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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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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같은 소리 하네...
광고주가 뭐라고 하면 벌벌 떨고, 네이버가 뭐라고 하면 거품물고 기절하고,
월급은 쥐꼬리에 쉬는 날도 없고,
상황 모르는 위에서는 갈궈대지. 자기 뜻때로가 아닌 데스크 지시대로 기사 써야 하지.
기자 신념은 커녕 팩트 체크는 커녕 우라까이 기사만 양산하고,
자기가 쓴... 아니 싼 기사에 대해 자부심도 없이 하루에 몇개씩 기사 양산해 내고,
좋은 기사의 가치가 잘 쓴 기사가 아니라 네이버에서 클릭 많이 하는 기사로 바뀌었으면서
가오? 웃기고들 자빠졌네.
가오 떨어뜨리는 일은 자기네들이 가장 많이 했으면서 뭔 소리야?
기업 홍보팀 등쳐먹고 밥먹는 건 기본에
지들끼리 놀아빠지곤 새벽에 출입처 홍보팀 직원 불러내서 결재하라 시키고
또 기업 홍보팀 직원 데리고 자기랑 미리 사전에 약속된 가게로 2차나 3차 가서 바가지 씌운 다음에 페이백하고
그리곤 기자 그만둘 때 쯤 슬슬 관련업체로 경력직 취직 한 다음에 연줄로 후배들 조져서 기사 막는 일이나 하고
오죽하면 김영란법에 기자를 넣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부끄러운 줄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