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09
방문횟수 : 289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194 2017-05-11 15:13:12 0
아메리카노 들고 참모들과 산책중인 문대통령.gif [새창]
2017/05/11 14:49:31
종편은 뉴스거리가 매일 흘러넘쳐서 좋을 듯...
8193 2017-05-11 15:08:17 8
박영선!! 함부로 입털지마라. [새창]
2017/05/11 13:43:17
당시 기사 정확한 워딩 긁어왔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65962&pDate=20170509

---------------------
두 번째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입장에 대해서 궁금함을 표시한 분들이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어떻게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박영선/문재인캠프 선대위장 : 이건 아직 재판이 현재 진행중이고요. 재판이 종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사면을 얘기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너무 이르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사면 논란이라는 것이, 제가 법사위에 오래 있어서 보면요. 재판이 일단 종결되고, 그것에 관한 결과를 가지고 그때가서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그에 대해선 의견이 여러가지로 나뉘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테고요. 절대사면은 안된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정치적으로 사면의 가능성도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보는 측면들도 물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아마 쉽게 답변하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영선/문재인캠프 선대위장 : 세상에 절대 안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특히 정치라는 것은 얼마만큼 탄력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느냐가 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는 재판이 종결된 이후에 그때 가서 논의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저의 법사위원장 경험을 보면 그렇게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앵커]
후보의 생각은 아니죠?

[박영선/문재인캠프 선대위장 : 그렇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제 생각에는 이건 박영선이 최대한 정치적인 관점에서 스리슬쩍 잘 넘어간 질문으로 보입니다. 재판도 안끝나서 유죄 판결도 못받았는데 사면을 논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정치라는게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일도 사실이죠. 박영선 입장에서는 민감한 질문에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거기다가 '개인적 의견'까지 달아서 스리슬쩍 넘어간 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기서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박근혜 사면은 안됨." 이라고 이야기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좋고 박영선 인기는 잠깐 반짝 올라겠지만 이후 문재인 대통령 행보에 엄청난 제약을 가져오고 박영선은 박영선대로 '니가 뭔데~'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타격을 입게 되겠죠. 거기다가 기레기들 + 박사모 + 자유당이 세트로 "타협의 정치 한다더니 뻥치시네. 역시 문재인은 빨갱이" 라로 몰아갈 아주 좋은 빌미를 제공해 주는 것밖에 안됩니다.

전 오히려 저 워딩을 가지고 "박근혜 사면 가능성 있다." 라는 기사를 만들어 낸 기자 수준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게다가 자기가 인터뷰 한 것도 아니고 다른 언론사에서 인터뷰 한 걸 보고 배끼기를 하면서 저렇게 뉘앙스를 바꾼다?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저건 기자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기자수준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하여간 너무 부화뇌동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8192 2017-05-11 13:48:43 0
정미홍, "검표인들 엎드려 자..어거지 선거, 재검표 해야" [새창]
2017/05/11 13:11:56
어디 체육관 같은데 가둬두고 혼자서 직접 재검표하라 하죠.

다 끝난 후에 풀어주는걸로...
8191 2017-05-11 13:35:18 2
[새창]
그러니까 그 전까지 주변국들이 우리나라(정확히 말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을) 개X으로 알고 있었다는 얘기였죠.
8190 2017-05-11 11:08:42 0
문준용이 개발한 게임, 컴투스 통해 150개국 출시! [새창]
2017/05/11 10:49:04
이제는 마약사범이라고 공격하려나...
8189 2017-05-11 11:06:06 7
문재인 정부, 인터넷 글 함부로 못 지우게 대항권 강화 추진 [새창]
2017/05/11 08:48:33
제가 옛날에 어떤 목X가 목회자로서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을 저질러서 걸렸다는 신문기사를 네X버 블로그에 링크걸어서 올려놨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떡하니 X이버에서 '상대방이 게시물 중단요청했다' 라며 제 글을 블라인드 처리를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그 기사도 같이 지워졌나 하고 찾아봤더니 그 기사는 버젓이 살아있더군요.

한마디로 기사를 맘대로 지우지는 못하니까 만만한 블로그 같은 개인 사이트만 걸고 넘어진겁니다.

열받아서 즉시 네이X에 게시물복원신청하고 "저 기사가 버젓이 살아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러냐?

저 기사도 지워지면 나도 지우겠다." 라고 사유를 올렸었던 적이 있었죠.
8188 2017-05-11 08:20:58 18
조기숙 교수 트윗, [워싱턴포스트 일본 특파원 계정입니다.] [새창]
2017/05/11 02:25:17
이사람이 우리 선거방송 화면 캡쳐해서 트위터에 올리면서 "미국 방송사들은 좀 받아적어라." 라고 썼다는 ㅋㅋㅋㅋㅋ
8187 2017-05-11 08:03:12 18
경향 주의ㅋㅋ-[경향의 눈]‘진보 어용 언론’은 없다'를 보고 [새창]
2017/05/11 06:05:22
전형적인 내로남불.

지가 까는 건 깔 이유가 있건 없건 지 맘대로지만

남이 지 까는 건 비록 내가 잠못했어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8186 2017-05-11 07:21:43 10
[새창]
1/ 그걸 먹어요????
8185 2017-05-10 21:50:17 0
KBS 9시 뉴스에서 문재인 인생역전 기사를 내보내는데 [새창]
2017/05/10 21:23:34
네 맞아요.

참고로 가사는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모두 함께 싸우자. 누가 나와 함께 하나.
저 너머 장벽 지나서 오래 누릴 세상.
자 우리와 싸우자. 자유가 기다린다!

뭐 이런 노래죠.

참고로 버마 민주화 운동, 천안문 6.4항쟁, 아랍권 민주화 운동, 2013년 대만 반정부 시위, 2014년 홍콩 우산혁명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참고로 이 노래는 중국과 중동에서는 금지곡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8184 2017-05-10 21:27:12 85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jpg [새창]
2017/05/10 21:00:34
경선 직후에 지지자들 중에 일부가 불복하고 탈당하자고 하자 "그럼 나를 두고 가겠다는 것인가?" 라고 단도리했었죠.
8183 2017-05-10 16:31:52 0
에펨코리아에서 제시하는 언론개혁 방법.jpg [새창]
2017/05/10 14:42:54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182 2017-05-10 15:26:28 12
박지원 대표직 사퇴, 국민의당 헬게이트 열릴 듯 [새창]
2017/05/10 15:13:54
이거 내일쯤 "박지원, 민주당 복귀 시사" 뭐 이런 기사 뜨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81 2017-05-10 14:52:10 0
대선 한컷 정리래요! [새창]
2017/05/10 12:54:17
아.. .안돼. T_T
8180 2017-05-10 09:58:42 1
성소수자 인정 없이 ‘혁신’경제 가능할까. 한겨례 시작함 ㄷㄷ [새창]
2017/05/10 07:46:33
나는 성소수자의 인권을 꼭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걸 가지고 무기로 휘두르는 성소수자단체나 한걸레 너네들 하는 짓은 인정 못하겠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1 432 433 434 4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