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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5 2017-06-09 08:49:57 3
대통령이나 유명인이 꿈에 나오면 길몽이라던데... [새창]
2017/06/09 08:18:48
복권 당첨된 사람들 중에 대통령 나오는 꿈 꿨다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웃기는 얘기가 있는데, 한 10년 전인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셋이 저랑 차 한대에 같이 타고

우리집 안으로 들어온 꿈을 꾼 적이 있었죠.

그래서 혹시나 하고 복권을 샀는데 결과는 꽝이었습니다.

이후에 그 이야기를 친구한테 했더니 친구가 현답을 주더군요.

"야, 대통령도 대통령 나름이지."
8504 2017-06-09 08:22:43 0
한끼줍쇼에서 정형돈이 삼성전자 20년 전에 들어갔는데요. [새창]
2017/06/08 09:20:12
80~90년대만 해도 공무원 9급은 고졸이나 들어가는 거였고, 대학 졸업하고 할 거 없으면 7급 시험 봤었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죠. 벌써 30년 전 일이니까요.
8503 2017-06-08 16:43:50 0
스포심함) 미이라 질문있어요! [새창]
2017/06/07 23:32:48
저도 첨엔 그 생각을 했는데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종교적 의미가 있었던 십자군은 1차 십자군 원정뿐이고, 그 뒤부터는 그냥 약탈이나 상인 보호가 주 목적이었어서 별로 오컬트적 면이 없었긴 했습니다.
8502 2017-06-08 10:46:44 5
한미정상회담 무기 연기 가능성 보인다..... [새창]
2017/06/08 04:53:05
워터게이트도 2년 걸렸습니다.
8501 2017-06-08 09:25:45 31
[새창]
솔직히 기사 좀 제대로 쓰자. 이게 무슨 징역형이냐? 집행유예는 그냥 "담에 또 나쁜 짓 하지 마~" 라면서 풀어주는거지.
8500 2017-06-08 09:24:34 26
영화관 멘붕을 보고 생각난 ktx 승객 멘붕 [새창]
2017/06/07 14:18:11
'시간이 오전 6시네요.' 하면서 표를 던졌어야죠.
8499 2017-06-08 08:54:32 0
요즘유행한다는 장난감 피젯스피너 100만원어치 리뷰입니당~! [새창]
2017/06/05 16:06:54
닌자들이 쓸 법한. ㅋㅋㅋㅋㅋㅋㅋ
8498 2017-06-08 08:52:50 0
여기서 봤던 자전거 만화 제목 아시는 분? [새창]
2017/06/07 17:21:22
저도 저 아래에 글 썼는데.. 저 만화에서 본 방법으로 아이들 자전거 가르치니까 금새 배우더라구요. ㅎ
8497 2017-06-08 08:44:08 40
언론이 제일 싫어하는 게 자기네 가오 꺾기는 것.. [새창]
2017/06/08 00:55:03
가오 같은 소리 하네...

광고주가 뭐라고 하면 벌벌 떨고, 네이버가 뭐라고 하면 거품물고 기절하고,

월급은 쥐꼬리에 쉬는 날도 없고,

상황 모르는 위에서는 갈궈대지. 자기 뜻때로가 아닌 데스크 지시대로 기사 써야 하지.

기자 신념은 커녕 팩트 체크는 커녕 우라까이 기사만 양산하고,

자기가 쓴... 아니 싼 기사에 대해 자부심도 없이 하루에 몇개씩 기사 양산해 내고,

좋은 기사의 가치가 잘 쓴 기사가 아니라 네이버에서 클릭 많이 하는 기사로 바뀌었으면서

가오? 웃기고들 자빠졌네.

가오 떨어뜨리는 일은 자기네들이 가장 많이 했으면서 뭔 소리야?

기업 홍보팀 등쳐먹고 밥먹는 건 기본에

지들끼리 놀아빠지곤 새벽에 출입처 홍보팀 직원 불러내서 결재하라 시키고

또 기업 홍보팀 직원 데리고 자기랑 미리 사전에 약속된 가게로 2차나 3차 가서 바가지 씌운 다음에 페이백하고

그리곤 기자 그만둘 때 쯤 슬슬 관련업체로 경력직 취직 한 다음에 연줄로 후배들 조져서 기사 막는 일이나 하고

오죽하면 김영란법에 기자를 넣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부끄러운 줄 알았으면...
8496 2017-06-08 08:35:25 72
[새창]
나중에 한 변명도 가관이죠.
1. 나도 모르게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한거다.
2. 군대가면 미국 영주권(and 시민권)이 박탈되어서 어쩔 수 없이 군대를 안간거다.
3. 입국 금지는 인권침해다.
....

더 어이없는건 그 전까지는 조용히 있다가 현행법상 입대할 수 있는 나이가 넘어가자마자 그때부터 말도 안되는 언플 계속하는거...
(진짜 한국에 오고 싶었으면 왜 그 전에는 가만 있다가 나이 넘어간 다음부터 그럴까?)

한국에 가고 싶다고 징징 짜면서 뒤에서는 중국 언론 상대로 "내가 한국 못가는 이유는 한국의 독특한 국민정서때문이다." 라는 소리나 하고

"지난 10년간 말할 수 없는 역경을 겪얶습니다." 라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질 않나...

게다가 한국 들어오려고 하는 이유가 이번에 미국에서 바뀐 세법에 따라 중국 활동 소득에 대한 세금을 천문학적으로 내야 하게 되어서
그걸 피하려고 한국으로 오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있고...

하여간 스티브유 더이상 질척대지 말고 자기 조국인 미국에서 지금까지 모아 놓은 돈으로 조용히 편안하게 사셨으면 하네요.
8495 2017-06-07 21:36:37 73
우리가 어렸을 적 배웠던 동요가 사실은...ㅜㅜ [새창]
2017/06/07 18:15:16
애들 어려서부터 영어 배우게 한다고 가르치는 마더구스도 장난 아니죠.

자장가 가사가

아기야. 자꾸 울면 널 마구 때리고 또 때릴 거야.
곤죽이 될 때까지 때릴 거야.
한 조각씩 물어 뜯어서.
그리곤 널 계속 먹어 치울거야.

인 것도 있고,

'Ring around the rosie' 노래는 흑사병으로 죽은 아이를 화장하는 모습을 그린 노래이기도 하고...
8494 2017-06-07 21:00:17 0
[새창]
초등학교 1학년은 위험합니다. T_T
8493 2017-06-07 20:49:25 0
로보트 태권브이 주제가 [새창]
2017/06/06 18:26:58
우와. 이건 음질 좋네요.
8492 2017-06-07 20:45:31 29
문제적 남자 나온 솔비 대놓고 배려를 원하다. [새창]
2017/06/05 17:03:30
실제 봤는데 절대 저렇게 불편해 할 내용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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