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0
2016-07-27 08:46:14
1
옛날엔 그랬어도 요즘엔 많이 괜찮아졌어요.
초장에 '나 병때문에 술 못마신다. 근데 여러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이 자리에 참석했다.' 라고 하면 대부분 좋아하면 좋아하지 싫어하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얘기 하는거 많이 듣고, 한국에 대해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얘기 같은건 캐나다와 한국의 차이점, 한국 와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한국 와서 맛있는 음식, 뭐 그런 썰 같은거 얘기하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