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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6 2016-05-19 13:44:55 0
오버워치 공홈 이스터에그 [새창]
2016/05/19 00:34:14
나도 그게 정말 궁금....

개발자들이 흘리겠죠?
5675 2016-05-19 12:49:29 0
우울증 환자에게 우울증은 맘먹기에 달렸단말좀 제발하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6/05/18 16:23:55
쓰신 글에 방대하는 의견이 매우 많이 달려서 기분이 나쁘신 것 같은데 지금 맨 위에 쓴 두줄의 글은 실제 이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기분나쁘고 위험한 글이고 이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기분나쁘게 생각했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하셔야겠네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하는게 기분나쁘시다면 왜 다른 사람들이 글쓰신 분한테 그런 얘기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우울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재정립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우울장애는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이 문제가 생긴 엄연한 '병'입니다. 우울증은 경도와 중도로 나뉘는데 경도 같은 경우에는 우울증 진단을 받고 나서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나 중도는 보다 증상이 심한 경우, 그리고 우울장애는 그게 더 심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더 심해지면 주요우울장애라고 하는데, 이 시점이 되면 장애인 등록이 될 정도입니다. 무슨 마음가짐을 새로하고, 운동을 하고 그런 걸로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건 그냥 오늘 하루 기분이 나쁠 때나 쓰이는거죠. 어디 다리 부러져서 드러누워있는사람에게 '나가서 운동하면 나아' 라고 얘기해 보세요. 무슨 소리 들을지...
그리고 우울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은 세로토닌 말고도 멜라토닌과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연구결과에는 사회적 요인도 원인이 된다고 밝혀지고 있구요. 선천적/후천적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사람에 따라 세로토인 수치에 대한 민감도가 다를 수는 있겠지만 우울증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던 뇌의 기능이 잘못되어서 우울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100% 후천적인 질병입니다. 우울증은 쉽게 말해서 마음에 드는 감기라고도 합니다. 감기가 선천적인 병입니까? 후천적인 병입니까?
5674 2016-05-19 09:56:58 56
[새창]
저건 저 남자분이 착각하는겁니다.

진짜 저 여자분도 맘이 있었으면 "으이구~ 응큼하기는" 이러고 계속 진행이 되었을텐데

모르긴 몰라도 평소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 "아싸~ 껀수 잘걸렸다." 라며 튄거죠.

T_T
5673 2016-05-19 08:30:15 25
[새창]
창작이라고 써 있지만 저같은 경우에도 이게 '지어낸 이야기' 가 아니라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 거' 로 이해했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비공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드린 것인 듯 싶네요.
5672 2016-05-19 08:25:48 0
알레지 비염에 고생하시는 분들 보세요 [새창]
2016/05/18 14:05:34
감기걸려서 기침 많이 나고 콧물 심하게 날 때도 목 뒤부분을 뜨뜻하게 찜질해 주면 많이 좋아집니다.
5671 2016-05-18 19:32:18 0
정육점 갔다가 심장마비 걸릴뻔 [새창]
2016/05/18 14:46:53
저 오른쪽 위에 있는 사진은 누구 사진일까?
5670 2016-05-18 19:27:58 10
우울증 환자에게 우울증은 맘먹기에 달렸단말좀 제발하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6/05/18 16:23:55
동감합니다.

감기부터 암까지 의지로 낫는 게 아닌 거랑 같은 의미입니다.
5668 2016-05-18 14:40:20 0
오늘 슈가맨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로 좋아요 ˃̣̣̥᷄⌓˂̣̣̥᷅ [새창]
2016/05/18 00:20:47
저 눈물 어떻게 만드신거에요? O_O;;;;
5667 2016-05-18 13:23:43 0
최상위 최악에 최고등급 구름 [새창]
2016/05/17 19:20:44
저도 그런 경험 한 적 있었습니다. 하늘이 잔뜩 비올 것 같이 흐리고 쿠르릉 천둥 소리도 나는데 저 있는 곳은 비가 안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골목 저쪽에서부터 비가 쏟아지면서 점점 이쪽으로 오더라구요.

깜짝 놀라서 우산을 폈더니 그제서야 비가 후두두둑 하고 떨어지더라구요.
5666 2016-05-18 13:17:36 1
복돌이가 커서... [새창]
2016/05/18 08:27:41
그렇게 파는 것도 있는데요.
5665 2016-05-18 12:47:06 1
文, 소록도 깜짝 방문에… 安 "내가 먼저 계획" [새창]
2016/05/18 09:28:25
내가 국민학교때 본 교과서에 '철수' 라는 애가 나왔었는데...
5664 2016-05-18 09:13:09 0
[새창]
아.. 동물의 왕국이라고 해서 무슨 얘긴가 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5663 2016-05-18 08:47:21 0
GMO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과게인의 생각은? [새창]
2016/05/18 01:45:56
GMO가 인간에게 유해한지 무해한지의 문제도 문제이지만

이 GMO 제품들로 인한 식량무기화와 GMO 제품들로 인한 생태계 파괴 문제도 간과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662 2016-05-18 08:32:38 1
수비에 미친 일본 유격수 [새창]
2016/05/12 12:56:37
진짜 수비괴수네요. 게다가 저렇게 어려운 동작에서 던지는 공도 꽤 빠른 걸로 봐서는 좋은 어깨도 한몫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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