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2
2017-10-18 13:13:30
0
우리가 다 잊고 있어서 그렇지, 슈틸리케 처음 부임해서 우리 아시안컵 2위 했었습니다.
아마 우리가 아시안컵 결승에 올라간게 몇십년만인가 그랬을겁니다. 그땐 갓틸리케라고 엄청 칭송받았었죠.
그러고 보니 모든 축구팬의 공적인 된 홍명보도 선수시절에는 아시아의 리베로로 엄청난 환호를 받았었고
올림픽팀 감독 맡아서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 땄을 때는 구국의 영웅처럼 칭송받고 평생 까방권을 얻었었죠.
하지만....
그러고 보니 히딩크도 월드컵 전에는 맨날 평가전 하면 5:0으로 깨져서 오대영이라는 놀림받고
친선경기 전에 체력훈련한다고 제정신이냐고 욕먹고, 왜 스리백 쓰냐고 난리치고
모든 사람들이 다 빨리 안바꾸면 큰일난다고 빨리 바꾸라고 성화하면서 믿고 기다리자던 사람들 몰아세웠었죠.