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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1 2016-08-16 11:47:29 0
(본삭금)안녕하세요 중딩인데 이번 방학숙제로 실험탐구보고서를 쓰라고하는데 [새창]
2016/08/15 15:24:33
제가 쓴 댓글 읽어보세요. 그거 말고도 몇몇개 있습니다.
6200 2016-08-15 19:55:23 125
(본삭금)안녕하세요 중딩인데 이번 방학숙제로 실험탐구보고서를 쓰라고하는데 [새창]
2016/08/15 15:24:33
가장 쉬운 실험 중에 하나가 '꽃은 어떤 액체에서 가장 오래 살까' 일껍니다.
준비물은 유리관, 꽃, 그리고 그냥 물, 끓인 물, 우유, 탄산음료, 알콜, 물감탄 물, 소변, 아스피린 탄 물, 소금물, 설탕물, 부동액, 황산, 염산, 왕산, 세슘, 누카콜라, 포션.... (뒤에 몇개는 필요 없으면 안해도 됩니다.)

아니면 안그래도 더운데 '실제 우리가 사는 곳의 온도는 몇도일까?' 도 괜찮겠네요. 위에꺼는 준비물이 많이 필요한데 이건 온도계만 있으면 되니까요. 일단 사는 지역의 날씨가 몇도인지 확인하고, 실제로 우리가 사는 곳의 기온은 몇도인지 재는겁니다. 보도블럭, 아스팔트위, 그늘, 옥상, 물 위, 집 안, 집 밖 같은 곳부터 시작해서, 문열어놓고 있는 가게 문앞, 그 가게 안, 그 가게에서 1m 떨어진 곳 같은 것도 좋겠고, 카페, 도서관, 음식점, PC방 등도 있고, 에어컨 실외기 앞, 문 열자마자 차 온도 등등 재는 것도 괜찮겠네요.
6199 2016-08-15 19:46:02 210
(본삭금)안녕하세요 중딩인데 이번 방학숙제로 실험탐구보고서를 쓰라고하는데 [새창]
2016/08/15 15:24:33
일단 쓰는 방법부터

1. 실험 주제
1-1. 실험 내용
1-2. 실험 대상

2. 실험 동기

3. 실험에 대한 예상관점

4. 실험 절차와 방법
4-1. 실험 방법
4-2. 유사 사례와의 비교 대상
4-3. 실험 실시
4-3-1. 준비물
4-3-2. 실험 순서
4-3-3. 실험 결과
4-3-4. 실험을 통해 발견한 사실
5. 결과 및 해석
5-1. 실험 결과
5-2. 결과에 대한 해석
6. 결론

이렇게 썼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
6198 2016-08-15 12:23:15 122
논란중인 어느 유치원의 숙제 [새창]
2016/08/15 09:42:28
우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 대해서 잘 알고 싶어요.

-. 부모님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 집안 연 소득은 얼마인가요?

-. 지금 사는 집 주소는 얼마인가요?

-. 지금 사는 집 형태는? 자가/전세/월세

-. 한달에 월급 얼마나 받으세요?

-. 이성친구가 있으신가요?

-. 학교다닐 때 평균 학점은 얼마인가요?

이런거 써서 내라고 하면 선생님들 기분이 어떨까?
6197 2016-08-15 09:22:27 10
처음으로 메이크업샵에서 메이크업 받은 후기! [새창]
2016/08/14 22:24:30
세수하기 싫으시겠다. ㅎㅎㅎㅎㅎㅎ
6196 2016-08-14 20:38:11 0
[새창]
이거 조선일보 기사 나올까요?
6195 2016-08-14 19:25:11 0
더운 여름밤에 볼만한 공포영화 좀 없을까요 [새창]
2016/08/14 18:42:44
캐빈 인더 우즈는 호러영화의 범주에 들어가긴 하지만 호러영화라기보다는 호러팬들을 위한 팬서비스적 성격이 짙은 영화죠.
6194 2016-08-14 17:33:49 4
내앞발에 뽀뽀해!!! [새창]
2016/08/14 12:17:55
첫째는 홍체 안쪽 색깔이 왜 틀린건가요? 그냥 단순한 빛반사? 아니면 무슨 병이 있는건가요?
6193 2016-08-14 16:32:04 51
[새창]
"제 소원은 3년 후에 알려드릴께요" 라고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92 2016-08-14 15:59:15 2
[새창]
실제로 1등 당첨된 복권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10억짜리 당첨복권이면 그보다 조금 더 웃돈을 주고 사는겁니다. 그럼 당첨된 사람은 돈을 좀 더 버니 좋은 거고, 그 복권 산 사람은 그런 방식으로 '돈세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6191 2016-08-14 15:13:55 1
나 이렇게 무서운 예고편 처음봐.... [새창]
2016/08/12 14:47:24
이거... 이거 비슷한 컨셉의 단편영화 있었던 것 같은데...
6190 2016-08-12 17:07:18 31
집에서 팬티만 입고 있지 말라고 경비실에서 전화 옴 [새창]
2016/08/12 14:53:52
아.. 이거 언제 논란 되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 집안에서 옷벗고 있어도 안되냐?' 란 주제로..
6189 2016-08-12 16:53:41 0
[단편] 읽지 마시오. [새창]
2016/08/12 15:49:10
모든 불수의근을 의식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해지네요.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네요.
6188 2016-08-12 16:51:26 0
항상 상상해본 선택의 기로 [새창]
2016/08/12 16:06:53
전 상어 아니면 벌레요.
6187 2016-08-12 14:20:51 0
드디어..... 아내가 여행에서 돌아옵니다.... ㅎㅎㅎㅎ [새창]
2016/08/12 12:33:30
일단 청소 & 설겆이 & 빨래부터 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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