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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6 2017-08-29 08:07:50 12
트페미가 또 살인를 했습니다 [새창]
2017/08/29 04:43:34
저 사람들 죄다 모욕죄로 감방에 넣어버렸으면...
9135 2017-08-29 07:19:34 1
방탄소년단 미국 근황 [새창]
2017/08/28 20:45:15
처음에 데뷔했울때 '아 소속사... 그렇게 지을 이름이 없었나???? 방탄이 뭐냐? 방탄이...' 라고 생각했었는데.....
9134 2017-08-29 07:06:27 4
아스파탐이란 합성 감미료에 대해 [새창]
2017/08/27 00:47:34
다만 맹신하면 안되는게 제로콜라 자체는 살이 안찌지만, 제로콜라와 다른 음식(고기나 피지 등등)울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줘서 평상시보다 더 먹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더군요. ㅎㅎ
9133 2017-08-28 23:09:27 62
루리웹 북유게 근황.jpg [새창]
2017/08/28 14:53:19
이걸 박사모들한테 팔아서 수익을 남기면 이것이 창조경제?
9132 2017-08-28 20:38:58 2
웃긴대학주간답글Best! [17.8.21~17.8.27] [새창]
2017/08/28 20:12:07
학습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9131 2017-08-28 17:34:51 1
대한민국의 최종병기 [새창]
2017/08/28 15:52:59
자막대로 하면 시속 6~7km .....
9130 2017-08-28 17:30:46 1
"1개만 먼저 계산할게" [새창]
2017/08/28 14:26:19
과연 진짜 급해서 그랬을까요?
9129 2017-08-28 16:42:06 1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스포없음) [새창]
2017/08/28 09:47:59
존카터... 영화화가 너무 늦게 된 게 망한 요인인 비운의 영화...

무려 100년 전 소설이다보니 당시 기준의 여성상이나 그당시엔 일상적이었던 사회통념이 지금 와서는 거슬리고
존카터 이후 수많은 SF물들에서 클리셰를 차용해서 쓰다보니 오히려 클리셰 덩어리가 되어 정작 늦게 본 사람들에게는 '이게 뭐야. 식상해' 라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9128 2017-08-28 14:09:55 1
계단있는집 고냉이들 [새창]
2017/08/27 22:46:58
저 계단이 본인들 캣타워라고 생각하는 모양이군요.
9127 2017-08-28 14:09:10 2
[기사] 정부 일자리 추경예산 줬더니 건물 짓겠다는 양산시 [새창]
2017/08/28 10:47:52
저거 분명히 "지역내 건설경기를 일으켜 일자리 창출을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라고 변명할꺼다.
9126 2017-08-28 13:45:44 3/6
경희궁 터의 욱일빌딩 [새창]
2017/08/27 19:10:39
욱일빌딩...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1985년에 지은 건물이네요. 그럼 지은지 30년 넘은 건물이네요.

그리고 '욱일'이라는에 '떠오르는 해' 라는 뜻이 원뜻인데, 욱일기-전범기가 문제가 된다고 해서 욱일이라는 말을 쓰는게 다 잘못되었다는 식의 접근은 좀 위험한 것 같습니다. 당장 네이버에 쳐봐도 욱일빌딩이 여러개 나오고, 욱일을 회사 이름으로 쓰는 곳도 여러군데 나오고, 심지어 욱일이 이름인 사람도 나오는데, 이 건물과 회사와 사람들이 다 매국노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9125 2017-08-28 08:23:47 26
아빠가 이상해 공감부분 [새창]
2017/08/27 21:39:50
김영철한테 "비주얼은 장군의 아들이신데~" 드립도 쳤었는데 ㅋㅋㅋ
9124 2017-08-27 21:15:12 1
자기장이 흐르는 만병통치 바위의 비밀 [새창]
2017/08/27 17:15:50
플라시보 효과 + 저주파 치료 효과가 아니었을까요?
9123 2017-08-27 21:12:56 7
[새창]
주디 갈란드...

양아치 엄마(그녀를 아꼈던 아버지는 그녀가 13살에 사망했다고) + 헐리웃 막장 시스템(촬영중엔 각성제를 먹여서 버티게 하다 촬영 끝나면 수면제를 줘서 자게 했다고) + 소속사(MGM)의 혹사와 학대(죽을지경이 되어서 3개월 쉰 게 그녀가 20대에서 가장 길게 쉰 날) 로 인해 알콜중독, 약물(모르핀)중독에 빠짐. 게다가 어머니로부터 어려서부터 받은 학대로 낮은 자존감에다 다른 여배우와 계속해서 외모를 비교당함 등으로 인해 극심한 열등감과 애정결핍에 시달림. 오죽하면 자기 좋다고 다가오는 모든 남자들을 다 받아들일 정도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잦은 스캔들에 시달림.

그런 와중에도 20대때는 박스오피스성적이 계속 좋아서 소속사에 짭짤한 이득을 줘서 소속사에서 계속 뺑이를 돌리지만 20대 말에 약물과 알콜중독, 이로 인한 잦은 입원과 자살소동이 일어나자 소속사가 결국 그녀를 버림. 이후 결국 그녀의 어머니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절연함. (절연한 후 3년만에 어머니 사망 - 딸이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했다고) 이후 TV와 뮤지컬 콘서트 투어로 활동반경을 넓히고 '스타탄생'이라는 영화로 영화계 캐리어 정점을 찍으나 애석하게 아카데미 수상에 실패함. 이후 TV쇼와 뮤지컬 콘서트에서 대성황을 거두고, 전세계를 돌며 콘서트 투어를 다님. 결국 콘서트 실황녹음앨범으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함(아카데미는 못탔지만 그래미를 탐)

그러나 이후 약물과 스트레스로 인해 급격히 노화를 겪다가 1969년 그녀의 나이 47세에 약물 과다로 사망.

참고로 그녀가 죽던 날 캔사스에 엄청난 토네이도가 발생함. 사람들은 '그녀가 토네이도를 타고 오즈로 돌아갔나보다.' 라고 그녀의 죽음을 애석해 함.
9122 2017-08-27 20:04:1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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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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