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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1 2016-07-28 18:29:51 0
오늘의 셔츠 (5일치 가슴팍) [새창]
2016/07/27 17:22:40
저는 옥스포드 셔츠가 제일 좋아요. 다림질 걱정 잘 안해도 되고 편하고
6110 2016-07-28 18:28:08 13
[정의당 이제야 꼬리에불붙은거알아채고 자르기시작] [새창]
2016/07/28 11:29:32
이거 오보라고 나오지 않았던가요?
6109 2016-07-28 18:22:14 2
부부간의 식성차이 [새창]
2016/07/28 17:43:14
저는 매운걸 잘 못먹습니다. 가리는 음식은 거의 없습니다만 엄청 매운 음식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김치같은건 먹는 편이지만 오로지 매운 것만을 목적으로 음식들은 먹으면 화가 납니다. '내가 왜 이런 걸 먹고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고추가 자기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걸 거의 먹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 하도 '하나도 안매워 먹어봐.' 에 속았던 기억이 많아서 트라우마
비슷하게 생겨버렸어요. 청양고추 많이 들어간 음식도 거의 먹지 않습니다.

반면 아내는 매운 음식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저는 아내 때문에 '캡사이신 가루' 라는 것을 처음 봤구요. 그걸 넣은 신라면
국물 색깔이 형광빨간색이 난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얼마전에는 베트남 고추도 사가지고 왔더군요. ㅎㄷㄷ...

신혼 초에는 그래서 라면을 아예 두개를 따로 끓였습니다.
라면 식성도 완전 달라서 저는 삼양라면 푹~ 익히고 계란은 국물에 풀고 파 썰어 넣고 그밖에 치즈나 그런거 있으면 마구마구 넣어먹는 스타일인데
아내는 신라면 + 캡사이신가루 + 물 적게 + 계란은 풀지 말고 + 면은 밀가루 냄새만 안날 정도 + 가급적 안넣고 깔끔하게 파거든요.

뭐 지금은 시간이 지나자 서로서로 중간으로 수렴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상대방의 입맛을 인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딴 식으로 먹냐?' 고 상대방을 몰아붙이지 않고, 입맛이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도 아내 좋아하는 매운 닭발이나 그런거 가끔 사가지고 들어가고 곱창볶음도 아내 별도로 찍어먹으라고 매운 소스를 따로 달라고 주문합니다.
아내도 이제는 애들도 같이 먹어야 하니 옛날같이 맵고맵고맵게 음식을 만들지는 않죠.

라면은... 제가 육수+쌈장+마늘+파+버섯 버전 라면을 끓여줬더니 그 이후부터는 라면은 제 담당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정리하자면 서로의 입맛을 존중하고, 나중에 아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먹여야 하기 때문에 여러 음식들도 하게 될 테니
그때 식성을 서로 조정하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6108 2016-07-28 18:00:29 1
오유 선비님들 상투 자르러 왔습니다. [새창]
2016/07/28 15:00:40
음? 내가 쓴 댓글이 여기 있네?

참고로 저 댓글은 지금은 오보로 밝혀진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 폐쇄 건에다 달았던 댓글입니다.
6107 2016-07-28 17:29:55 1
[새창]
법과 경찰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6106 2016-07-28 14:21:43 0
여러분, 흥분하지 말고 좀 이성적으로 생각합시다. [새창]
2016/07/28 14:19:24
그러고 보니 하루에 이런 사람 두명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러다 저녁때 쯤에 ㅇㅂ 하는 사람 만날 지도 모르겠네요.
6105 2016-07-28 13:45:41 3
대학생들 “정부, ‘위안부’ 재단 설립 안돼” 기습점거 현장.avi [새창]
2016/07/28 12:30:11
그렇게 여성권익신장을 외치면서 넥슨사옥 앞에서 햄버거를 먹는 사람들은 저 때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6104 2016-07-28 12:14:12 56
정의당, '넥슨 성우 교체 사건' 논평 작성한 문화예술위원회 폐쇄 [새창]
2016/07/28 11:37:45
이제 저래놓고 저 위원들 중 '일부'는 "자기네들은 부당한 외압에 물러나야 했다." 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겠죠.

밖에서 뭐라고 그런다고 위원회를 없애는 지도부를 성토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죄는 페미니즘을 옹호하고 약자를 도운 죄밖에 없다." 라고 강변하겠죠.

아참, 이제 집행위원직을 잃게 된 남편의 처지에 비분강개한 부인의 기사가 곧 허핑턴포스트에 올라오겠네요.
6102 2016-07-28 12:07:44 2
## 우리 부부 만난 썰 - #8. 파비안,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새창]
2016/07/28 09:34:52
아.. .이래서 두편을 연달아 올려놓으셨구나.

미묘한 감정 좋아요. ^^
6101 2016-07-28 11:23:40 19
야 이정도면 나같아도 ㅇㅂ한다 [새창]
2016/07/28 01:12:55
우리가 그런다고 진짜 ㅇㅂ 가 된 줄 알았냐? 이렇게 태새파악이 안되나? ㅉㅉㅉㅉ
6100 2016-07-28 11:05:06 0
시원한 나시와 스커트 [새창]
2016/07/27 21:38:50
스커트가 좀 달라붙는 재질 같아 보이네요. 그래도 팔은 시원하실 것 같아요.
6099 2016-07-28 10:44:36 6
[새창]
하여간 저놈들은 정상적인게 한가지도 없어.
6098 2016-07-28 08:15:14 1
이 와중에 터진 루리웹 불판 [새창]
2016/07/28 00:58:43
저 이야기를 익명이 아니라 면전에서

캐릭터가 애비충이라며 댓글 테러 당하신 놓지마 정신줄 작가님

배빵이라며 댓글창 테러에 이어 작가 인신공격까지 받았던 뷰티풀 군바리 작가님

무엇보다 마인드C와 아내분, 그리고 지인인 누똥바 작가님

황당하게 부당한 가부장제의 피해자가 되신 낢이사는 이야기의 서내라 잭가님

작품에 팬티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허위민원과 신고와 댓글태러는 당하신 결계녀의 김태경님

아마추어한테도 무자비한 테러를 했던 스시녀와 김치남 작가님

아, 조석 작가님한테도 댓글테러 갔었죠?

이분들 면전에서도 할 수 있으면 인정하겠습니다.
6097 2016-07-27 22:47:24 10
스포츠브라 식초물에 빨면 냄새없어진다고 하신분!!!!! [새창]
2016/07/27 18:35:59
근데 그럼 식초 냄새 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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