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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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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는 유영민 장관후보자가 청문회때 오세정 국민의당 의원의 '진화론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은 뭡니까?' 라는 질문을
'진화론과 창조론 중에 어느 쪽을 믿느냐?'는 질문으로 잘못 받아들이고, 괜히 분란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모호한 답을 한 게
와전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나중에 유영민 장관후보자는 "진화론은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 있고 동의를 한다. 창조과학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고 분명히 답했습니다.
근데 이게 앞뒤 얘기 다 자르니 좀 이상하게 퍼지는 모양이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898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