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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1 2016-05-18 08:22:0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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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느끼지 않는다라... 그럼 평상시에도 자기가 인조인간이라는걸 느낄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인류의 대부분이 이미 인조인간이라면 일상생활에서의 여러 사고(교통사고같은)를 통해서도 알 수 있을텐데...
5660 2016-05-17 18:52: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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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5659 2016-05-17 18:20:46 0
알 작은 티파니반지vs알 큰 종로 반지 [새창]
2016/05/17 10:34:21
저는 100일 반지는 금반지 2돈짜리로 했구요. (비상금 차원으로 ㅎㅎㅎ)

프로포즈 할 때 반지는 비싸지 않은 패션반지로 해 줬구요. (나중에도 할 수 있는걸로)

예물반지는 데리고 가서 직접 고르게 했습니다.
5658 2016-05-17 14:59:45 1
[단편]버번콕 [새창]
2016/05/17 14:39:46
어... 죄송...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5657 2016-05-17 14:00:1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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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사학자가 소녀 시체로 인형 만든 사건도 흥미진진하네요.
5656 2016-05-17 13:59:29 19
살아있는 시체 [새창]
2016/05/17 06:54:17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가 환상특급에 나왔었었죠.

남 생각 안하고 제멋대로만 하는 사람에게 "무시형"(이름은 생각이 안납니다) 이 내려집니다.
이 형을 받는 사람은 이마에 어떤 사마귀(동물 사마귀 말고) 모양의 낙인이 새겨지는데,
이게 있는 사람은 주변의 모든 사람이 무시합니다. 아예 없는 사람 취급을 하죠.
그러니까... 완전 범 국가적 차원에서 하는 왕따형이라고 보면 될껍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게 형의 목적이죠.
주인공에게는 로봇 비슷한게 따라다니면서 주인공에게 아는 척 하는 사람이 나오면 경고를 하거나
(무시형 받는 사람을 아는척하게 되면 그 사람도 무시형을 살게 됩니다.)
주인공의 행동을 감시하거나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처음에는 "아싸 잘됐다" 이러면서 좋아합니다.
음식점에 가서 밥도 맘대로 먹고, 옷도 맘대로 가져다 입고, 아주 세상 맘대로 삽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외로움이 커집니다.
일부러 모자로 이마의 낙인을 가리려고 해도 그 낙인은 모자를 뚫고 나와버리죠.
길가다가 낙인이 찍힌 다른 젊은 여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사람이 그리운 주인공은 그 낙인 찍힌 여자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만
그 여자는 낙인이 찍힌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고 그냥 도망가버리고 말죠.
그러다가 밤길을 걷다가 깡패들한테 쥐어 터집니다. 깡패들은 "어차피 얜 신고도 못해!" 이러면서 개패듯 패고 도망가죠.
상처를 입은 주인공은 의사에게 화면원격진료를 신청하지만 이마의 낙인을 본 의사는 진료를 꺼버리죠.

결국 주인공은 시간이 지난 후 형기가 만료되어서 이마의 낙인을 지우게 됩니다.
공무원들이 와서 낙인을 지우는 일을 하는 도중에는 없는 사람 취급을 하다가 낙인을 지우고 나서야 '그동안 수고했다'며 위로합니다.
주인공은 앞으로 다른 이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남들을 위해 살겠다며 진심으로 참회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주인공이 번화가에서 길을 걷고 있는데, 저 위에서 언급했던 같은 무시형 받았던 그 여자가 아는체를 합니다.
주인공은 흠칫 놀라면서 모르는 체 하면서 길을 가는데 뒤에서 그 여자가 흐느끼며 말합니다. "어떻게 당신도 그럴 수 있냐"고요.
결국 그 주인공은 뒤돌아서서 그 여자를 꼭 안아줍니다. 자신도 겪었던 그 외로움과 슬픔을 그 여자도 겪고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었던거죠. 두사람 주위로 그 로봇이 계속 이렇게 아는채 하면 당신도 무시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나레이션이 아마 이랬을껍니다. "주인공(이름)은 두번째 무시형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번엔 기꺼이 그
형을 받을 것이다.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쩌구저쩌구~~~"

어렸을 때 정말 감명깊게 봤던 에피소드라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글쓰신 분 이야기를 보다 보니 문득 생각나서 월급루팡짓을 좀 했습니다. ㅎㅎ
5655 2016-05-17 10:31:52 0
(스포주의) 캡아1에서 레드 스컬은 죽은건가요? [새창]
2016/05/17 00:49:37
알 파치노도 손주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출연 원하는건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

로버트 레드포드도 마블 팬인 자기 손자가 자신이 영화에 나오는걸 보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하던데.. (근데 배역이...)
5654 2016-05-17 10:24:42 0
이정현, KBS 전화 걸어 "박근혜 행사가 왜 맨 뒤냐" [새창]
2016/05/13 07:35:27
아쉬움을 표시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걸 인지를 못하네
5653 2016-05-16 20:35:08 23
곰치 이중턱의 매카니즘.gif [새창]
2016/05/16 17:24:07
인두악(Pharyngeal Jaw) 라고 하죠.
5652 2016-05-16 20:33:35 0
전기주전자 물 끓이는 도중에 버튼을 눌러 꺼도 괜찮을까요? [새창]
2016/05/16 18:04:38
전 자주 그러는데요...
5651 2016-05-16 20:33:14 35
[속보] "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새창]
2016/05/16 19:09:23
이게 근본적으로 뭐가 문제냐면 별들이 병력이 줄어들면 자기네들 자리가 줄어드니까 병사 줄이는걸 극구 반대하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5650 2016-05-16 19:53:31 11
내ㅐㅐㅐㅐ꺼ㅓㅓㅓㅓ야ㅏㅏㅏㅏㅠㅠㅠ [새창]
2016/05/16 17:17:17
나무늘보가 멸종이 안된 이유는 그 느림 덕분입니다. 나무늘보가 느린 이유는 근육량이 적기 때문인데, 근육량이 적다 보니까 에너지 소모도 적습니다. 그러다보니 적게 먹어도 되죠. 하루에 나뭇잎 3장만 먹어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아, 아마 지금은 멸종위기종이라고 합니다.
5649 2016-05-16 15:52:09 1
사회인야구 기록을 맡게 되었습니다 혹시 기록양식이나 엑셀파일 구할수있을? [새창]
2016/05/16 15:46:51
http://www.korea-baseball.com/news/notice/notice_view.asp?CAT=N01&BBS=A1&PAGE=2&NUM=1850&PRNNUM=2

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GfTL&fldid=OIpW&datanum=6

좀 더 찾아보시면 다른 자료들도 있을꺼구요.

기록 입력하는 어플이나 프로그램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5648 2016-05-16 13:45:27 0
췌장암 초기 진단 (과게 여러 분 아래 내용이 지금 현실화 돼있나요?) [새창]
2016/05/16 00:08:06
하여간 저런 이슈가 나와서 아이가 연구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게 부럽네요.

우리나라같으면 부모가 먼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해" 라면서 뒤통수를 때렸을 꺼고.

연구하게 해달라는 메일 보낸 200명의 교수는 생깠을 것이며 - 아니 조교가 읽고 쓰레기통으로 보냈을지도 -

만일 정말 운이 좋고 좋아서 저 연구성과를 발견했다면 그 교수가 자기가 실험하게 해 줬으니 자기 연구결과라고

어린 애 윽박질러서 자기가 개발한 거라고 쓱싹했겠죠.
5647 2016-05-16 13:38:47 36
[새창]
리본을 묶었다고 똥이 아닌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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