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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1 2016-12-26 10:51:23 0
자로의 주장이 맞다면 서해는 수심낮아 잠수함운용이 힘들다는 전제는 깨짐 [새창]
2016/12/25 23:15:18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그럼 세월호랑 충돌한 잠수함은 어떻게 된거죠?
7220 2016-12-24 19:29:31 0
효림이 어머님 사무실 고 노무현 대통령 초상화 [새창]
2016/12/24 19:11:16
저만 본게 아니었군요.
7219 2016-12-24 19:12:52 0
일본의 웹툰 결제방식의 차이점.jpg [새창]
2016/12/24 13:46:57
저 아래 만화는 아빠는 요리사였던 것 같은데....

요리만화인데

철가면을 씌워놓다니 ㅋㅋㅋㅋㅋㅋ
7218 2016-12-22 16:43:08 57
컴퓨터공학 석사의 기계 고치기 [새창]
2016/12/20 12:34:38
PC도 비슷하죠.

다년간의 경험에 따르면,

PC 문제의 70%는 껐다 키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경우의 70%는 다시 깔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7217 2016-12-22 13:30:52 0
사스 vs 메르스 [새창]
2016/12/22 09:55:25
DJ시절에 발병했을때는 거의 준전시상황급으로 대처해서 별다른 확산 없이 넘어갔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7216 2016-12-21 17:48:11 9
1월 중순쯤 여기에 안올라오면 좋겠다 싶은 글들............. [새창]
2016/12/21 09:35:39
연게는 안올라오고, 익명과 맨붕게에 올라오겠죠.
7215 2016-12-20 19:54:34 0
무도달력... [새창]
2016/12/20 14:31:21
생각보다 많이 안팔려서 일반 매장으로 많이 흘러갔다고 하더라구요.
7214 2016-12-20 18:02:27 0
2016 KFA 시상식 수상 명단 [새창]
2016/12/20 17:33:20
이광종 전 감독님은?
7213 2016-12-20 16:11:05 43
[새창]
저는 하는 일이 지랄맞은 관계로 가끔 영화보는 도중에 연락이 올 경우가 있습니다. -_-;;;;

그래서 전 언제나 극장 맨 뒷줄 복도 바로 옆을 자리로 잡죠.

그래서 연락이 오면 전화기를 들고 냅다 극장 맨 뒤로 뛰어가서 문 뒤나 구석으로 가서 확인을 하죠. -_-;;;

저는 최소한의 염치라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7212 2016-12-20 16:09:06 1
이상해씨 (2) [새창]
2016/12/20 01:30:47
저 귀여운 그림들을 보다가 든 생각

1. 저 등에서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같은게 올라가 있으면 어떨까?
2. 저 등에서 라플레시아가 나오면 어떨까?
3. 저 등에서 선인장이 나오면 전투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

4. 꽃은 일종의 생식기잖아? 그러니까 일종의 성기인데 저게 저렇게... 음... 아... 음...

난 썩었다. OTL.
7211 2016-12-20 15:27:40 1
임권택 감독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6/12/20 01:05:04
임권택 감독님은 대한민국의 전통을 돌아보는 문예영화와 예술영화를 만든 한국 영화계에 살아있는 거장이자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2년 칸영화제 감독상과 2002년 금관문화훈장, 2005년 베를린영화제 명예황금공상을 수상했고, 그밖에 프랑스 문예공로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문화상,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구로자와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특별상, 유네스코 펠리니 황금메달, 아시안 필름 어워드 공로상 등의 수많은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죠.
7210 2016-12-20 14:09:45 1
이번에 정권교체되면 댓글여론조작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립시다. [새창]
2016/12/20 11:53:46
댓글부대를 조지는 건 둘째치고 댓글부대를 운영하면서 그걸 돈벌이수단으로 이용하는 머리들을 조져야 합니다.
사실 이런 작자들은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전부터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선거때만되면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는 사람들이 있죠. 자기가 이 지역 유지라면서 자신한테 얼마 주면 표 얼마를 모아주겠다.
근데 만약 안주면 이 사람들 바로 상대편 표 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유언비어 퍼트리며 낙선운동할꺼다라는 사람들이 있었죠.
결국 저런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저런 댓글부대를 운영하는 형태로 바뀌게 된거죠.
7209 2016-12-20 12:20:24 1
임권택 감독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6/12/20 01:05:04
최근판부터 역순으로 유명(?) 한 작품들만 대충 훑어보면

천년학이 흥행은 실패했지만 작품성있는 영화라는 평이 있었고

취화선은 칸 감독상을 받을 정도로 해외 평가가 좋았습니다.

노는 계집 창은 사창가에서 사람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좀 보기 불편할지도...

축제는 개인적으로 임권택 감독 영화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요즘은 또 장례문화가 바뀌었지만, 저 시절을 기억하는 입장에서 보면 뭐랄까 묘~합니다.

태백산맥은 소설로 유명한 영화죠. 근데 워낙 긴 소설을 영화로 축약하려다보니 영화 런닝타임이 길지만 그래도 이야기 이해가 잘 안되실껍니다. 배우들이 참 일관되게 발연기를 합니다.

서편제는 워낙 유명한 영화니... 별다른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구요.

장군의 아들은 한국 최초의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름 한국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죠. 흥행도 꽤 했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는 강수연이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씨받이는 역시 강수연이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입니다.

길소뜸은 이산가족을 다룬 영화인데, 꽤 수작입니다. 미성년자였던 15세 이상아씨를 강권해서 알몸촬영을 시킨 흑역사가 있기도 하죠.

그 전은 솔직히 잘 모릅니다.

만다라가 영상미가 좋다는 얘기는 들었고, 아이들이 휴전선을 넘다가 피격당해 죽는다는 충격적인 결말의 가깝고도 먼 길이나

어린이가 인민군을 죽이는 "스팩터클"(당시 기사에 진짜 이렇게 나왔었음) 한 반공영화인 낙동강은 흐르는가 같은 영화나

일본 전쟁영와 매니아들이 숨겨진 걸작으로 본다는 반공영화 증언 같은 것도 있다곤 하네요.

참고로 임권택 감독은 초창기 마구잡이로 찍었던 자신의 작품들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군요.
7208 2016-12-19 20:00:34 3
백혜련 의원 트윗, "대통령의 답변서에 대한 특검의 시원한 한방" [새창]
2016/12/19 18:13:06
특검과 검찰이 지난번부터 사이다성 발언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거 국민들 방심하게 만들려는 립서비스는 아니겠죠? 아니길 빕니다.
7207 2016-12-19 17:02:42 0
이 과학문제 정답이 뭘까요? [새창]
2016/12/19 15:51:07
전 낚싯대의 탄성 관련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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