

돈이 아닌 다른 가치가 우선되야 하는 곳에서조차 돈이 먼저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온다니 정말 씁쓸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미 작년 전국을 강타했던 메르스 사태 역시 병원들이 비싸다는 이유로 감압병동을 설치하지 않아서 확산의 큰 영향을 주었었고

대학 역시 인문학과를 축소하고 돈되는 학과, 취업 잘되는 학과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미 학교가 아니라 직업양성소가 되어버렸죠.

오죽하면 국문학과와 전자전파공학과를 통합해서 웹툰창작학과로 만들겠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까.
4752 2016-01-28 08:52:27 0
새누리당의 총질 ..... 정의당 저격 [새창]
2016/01/28 03:58:34
아.. 나도 더민주에서 이런 현수막 달았으면 했는데... ㅋㅋ
4751 2016-01-27 19:13:43 9
이재명 시장님 관련 김부선씨 페이스북 [새창]
2016/01/27 18:27:47
근데 이번엔 너무 나가셨음.
4750 2016-01-27 19:11:39 55
네이버는 참 나쁜 기업 [새창]
2016/01/27 13:14:18
하지만 메인 페이지 편집은 누가 할까요?

물론 네이버는 '메인에 올라가는 뉴스는 자동으로 올라갈 뿐 관리하지 않는다.' 고 하고 있습니다.
4748 2016-01-27 18:26:12 3
노컷뉴스)김무성 '역린' 건드렸나…권력자 발언에 與 '일촉즉발' [새창]
2016/01/27 05:17:11
역린은 용의 목에 있다고 하는 비늘로, 이 비늘을 건드리면 용이 대노한다는 비늘입니다.

그리고 고대로부터 용은 군주, 왕을 상징하고 있었죠.

즉, 역린이라는 뜻은 왕의 치부, 건드려선 안될 부분 등을 뜻한다고도 볼 수 있죠.

"역린을 건드렸다" 라.... 우리나라에 왕이 있습니까?

대통령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대통령이 왕인가요?

뭐...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4747 2016-01-27 17:30:23 78
윤정수 "김숙에게 감사...보증 한 번 가능" [새창]
2016/01/27 12:26:46
보증 한번 가능이라... 이정도면 최고의 애정표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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